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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차

@sinuosamente

주로 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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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바차 @sinuosamente

커피 많이 줄이고 그마저 디카페인으로 마셨는데 간만에 카페인 커피 마시니 심장 터질 듯 ㅠㅠㅠㅠㅠ

12.03.2026 03:42 👍 0 🔁 0 💬 0 📌 0

근데 빵 커피가 내 몸에 맞을 리가 없다 -_- 몸에 맞을라믄 브로콜리 양배추 검은콩이나 먹어야 한다.. 커피는 많이 줄였다! 하지만 빵은.. 오늘은 그만 먹겠습니다!! (초코소라빵1 카카오초코빵1 먹음.. 요즘 초코에 꽂힘)

12.03.2026 03:05 👍 0 🔁 0 💬 1 📌 0

인생 모 있나 올해의 목표는 그냥 잘 놀기다!!
잠시 나와서 머리도 자르고 빵도 먹고 커피도 먹는 중.. 근데 머리 자를 때 거울 보니 얼굴 똥그리한 것이.. 흙흙 ㅠㅠㅠ (외모 빻은 말 미안합니다 살찌면 금방 보기 싫어지는 체형이지만 참고 받아들이도록 하것습니다)

12.03.2026 02:45 👍 0 🔁 0 💬 1 📌 0

흙흙흙 안 비싸면서도 쪼매 괜찮은 실버타운 많이 생기길 거기서 만납시다

11.03.2026 14:01 👍 1 🔁 0 💬 0 📌 0

몸무게 어쩌지 연말 연시에 찐 게 그대로네 물론 매일 빵을 두세개씩 계속 먹고 있지만 그것 치고는 덜 찌는 것 같지만 이제 3kg 빼야한다 ㅠㅜㅜ

11.03.2026 14:00 👍 0 🔁 0 💬 0 📌 0

호남 향우회 너무 좋다!!! ㅋㅋㅋ 호남말 좋아합니다

11.03.2026 03:00 👍 1 🔁 0 💬 0 📌 0

아 글쿠나 알아듣기 어렵다고 민원 받을 줄 알았어요.. 그나저나 도간교류는 거의 불가능합니다요 흑흑 (자리도 없고 있다해도 결혼 안 해서 꼴찌 순위)

11.03.2026 03:00 👍 0 🔁 0 💬 1 📌 0

헉 갱기도에서 갱상도말로 말해도 되나용? 고객들에게 설명할 때도 갱상도말로 하나용? +_+ (갱기도 가고 싶따)

11.03.2026 00:21 👍 0 🔁 0 💬 1 📌 0

월급이 오르긴 오른다 올해 작년보다 이래저래 20-50만원 수당이 적을 예정인데 좀 쉬면서 이 월급이면 감사하다 올해 18년차.. 올해는 그냥 돈 생각 말고 하고 싶은 거 다 해야겠다 돈은 꾸준히 벌었다 물론 쓰기도 많이 썼다 남들이 주로 안 쓰는 데 많이 쓰고 많이 쓰는 데 안 썼다

10.03.2026 00:14 👍 0 🔁 0 💬 0 📌 0

아직 실력이 부족하다

10.03.2026 00:10 👍 0 🔁 0 💬 0 📌 0

아침부터 자주 쓰는 유리그릇 하나 깨부렀다 하하하핳핳 정신차리것습니당

09.03.2026 23:08 👍 0 🔁 0 💬 0 📌 0

남자만 보면 말그대로 좋아서 "미쳐버리는" 여성들에게 그만 당할 때도 됐다.. 아니 더이상 실제로는 당하지는 않는데 뇌가 제멋대로 비상 사태 선포하는 게 문제다 -_-

09.03.2026 08:56 👍 0 🔁 0 💬 0 📌 0

아이폰13 4년 넘게 쓰는 중이고 2년 정도 더 쓸 예정인데 폰 살 때 끼웠던 TPU 소재 케이스가 경화되어 깨졌다;; 새로 살 순 없어.. 하고 봤더니 폰 살 때 엄청나게 화려한 헬로키티 폰 케이스를 샀었네? ㅋㅋㅋㅋㅋ 아 좀 민망하지만 앞으로 몇년간 헬로키티 인간 되어야겠다.. 그러고 보니 아이폰6 5년 넘게 쓸 때 그 모냐 초콜릿 먹는 일본 어린이 캐릭터 엄청 화려한 케이스 끼우고 다녔네

08.03.2026 14:31 👍 2 🔁 0 💬 0 📌 0

앗 남을 비하하는 것을

08.03.2026 01:42 👍 0 🔁 0 💬 0 📌 0

진짜 너무 놀란 것이 너무나 자의식 과잉의 시대.. 너무 자기 자신과 자기 자신이 딱 붙어있다... 공부를 오래 했고 뭐시기고 마이크 잡고 자기 자랑만 하거나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만 말 시키며 자기 그룹 만들고 있거나 비하는 것을 그 자리에서 숨기지 못 하거나 그리고 무엇보다 말을 간결하게 정리하지 못 하고 중언부언 하고 있다면 절대 공부가 된 것이 아니다..

