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어찌된 것인지 아주 중요한 서류 같은 걸 어디 뒀는지 찾아도 찾아도 없다 문제는 뭐다? 내 눈 앞에 야무지게 놓여있는 걸 못 찾는다는 것이다 한두번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일평생을 눈 앞에 있는 걸 못 보니 정말 어째야 할지 모르겠다 외향성 감각기능이 아주 열등한 것 같다 눈이 달려있긴 한데 기능을 하나? 안경도 썼는데 ㅠㅠ
뭐가 어찌된 것인지 아주 중요한 서류 같은 걸 어디 뒀는지 찾아도 찾아도 없다 문제는 뭐다? 내 눈 앞에 야무지게 놓여있는 걸 못 찾는다는 것이다 한두번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일평생을 눈 앞에 있는 걸 못 보니 정말 어째야 할지 모르겠다 외향성 감각기능이 아주 열등한 것 같다 눈이 달려있긴 한데 기능을 하나? 안경도 썼는데 ㅠㅠ
이거 쓰자마자 초코 소라빵 흡입 실력이 부족하다
어제 잠을 약간 설쳤더니 바로 컨디션 맛탱 간다. (1) 적게 먹을수록 컨디션이 좋다 스트레스 받는다고 먹지 마라 (2) 피곤하고 정신을 못 차리겠으면 샤워를 한다 (3) 그래도 정신을 못 차리겠으면 집안일 등 해야 할 일을 한다 (4) 되도록 짧게라도 운동을 한다 (5) 건식 족욕기를 한다 (6) 특히 저녁은 건강식으로 간단히 먹는다 (7) 계속 못 자면 수면유도제 도움을 받는다 (8)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신다 (9) 폰을 보지 않는다 (10) 최대한 집중해서 책을 본다 (11) 한자 외국어 공부를 한다
커피 많이 줄이고 그마저 디카페인으로 마셨는데 간만에 카페인 커피 마시니 심장 터질 듯 ㅠㅠㅠㅠㅠ
근데 빵 커피가 내 몸에 맞을 리가 없다 -_- 몸에 맞을라믄 브로콜리 양배추 검은콩이나 먹어야 한다.. 커피는 많이 줄였다! 하지만 빵은.. 오늘은 그만 먹겠습니다!! (초코소라빵1 카카오초코빵1 먹음.. 요즘 초코에 꽂힘)
인생 모 있나 올해의 목표는 그냥 잘 놀기다!!
잠시 나와서 머리도 자르고 빵도 먹고 커피도 먹는 중.. 근데 머리 자를 때 거울 보니 얼굴 똥그리한 것이.. 흙흙 ㅠㅠㅠ (외모 빻은 말 미안합니다 살찌면 금방 보기 싫어지는 체형이지만 참고 받아들이도록 하것습니다)
흙흙흙 안 비싸면서도 쪼매 괜찮은 실버타운 많이 생기길 거기서 만납시다
몸무게 어쩌지 연말 연시에 찐 게 그대로네 물론 매일 빵을 두세개씩 계속 먹고 있지만 그것 치고는 덜 찌는 것 같지만 이제 3kg 빼야한다 ㅠㅜㅜ
호남 향우회 너무 좋다!!! ㅋㅋㅋ 호남말 좋아합니다
아 글쿠나 알아듣기 어렵다고 민원 받을 줄 알았어요.. 그나저나 도간교류는 거의 불가능합니다요 흑흑 (자리도 없고 있다해도 결혼 안 해서 꼴찌 순위)
헉 갱기도에서 갱상도말로 말해도 되나용? 고객들에게 설명할 때도 갱상도말로 하나용? +_+ (갱기도 가고 싶따)
월급이 오르긴 오른다 올해 작년보다 이래저래 20-50만원 수당이 적을 예정인데 좀 쉬면서 이 월급이면 감사하다 올해 18년차.. 올해는 그냥 돈 생각 말고 하고 싶은 거 다 해야겠다 돈은 꾸준히 벌었다 물론 쓰기도 많이 썼다 남들이 주로 안 쓰는 데 많이 쓰고 많이 쓰는 데 안 썼다
아직 실력이 부족하다
아침부터 자주 쓰는 유리그릇 하나 깨부렀다 하하하핳핳 정신차리것습니당
남자만 보면 말그대로 좋아서 "미쳐버리는" 여성들에게 그만 당할 때도 됐다.. 아니 더이상 실제로는 당하지는 않는데 뇌가 제멋대로 비상 사태 선포하는 게 문제다 -_-
아이폰13 4년 넘게 쓰는 중이고 2년 정도 더 쓸 예정인데 폰 살 때 끼웠던 TPU 소재 케이스가 경화되어 깨졌다;; 새로 살 순 없어.. 하고 봤더니 폰 살 때 엄청나게 화려한 헬로키티 폰 케이스를 샀었네? ㅋㅋㅋㅋㅋ 아 좀 민망하지만 앞으로 몇년간 헬로키티 인간 되어야겠다.. 그러고 보니 아이폰6 5년 넘게 쓸 때 그 모냐 초콜릿 먹는 일본 어린이 캐릭터 엄청 화려한 케이스 끼우고 다녔네
앗 남을 비하하는 것을
진짜 너무 놀란 것이 너무나 자의식 과잉의 시대.. 너무 자기 자신과 자기 자신이 딱 붙어있다... 공부를 오래 했고 뭐시기고 마이크 잡고 자기 자랑만 하거나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만 말 시키며 자기 그룹 만들고 있거나 비하는 것을 그 자리에서 숨기지 못 하거나 그리고 무엇보다 말을 간결하게 정리하지 못 하고 중언부언 하고 있다면 절대 공부가 된 것이 아니다..
