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배티카 https://www.sandollcloud.com/font/22647/Halvet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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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페이퍼 쓰는 건 자주 해봣는데 설에 마감치느라 기절직전인 건 첨이네,,,
어우 겨우 약먹고 한숨 자고 왓더니 인나자마자 약발 떨어져서 은은하게 아프네 이 고통에 의미가 있나요 미친 생리야
42353241번째이주할결심
클라이밍 타래 맨날 실종돼서 한참 내려가서 찾음
레벨업 강습도 거의 막바지인데... 레벨업 2을 들을까 말까... 그런 실력이 되나...?ㅜ
내일 클밍하러 갈 때 창문 열어놔야지 더이상 견딜 수 업다
기본젓으로 창작은 블루스카이 같은겁니다.
내가 직접 안하면 탐라가 흐르지 않습니다.
일주일째 운동과 장보는 거 외에 아무곳에도 안나갓는데....
너무 행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번역햇던 거 선생님이 거의 박살을 내고 새로 고쳐놓으셧는데 당시에 멘탈 깨졋다가 이제 좀 쳐다볼 수 잇게됨 힘내서 수정중 흑흑
이번 회계 처리는 윈도우 안켜고 마치나 햇는데 기어이 켜는구나 터덜
지금 강습 세명이 같이 듣는데 그중에 내가 제일 팔힘 약해서 슬프다(사실... 몸이 제일 무거워서 문제인 것 같긴 함)
하 원고 준비 해야하는데 페이지 콘티 짜는 법 다 까먹은 것 같다 진짜
밥해먹고 회계처리하고 지원서 보내고 강의 듣기 영상 보기... 오늘 다 처리하고 주말까지 내내 번역 고쳐야
서재 엎으려고 햇는데 또 영원히 미루는 중...
내가 만약 올해 논문 두편 번역서 2권 단행본 1권 전시 2개 학회 1개 동인지 2권을 다 해내...
올해 목표 꾸준히 루틴만들어서 작업하기인데 과연 어떯지...
나는 이런거 안 그리워하는 줄 알앗는데 신혼여행 가서 일주일쯤 지낫을 때 급하게 훠궈수혈함ㅋㅋㅋ
브뤼셀 한식당 찾아보고 있는데 한국인이 남긴 후기에는 "급하게 찾아보고 들어간 집"이라는 표현이 자주 들어가서 웃겼음 급성한식결핍증이라도 걸리셨나요 왜들 그리 급하게들 찾으시는 건가요 마늘을 못 드셔서 곰이라도 되실 뻔 하셨나요
이번에 맥 OS 업데이트 대대적으로 했더니 UI가 너무 어색해
흠 스몹 한번 가고 싶네
트위터 나만 안되나?
오늘도 6단계 두개 더 성공... 그리고 손에 구멍나다못해 거의 찢어버리다(피난 건 아님... 테이프 잘 들고 다녀야하는데 자꾸 깜빡ㅜㅜ
제발 생리쿤 내일만 피해줘...
어서오이소
이 시각, 국가유산채널 근황
숙원사업 냉장고 정리 햇으니 목금일 또다른 숙원사업 서재 엎기 가본다(하루에 끝날 것이라는 생각을 애초에 하지 않는
일식 좋아하고 일본 가서도 어지간히 맛집 찾아먹긴 하지만 한 4-5일쯤 되면 간장이랑 가쓰오맛에 좀 물리는 기분이 드는데 중국은 그럴 일 없을듯 솔직히 평생 한 곳 요리만 먹으라면 중식이다
“오늘 꼭 드리고 싶은 말씀 하나 더 있다. 지금 이란에서 1980년 광주의 학살이 재현되고 있다”
“이란 정부가 시위대를 폭도라 부르며 자국민을 향해 총을 겨누고 있다. 이란 국민이 외부와 단절된 채 죽어가고 있다”
“이란 정부는 학살을 즉각 중지해야 한다”
“광주는 지금 이란 국민이 느낄 두려움, 외로움, 그리고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연대의 의미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광주는 이런 이란 국민과 연대하겠다”
베이징 마지막 만찬은 사천요리
마파두부 너무 먹고 싶어서 우겨서 갔는데 거의 마파두부의 이데아를 봤고 동파육 딤섬 라즈지 다 너무 맛있어서 울뻔함... 담엔 꼭 사천 가야지 절대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