점심먹고 오는 길에 만난 고양. 싸움걸러 가는 길이더라.
점심먹고 오는 길에 만난 고양. 싸움걸러 가는 길이더라.
저녁에 산책하다가 개나리 발견하고 반가워서!
와 그래도 낮엔 확실히 따뜻해졌네. 해를 등지고 서있으면 등판이 따땃
저도 그럴 것 같아요. 로또 되고 나서도 이어가는 회사생활은 얼마나 당당하고 자신있게 할 수 있을까 막 기대가 되고요ㅋㅋㅋ
아 오늘 아무래도 병원에 가봐야겠다. 이렇게까지 재채기를 하면서 살 수는 없겠어!
아 날이 아직 춥긴 한데 봄은 봄인가보다 1일 재채기 1천회 시즌 시작ㅠ 지르텍도 잘 안 듣네.
요시다 마사타카는 라미를 했나요 치아가 어떻게 저렇게 가지런하고 하얗지
산부인과 초음파실 문에 제발 한 명씩 들어가라고 여기저기 붙어있고 커튼 아랫쪽에 사람 다리나 신발 보일텐데도 확인도 안 하고 커튼 확 걷고 들어와놓고 병원 사람이 사람 계시면 밖에서 기다리세요 주의주니깐 헤헤 웃고 마는 거는 뭐지. 죄송합니다가 먼저잖아?
어제 저녁 산책길에 찍은 달. 이것이 최선이었다.
엊그제 저녁에 배고파서 과자 한봉다리 앉은 자리에서 해치웠는데 그 뒤로 아토피 인간의 얼굴을 하고 있다 눈두덩이가 새빨개ㅠ
엊그제 본 까마귀. 요 동네 까마귀 많고 진짜 커! 좀 무서울 지경으로 커!
려권 올해 5월까지라 새로 만들어야 되는디 사진찍으러 가는 것부터가 너무나 높은 허들이며
연휴때 큰맘먹고 세차했는데 오늘 눈비 조금 떨어진다고 해서 차 두고 나왔다. 어차피 언젠가는 더러워질테지만 오늘은 아니야! 너무 일러!
아 월급 빨리빨리좀
내일 출근이라고? 왜?
와 근데 풍향고 헝가리 가서 그것도 다뉴브강가에서 사고 언급 단 한마디도 안 하다니 놀랍네.
오늘은 진짜 봄날씨 같아서 하루종일 바쁘게 돌아다녔다!
종일 집에 있으면 자꾸 입이 심심하다 뭘 안 먹은 게 아닌데도!
아 갑자기 이명이 온다
하 저 씨발롬새끼
마지막으로!
자랑: 내일도 모레도 놉니당
나 동계올림픽 좋아하네! 새벽잠이 없는 사람이라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
와 집 며칠 비웠다고 실내온도 15도!
안녕하새요 전마스터입니다 올해는 육전은 건너뜀 그냥 구워먹자고 하셔가지고
산책하다가 만난 고욍! 동글동글동글
최가온 선수 말하는 거 똑부러지고 너무 멋있다!
아 집에 올 때마다 너무 웃긴 것: 대통령이 가족 구성원 중 1인처럼 곳곳에 함께하고 있음.
'순위가 간음이 안된다' 라고 쓴 걸 보았다.
대체 이서진에 대한 어떤 수요가 얼마나 있길래 지속적으로 쓰는 거지 꼴도 보기 싫은데. 목소리 듣기도 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