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증원의 논란에 휩싸이고 싶지 않지만 지방에 의사가 없고 특정 과에 몰리는게 공감이 간다
의사 증원의 논란에 휩싸이고 싶지 않지만 지방에 의사가 없고 특정 과에 몰리는게 공감이 간다
영화 봐서 핸드폰 끕니다
행인이든 119든 경찰이든 내가 쓰려지는 걸 문제 삼는데 아무도 내가 활동지원이 짧은 걸 문제 삼지 않는다
공황이 오고 나서 행복하지 않는다 내가 행복한 조건이 교회 갈 수 있어서 인데 밖에 나가서 공황 일으킬까봐 무서워진다 밖에 나가야 교회를 가지...
누가 나한테 집 근처(영통역)로 와서 공황이 터져도 밖으로 나오는게 괜찮다고 위로 해줬으면 좋겠다
나중에 알았는데 가족끼리 “사랑해” 라고 자주 말하지 않는다고... 나는 누나 한테 사랑한다고 했는데 이게 자주 있는 일인 줄 알았다... 만약 다른 가족이였으면 돈이나 사고 부터 물어본댄다
행복하냐고 물으면 이래서 이래서 행복하다고 말한다 나는 생각보다 단순하거든... 강제입원만 안 당하면 좋겠다 강제입원 당하는 날 나는 한동안 내가 선택하고 좋아하는 교회를 못 가니까...
영화 보다가 나왔다 나는 왜 활동지원사가 없는걸까
핸드폰 곧 끕니다
찾으려는 가방 안 찾고 영화 보려 왔당!!!
영화 봐서 핸드폰 꺼요
영화 봐서 핸드폰 꺼요~
택시기사님이 손자, 손주 이야기 하던뎈ㅋㅋㅋ 엄마는 워낙 내가 힘들고 아파하는 모습만 봐서 그거 없어도 행복하게 살거에욬ㅋㅋㅋㅋ
우리들의 대통령 뽀로로 보고 왔습니다
노는 게 제일 좋아~
영화봐서 핸드폰 꺼요!!
노는게 제일 좋아~
얼굴이 동안 이라서 복지카드 만들기 전인 20대 때 만 15세 영화로 신분증 검사 받은 적이 있다
영화봐서 핸드폰 꺼요
영화 봐서 핸드폰 꺼요 2탄
영화봐서 핸드폰 꺼요
영화봐서 핸드폰 꺼요!
제일 도움이 안 되었던 말이 “자살 하면 지옥 가...” 라는 말인데... 내가 죽든 말든 나 보다 먼저 간 사람이 지옥 갔다고 생각 안 하기 때문이다
그 말이 감동이였다
“아뇨 괜첞아요 다치지만 않으면 됬죠” 말을 곱씹는다 다치지만 않으면 됬다라...
복지카드 이게 뭐라고 재검이 불안한가...
한겨례 이상한 점
구독 했을 땐 신문이 안 옴
구독 취소 했을 때 신문이 계속 옴
어제 이웃교회에 갑자기 들어온 노숙인이 떠올랐다 시끄럽게 해서 쫒겨나긴 했는데
나는 한 번도 신앙생활 같이한 소속교회 담임목사님이 잘못 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성소수자 내쫒고 목회하는 동지들 내쫒고 그 다음에 누구인가
꿈을 꾸라고 이웃교회 설교 목사님이 그러는데 저는 꿈이 차별금지법 제정과 담임목사님이 무죄가 되어 공동체 회복입니다 저 되게 꿈이 소박해요~~~
교회 놀려갈 때 축도에 저에게 축복하면 성소수자 축복하는 거임 ㅇㅇ 저 성소수자거든요.... 감리교 청년 입니다.... 그럼 담임목사님 처럼 출교 당해야....
심심해서 결혼 싸이트 눌렸는데 결혼에서 전화오는 이상한 형상.... 아.... 근데 저 성소수자 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