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왠만해서는 휴전협상 테이블에 올라가지 않을건 쟤들 입장에서 생각하면 아주 이해가 쉬운데
1. 선전포고 없음
2. 초반에 일방적으로 두들겨맞음
3. 그렇다고 상대방에 데미지 안주는것도 아님
이런데 휴전을 함??
1번이 왜 크냐면, 저건 상대를 국가라는 인격체로 대우를 안했다는거임. 엄연한 국가임에도 IS같은 잡범 취급했다는거.
저거 보상을 해주려면 저만큼 내주는게 많아야 하는데 네탸나후 모가지 정도는 내줘야 대화가 될까말까일걸??
11.03.2026 13:12
👍 18
🔁 48
💬 1
📌 1
내려갔네요...?!
12.03.2026 08:21
👍 3
🔁 6
💬 0
📌 0
작가가 쓰는 글은 작가 그 자체 아니던가?
12.03.2026 08:30
👍 0
🔁 0
💬 0
📌 0
“정의가 가능하다고 믿는 사회는” 의 가정법이 대단히 놀랍지 않나요?
지금 정의가 불가능하다고 믿는 세상에 살고 있는 티를 너무 내잖아
12.03.2026 00:37
👍 25
🔁 94
💬 1
📌 8
어쩌라고? 처음이면 경찰도 공부해야지?
12.03.2026 08:11
👍 0
🔁 0
💬 0
📌 0
법관 여러분!
혹시 ‘감히’ 라고 말하고 싶었던 건 아니었나요?
우리 한 번 다 같이 곰곰히 생각해봐요!
(어린이 프로 톤)
12.03.2026 07:57
👍 3
🔁 18
💬 0
📌 0
제 경험이 업종은 다르지만,
문제는 실무자들이 협조하기를 꺼리는 게 아니라,
전산 개발자들은 보통 현장 실무자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태도는 1) 실무자들의 요구나 불만은 기술을 몰라서 하는 이야기라는 태도 2) 실무자의 요구나 불만은 새 시스템에 적응하면 해결될 사소한 것이라는 태도가 보통입니다. 자신들이 실무를 모르는 걸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는 건 물론.
제가 이것 때문에 엄청 목소리를 높이며 싸웠지만 그래도 별로 바뀌지 않더라구요. 하물며 상대가 ‘콜센터 노동자’(!)라면 더 볼 것도 없어요.
12.03.2026 07:35
👍 5
🔁 11
💬 0
📌 1
왜 안 되는데?
12.03.2026 07:42
👍 5
🔁 29
💬 1
📌 0
이건 너무 비약이 심한데...
한국전쟁 : UN의 결의가 있기 때문에 이게 우선시 됨.
베트남전 : 의회의 결의가 있음. 당연히 행정부의 선언대신 의회의 결의가 유효함.
이라크전 (91/03) : 역시 의회의 결의 유효함.
리비아 (01) : 이때 미군 개입 안함
베네수엘라 (19) : 이때 미군 개입 안함
이란 (20) : 미군의 자위권 발동(이라크 주둔군의 이란 드론 공습으로 사망) = 논란의 여지 있음
아프간 공습 (01) : 의회의 결의 있음
12.03.2026 06:36
👍 8
🔁 6
💬 1
📌 0
정치인 누군가가 내 최애 뇌를 이식했다고 믿는 게 가장 위험한 거라고 봅니다.
근데 진짜 이재명은 김민석이 자기 뇌를 이식했다 믿고 있을까? 그렇지 않고서야 배신의 대명사를 저리 신뢰할 수 있는 건지?
12.03.2026 07:04
👍 3
🔁 3
💬 1
📌 0
앞의 두 번 시작은 괜찮았지만 모두 그 결과가 유권자의 무지성 때문에 참혹한 결과로 이어졌음. 이제 세 번째 기회가 왔는데 그걸 눙치는 건 안 됨.
12.03.2026 06:59
👍 0
🔁 0
💬 0
📌 0
어허. 연로한거는 몰라도 머리 빠지는건 놀리는거 아니에요. 음음.
12.03.2026 06:57
👍 3
🔁 0
💬 0
📌 0
설사 정청래가 대권당권 욕심이 있어서 일 열심히 하더라도 잘하는데 어떻게 욕을 하겠냐고. 비탄할 거리면 김민석이 민주당안 받아서 국무회의 통과시키면 되는 거지.
12.03.2026 06:48
👍 2
🔁 1
💬 0
📌 0
"해고했으면 큰일 날 뻔" '띨띨한' AI 믿었던 어느 기업의 고백-사회ㅣ한국일보
(그림자 전쟁 : AI의 직업 침탈기) AI 상담사 도입으로 콜센터 노동자 일자리가 위협받고, 고객 불만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AI 도입 시 현장 의견 반영과 노사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 콜센터에 AI 상담사가 도입되면서 고객과 상담사 모두 불편을 겪고 있으며, 현장 의견 없이 도입된 AI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했습니다.,AI는 복잡한 ...