좋은 엄마가 되는 것 최대한 많은 아이를 낳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진지하게 말하는 사람을 봤는데 다른 세계에서 사는 것 같았다 좋은 엄마가 되는 건 가치로운 일이지만 그건 뜻대로 되는 게 아니고 사실 자식에게 최대한 피해를 주지 않겠다 정도가 최선이자 적당한 거라 생각한다
여성들 특히 자녀 있는 아줌마들은 진짜 남자를 너무 너무 너무 좋아한다 진짜 말 그대로 미치도록 좋아함.. 나 정도로는 남미새 명함도 못 내민다 나도 남자 좋아하는데... 비위가 다들 너무 좋은 것이다
요 몇 달 하여간 pms도 엄청 줄어듦..
pms 로 죽겠다 : 사실 다른 노이로제였음
생리 직전 : 몸만 무겁고 약한 두통이 있고 별 감정 요동이 없음
공복 혈당도 85 정도임
전반적으로 뭔가 확실히 좋아졌어 개 신기하다
퇴근!! 이 카페 금단 증상 해결
하여간 기차 타는 문제로 아버지랑 통화하는데 첫마디가 "아이고 우리 공주님" 이러셔서 어이가 없는데 솔직히 할배 어디 아픈 게 아닌가 싶음 (경박해서 죄송합니다) 몇 없었던 구 애인에게도 저런 말은 못 들어봄.. 하여간 덕택에 뻘하게 터졌다.. 하도 사람이 가벼워서 저런 말도 막 내뱉는 듯 -_-
ㅋㅋㅋ 내가 직장 세컨계(?)에서 가장 귀여운 사람으로 뽑혔다고... 존니 웃기다.. (자랑 미안합니다)
ㅋㅋㅋ 동생 부부 앞에서는 천재다!! 군계일학이다!!! 이런 말만 합니다...
우앗 편하게 가시게 되다니!!! 그러면 출근 시간이 좀 줄었나요? +_+
만4세 첫째 조카(남성)는 바이올린 첼로 연주 듣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악기 연주에 재능이 있는 것 같진 않고 퍼포먼스의 멋을 제대로 아는 관종인 것 같다
그냥 내맘대로 분석임
3월에 바쁜데 토요일마다 대형(?) 일이 있다.. 하지만 괜찮다.. 부딪혀야 뭐라도 알게 되니까. 개꿀로 공짜로 뭐가 온다? 전부 사기임.. 물론 개고생해서 뭔가 얻어도 잘못된 것일 수 있지만.. 하여간 계속 pms인지 긴장인지 잠 못 들어서 일반의약품 수면유도제 중에서 효과 약한 걸로 반 알만 먹고 자는데 은은한 것이 굿굿 (약 살 때 성분을 꼼꼼히 비교하는 편)
아.. 엘로이스가 제 최애거든요!!! 너무 기대!!! 나의 책벌레 엘로이스 ㅠㅠㅠㅠㅠ 옷도 너무 귀엽게 입어요
ㅋㅋㅋ 내 전공 너무 좋다.. 개꿀잼.. 아무 고민없이 마구 마구 할 수 있고 아름답고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