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암복지관 236회차 제작완료 237회차 입력완료.
외국인이 쓴 아시아사. 다소 신기합니다.
실로암복지관 236회차 제작완료 237회차 입력완료.
외국인이 쓴 아시아사. 다소 신기합니다.
실로암복지관 235회차 제작완료 236회차 입력완료.
섭남파업이 올라왔네요. 앞부분에서 정말 싫어하는 유형들의 전개와 인물들이 나와 그 장벽 못이기고 포기했었는데 여기 발췌분만으로는 괜찮아 보이긴 하는데...흠...다시 붙잡아볼지 고민되네요.
그래도 글자수가 많아서인가, 인정시간은 4시간 반 가까이 인정받아서 그나마 위로가 됩니다 휴. 그래도 다신 하고싶지 않아요 정말이지. 그나마 독일어 기초 지식이 있으니 읽고 고치는게 좀더 쉬웠지, 독어 안배운 사람이었으면 아마 대충 모르쇠 넘어가거나 5시간 넘겼을지도요. (3)
기껏 키릴문자 챗지피티 통해 복붙하고나서 혹시나해서 제작안내서 찾아보니 걍 네모기호 두개 쓰라고요. 더더욱 젠장.
보통 30분 전후로 걸리는데 어우 이건 2시간 40분 꽉 채워 꼬박 걸렸어요. 역대급. 아오. (2)
실로암복지관 234회차 제작완료 235회차 입력완료.
웬일로 분량 남아있기에 들어갔다가 개후회. 뒤쪽 분량 제법 있어 방심했더니 본문 주가 전부 미주인. 아오 그래프 등등보다 더 최악으로 하기 싫은게 이놈의 미주들 ㅠㅠ 내용은 하나도 못보고 OCR 인식 제대로 안되어 구석구석 틀린 글자 박혀있고 온갖 특수문자 찾아서 변환해줘야하고. 붙잡았으니 하긴 했지만 정말이지 너무나 하기 싫은 ㅠ
예전에 고문헌 문자인식 위해 한국학 사이트 들어갔었고 이번엔 러시아어 문자인식 위해 챗지피티까지 동원. 이게 뭔 생고생 ㅠ (1)
실로암복지관 233회차 제작완료 234회차 입력완료.
"시부모네, 우리 집, 큰시고모네, 작은시고모네, 무려 네 가족이 한 아파트 단지에서 살았다."
어우, 그놈의 "국이 식지 않는 거리". 너무나 역겨워요.
실로암복지관 232회차 제작완료 233회차 입력완료.
주기율표 따라가는 형식으로 가볍게 쓴 과학과 차별의 이야기. 쉽게 읽혀서 마음에 듭니다. 전자책은 아직인 것 같아 아쉽. 기다려볼까나요.
실로암복지관 231회차 제작완료 232회차 입력완료.
이리저리 타이밍 어긋나고 하다보니 한참 밀려버렸네요 에잉.
에밀 졸라의 시리즈를 누가 열심히 읽고있나봅니다. 고전이라 그런지 발췌분만 봐도 좀 지루하고 말여요. 어릴 적에 목로주점이랑 나나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말여요. 그리고 번역문에서 쉼표 너무 남발해서 좀 별로여요 음...번역 스타일과 원문의 문제겠지만요.
실로암복지관 230회차 제작완료 231회차 입력완료.
제목에 낚였어요 이런 xxx. 학술적 내용일 줄 알았더니 뭔 이런 사이비 앞단계 명상류...영적 각성이니 영적 성장이니 하는 표현 나오는 순간 밀려드는 짜증...
로펌에선 bhsn이라고 붙인다지요. 그러더니 법무법인 BHSN이라는 곳도 생겨났더군요 하핫.
실로암복지관 229회차 제작완료 230회차 입력완료.
수필. 흠. 작가를 자처하면서도 자기잘남이 배어나오지 않는 겸손함을 유지하기란 쉽지 않은 듯해요.