"해고했으면 큰일 날 뻔" '띨띨한' AI 믿었던 어느 기업의 고백 [그림자 전쟁 : AI의 직업침탈기]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인간 상담사들도 AI에 기대가 전혀 없었던 건 아니다. 하루 최대 200통의 전화를 받느라 방광염을 달고 살던 현주도 잠시나마 기대했다. 'AI가 콜 처리를 나눠서 해주면 우리도 인간답게 일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는 금세 엇나갔다. AI는 상담사의 일을 도리어 더 늘렸다. 모든 고객 민원을 채가놓고는 '매뉴얼에 적힌 안내' 같은 단순한 문의만 답해줬다."
12.03.2026 01:22
👍 6
🔁 51
💬 0
📌 4
사실 이낙연이 당대표 출마 안하고 필요한 사안에 목소리 내면서 민심 탐방하고 다녔으면 대통령 됐을 걸? 그거 못하고 욕심내다가 무능함을 드러내고 시기심만 커져서 우클릭하고 대장동 발언하고 그러다 국힘에 도달하고 있음.
김민석도 일을 해야 하는데 당권대권에 눈 멀어서 그냥 일하고 있는 정청래 멱살이나 잡으니까 정청래보다 못한 정치인으로 보이니까 지지율이 5%도 안나오지.
12.03.2026 06:52
👍 7
🔁 1
💬 1
📌 0
노통에 대한 부채는 그를 혼자 두게한 것이고 문프에 대한 아쉬움은 그냥 무지성으로 밀어주기만 했던 것이고. 지금 잼통은 그 두 번의 실수를 다시 저지르지 않기 위한 것임.
12.03.2026 06:53
👍 1
🔁 0
💬 1
📌 0
공취모가 의미가 없는 이유.
12.03.2026 06:28
👍 0
🔁 0
💬 0
📌 0
역시 크-멘입니다. 음음.
12.03.2026 06:28
👍 1
🔁 0
💬 0
📌 0
노통 때도 그랬고
문프 때도 그랬고
지금 잼통 때도 그렇지만
대통령은
금과옥조도 아니고
모셔야 할 왕도 아니며
지켜야 할 영애도 아님.
왜 자꾸 감싸돌고 염들이야?
12.03.2026 06:27
👍 3
🔁 0
💬 2
📌 0
뭐. 맘다니 타령은 그냥 오바마 타령과 별반 다르지 않지.
12.03.2026 05:56
👍 0
🔁 0
💬 0
📌 0
경찰이 좋아서 검찰을 개혁하자는 게 아니고
모든 검사가 다 나쁘니 검찰을 개혁하자는 게 아니다
제도와 체제 자체에 문제가 있으니 그걸 바꾸자는 게 검찰개혁인데,
대통령이나 장관이나 국회의원이나 자꾸 이상한 얘기들을 한다
국회에서 만든 거 그대로 하면 검찰개혁 끝이다
민생 핑계대면서 자꾸 다른 얘기를 하는데, 국회 법안 통과시켜서 검찰개혁 후딱 매듭 짓고 민생 신경써도 되고 민생 신경쓰면서 법안만 통과시켜도 되는데
왜 이상한 소리를 하지?
그걸 견디기가 정말 힘들다 왜 자꾸 다른 소리를 하지 왜??
12.03.2026 04:26
👍 21
🔁 67
💬 0
📌 1
검찰개혁을 마치 이념논쟁으로 정리하려는 분위기인데. 민주공화국 안에 성역을 만들지 말자라는거다. 그건 곧 민주주의 시민들의 삶이고. 자꾸 경제만 민생인 것처럼 떠들지 말라고.
12.03.2026 05:00
👍 1
🔁 3
💬 0
📌 0
아니오. 제국주의와 신자유주의와 IMF를 겪어본 우리는 당연히 들 수 있는 감정입니다. 음음.
12.03.2026 04:58
👍 1
🔁 0
💬 1
📌 0
아앗. 루크네 아부지!!
12.03.2026 04:56
👍 2
🔁 0
💬 1
📌 0
크-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면 200도 1시간 버텨보갔습네다. #크멘
12.03.2026 04:55
👍 3
🔁 0
💬 1
📌 0
정의가 목표 불가능 어쩌구. 그럼 공자랑 맹자랑 불자랑 노자 등등의 성인들이 왜 아직도 회자 돼는데? 딱 그거잖아. '그 때는 독립될 줄 몰랐으니까!'
12.03.2026 04:01
👍 2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