08.03.2026 01:38 👍 0 🔁 0 💬 1 📌 0

좋은 엄마가 되는 것 최대한 많은 아이를 낳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진지하게 말하는 사람을 봤는데 다른 세계에서 사는 것 같았다 좋은 엄마가 되는 건 가치로운 일이지만 그건 뜻대로 되는 게 아니고 사실 자식에게 최대한 피해를 주지 않겠다 정도가 최선이자 적당한 거라 생각한다

07.03.2026 16:35 👍 0 🔁 0 💬 0 📌 0

여성들 특히 자녀 있는 아줌마들은 진짜 남자를 너무 너무 너무 좋아한다 진짜 말 그대로 미치도록 좋아함.. 나 정도로는 남미새 명함도 못 내민다 나도 남자 좋아하는데... 비위가 다들 너무 좋은 것이다

07.03.2026 13:06 👍 0 🔁 0 💬 0 📌 0

요 몇 달 하여간 pms도 엄청 줄어듦..
pms 로 죽겠다 : 사실 다른 노이로제였음
생리 직전 : 몸만 무겁고 약한 두통이 있고 별 감정 요동이 없음
공복 혈당도 85 정도임

전반적으로 뭔가 확실히 좋아졌어 개 신기하다

07.03.2026 00:53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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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이 카페 금단 증상 해결

06.03.2026 08:03 👍 4 🔁 0 💬 0 📌 0

하여간 기차 타는 문제로 아버지랑 통화하는데 첫마디가 "아이고 우리 공주님" 이러셔서 어이가 없는데 솔직히 할배 어디 아픈 게 아닌가 싶음 (경박해서 죄송합니다) 몇 없었던 구 애인에게도 저런 말은 못 들어봄.. 하여간 덕택에 뻘하게 터졌다.. 하도 사람이 가벼워서 저런 말도 막 내뱉는 듯 -_-

06.03.2026 06:32 👍 0 🔁 0 💬 0 📌 0

ㅋㅋㅋ 내가 직장 세컨계(?)에서 가장 귀여운 사람으로 뽑혔다고... 존니 웃기다.. (자랑 미안합니다)

06.03.2026 06:09 👍 1 🔁 0 💬 0 📌 0

ㅋㅋㅋ 동생 부부 앞에서는 천재다!! 군계일학이다!!! 이런 말만 합니다...

05.03.2026 14:11 👍 0 🔁 0 💬 0 📌 0

우앗 편하게 가시게 되다니!!! 그러면 출근 시간이 좀 줄었나요? +_+

05.03.2026 14:10 👍 0 🔁 0 💬 1 📌 0

만4세 첫째 조카(남성)는 바이올린 첼로 연주 듣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악기 연주에 재능이 있는 것 같진 않고 퍼포먼스의 멋을 제대로 아는 관종인 것 같다
그냥 내맘대로 분석임

05.03.2026 10:17 👍 0 🔁 0 💬 1 📌 0

3월에 바쁜데 토요일마다 대형(?) 일이 있다.. 하지만 괜찮다.. 부딪혀야 뭐라도 알게 되니까. 개꿀로 공짜로 뭐가 온다? 전부 사기임.. 물론 개고생해서 뭔가 얻어도 잘못된 것일 수 있지만.. 하여간 계속 pms인지 긴장인지 잠 못 들어서 일반의약품 수면유도제 중에서 효과 약한 걸로 반 알만 먹고 자는데 은은한 것이 굿굿 (약 살 때 성분을 꼼꼼히 비교하는 편)

05.03.2026 03:11 👍 1 🔁 0 💬 0 📌 0

아.. 엘로이스가 제 최애거든요!!! 너무 기대!!! 나의 책벌레 엘로이스 ㅠㅠㅠㅠㅠ 옷도 너무 귀엽게 입어요

05.03.2026 02:58 👍 1 🔁 0 💬 1 📌 0

ㅋㅋㅋ 내 전공 너무 좋다.. 개꿀잼.. 아무 고민없이 마구 마구 할 수 있고 아름답고 너무 좋다

04.03.2026 03:01 👍 1 🔁 0 💬 0 📌 0

카페 개장하자마자 가서 커피 한 잔 딸깍 하고 세일하는 전날 빵 우걱 우걱 먹는 씹는 거에 중독된 거 같다 금단 현상 옴

03.03.2026 14:34 👍 0 🔁 0 💬 0 📌 0

그것도 third를 주구장창.............

03.03.2026 14:29 👍 0 🔁 0 💬 0 📌 0

와.. 진짜 서로 안 하겠다고 머리 깔찌뜯고 싸우는 이유가 있었어... 내가 완전 호구였어....

03.03.2026 14:28 👍 2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