실로암복지관 228회차 제작완료 229회차 입력완료.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이야기. 꼭 읽어봐야겠어요.
실로암복지관 227회차 제작완료 228회차 입력완료.
과학사에 대한 책인가 했더니 너무 얕고 가벼워요. 게다가 "1980년 즈음에 이 땅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남자라면 누구나 기억할 법한"에서 그 편협한 시야와 사고에 매우 빈정상함.
실로암복지관 226회차 제작완료 227회차 입력완료.
실로암복지관 225회차 제작완료 226회차 입력완료.
타이밍이 안맞아서인가, 괜찮은 책 잡기가 어렵네요 요 며칠간은.
실로암복지관 224회차 제작완료 225회차 입력완료.
필사노트라 내용이 텅텅 비다시피해서 이제껏 한 작업물 중 최단시간 걸린 것 아닌가 싶어요.
실로암복지관 223회차 제작완료 224회차 입력완료.
연말연시 연휴 등등이 겹치며 어어 하다보니 시일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이런. 모처럼 하려고 보면 올라온 책들이 전부 입력완료거나 안내키는 책이거나 했고요. 여튼 간만에 작업했습니다. 간단한 소설. 흠.
실로암복지관 222회차 제작완료 223회차 입력완료.
미나토 가나에 신작. 흐흠...함 구해볼까봐요.
실로암복지관 221회차 제작완료 222회차 입력완료.
현대사에 관한 내용. 흐흠...함 봐야겠네요
실로암복지관 220회차 제작완료 221회차 입력완료.
꼬맹이가 주인공인 추리소설. 그닥.
실로암복지관 219회차 제작완료 220회차 입력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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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흠...역사책으로서 읽으면 재미있기는 하겠는데 독서능력이 너무나 저하되어 있어서 ㅠㅠ
실로암복지관 217회차 제작완료 218회차 입력완료.
추리소설인 듯한데 제법 관심을 끕니다. 흠...리디엔 아직이지만 알라딘엔 전자책 선발매되어있군요.
실로암복지관 216회차 제작완료 217회차 입력완료.
꽤 흥미진진한 내용. 결말이 궁금해지는데요.
실로암복지관 215회차 제작완료 216회차 입력완료.
시오노 나나미류. 역사적 사건들에 자기 나름의 견해 붙인건데 가벼워요. 그야말로 술자리에서 썰 푸는 수준이라 흠...
실로암복지관 214회차 제작완료 215회차 입력완료.
크게 흥미는 가지 않는 소설.
실로암복지관 213회차 제작완료 214회차 입력완료.
섭남파업은 하기 싫어서 고른 책인데 단어 뜻 그대로 고전. 극적인 어투도 묘사되는 인물상도 시대배경도 너무나 1800년대 그 자체라 지금와서 새삼 시간과 노력 써가며 읽을 마음은 안드는 종류지 뭐여요.
실로암복지관 212회차 제작완료 213회차 입력완료.
할당받은 부분이 커먼웰스가 뭔지를 설명하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확 혹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전자책 장바구니 직행 ㅎㅎ.
실로암복지관 211회차 제작완료 212회차 입력완료.
뭐, 온라인에서 기고글로 올라오면 한번쯤 휙 읽고 넘길 수준의 글이네요. 굳이 이제와서 책으로 손에 들고 읽고 싶은 마음은 안드는. 이렇게 마음 늙어버린 것이겠죠.
실로암복지관 210회차 제작완료 211회차 입력완료.
소개글이 듀나 책이라고 되어 있어서 잡았더니 소개글이 잘못 연동된 것이었네요 에잉. 잔혹동화류인데 어설픈 뒤집기. 양산형 로판 쓰던 사람이 어설프게 전래동화 뒤집은 꼴인데 뭐 하나 마음에 드는 부분이 없어요. 뒤집기 다시읽기 그런거 좋아하지만 이 책은 그렇게 들여다볼 가치는 없는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