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서영님입니다!
www.idomin.com/news/article...
우서영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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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
... 근데 아무리 ㅇㄴㅇ, ㅈㅂㅎ이 빡통이래도, 그거 받는 순간 정치생명 끝장이란거 모르지는 않을건데...?
상도동계가 503 때 거기 지지하겠다며 등신짓 하고는 끈 다 떨어지고 정치생명 끝장난거 모르지 않을거고, 거기에 지금 국힘은... 그냥 내란에서 자유롭지도 못하고... 그걸 주워먹으면 독이 든 성배 뭐 그딴게 아니라 그냥 사약사발인데...
아무리 복수심에 눈이 멀었어도, 자살을 하지는 않을 것 같은 인물들인데 저거들... 자기 생명이 그 무엇보다 소중한 인물들이잖아...
앒)이정현이 공관위원장이니 이낙연 데려올 수도 있겠다. ㅎㅎㅎ 풉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왕 엎어진거 노시죠~_~./ #에헤라데헤라
누구입니까? 너굴님을 괴롭히는 것이!! #난가?
<한화이글스 2026> 연습경기 1일차 홈경기
12 : 3 패
일단 연습경기는 마무리 점검 차원이기 때문에 팀 보완 차원에서 움직인다는 걸 전제하에 보는게 맞음.
국회의원 재산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를 팠습니다.
money.coroke.net/report/
여러분 지역구 의원의 건물, 아파트, 토지, 예금 내역을 확인하세요.
오늘 쿼드러플 위칭 데이는 베이시스 -1.95의 약한 백워데이션으로 끝났습니다. 시간 가치를 반영한 정상가격보다도 더 싸게 최근월물을 팔았다는겁니다. 외인은 계속 손해를 감수하고도 선물 숏을 치면서 비차익 대규모 매도를 쏘고 있었다는거죠.
코스피200 기준 프로그램 비차익거래만 거의 3조가 쏟아졌는데요. 이걸 어거지로 틀어막은게 개인 현물 매수세였습니다. 오늘 기관은 최소한의 유동성 공급 이외엔 그냥 숨만 쉬고 있었어요. 외인들은 여전히 호르무즈에 직격타를 받는 한국 증시를 위험 요인으로 보고, 포지션을 빼고 있는걸로 보여요.
회사 출장 전 영문이름 취합하는데 차장님 이름이…. Young Kill 이었다… 결국 출장 안갔는데 차장님 나중에라도 괜찮았을까
이상하긴 했음. 소비자 입장에서 가격이 오르는 건 체감되는데 생산자가 잘되었다는 이야긴 잘 안들려서. > RP
미국 연방법 판례는 특정국가/지역에 대한 대외적인 무력사용의 승인을 선전포고의 한 형태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판례도 아니고 1800년대 대법원 판례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대법 판례 변경이나 위헌판결 케이스들은 뭐가 되나요. 실제 기소가능성이 있는지는 차치하더라도, 한국 사법 역사가 무오함을 주장할 만한 거시기는 절대 못되는지라 형식적이라도 단두대 하나 정도는 좀 놔둬봐야 한다고 봅니다.
막내동생이 한동안 집에 틀어박힐 예정이라 내 플4를 안겨주고 라이브러리에 있는 게임을 죽 설명해줬고 오늘 동생은 문명 6를 플레이하기 시작했다(분명 디비전을 할거랬는데)
그리고 온 카톡
동생: 언니 문명을 시작햇는데
사람들이 다 나를 싫어해
갑자기 전쟁선포해
나: 응응 설명할 필요도 없어 너는 분명 국경에 군대를 배치햇을것이다
동생: 국경 아니면 어디다 둬????
동생도 우리민족이었어 어쩌고,,,
저도요..
이란이 왠만해서는 휴전협상 테이블에 올라가지 않을건 쟤들 입장에서 생각하면 아주 이해가 쉬운데
1. 선전포고 없음
2. 초반에 일방적으로 두들겨맞음
3. 그렇다고 상대방에 데미지 안주는것도 아님
이런데 휴전을 함??
1번이 왜 크냐면, 저건 상대를 국가라는 인격체로 대우를 안했다는거임. 엄연한 국가임에도 IS같은 잡범 취급했다는거.
저거 보상을 해주려면 저만큼 내주는게 많아야 하는데 네탸나후 모가지 정도는 내줘야 대화가 될까말까일걸??
내려갔네요...?!
작가가 쓰는 글은 작가 그 자체 아니던가?
“정의가 가능하다고 믿는 사회는” 의 가정법이 대단히 놀랍지 않나요?
지금 정의가 불가능하다고 믿는 세상에 살고 있는 티를 너무 내잖아
어쩌라고? 처음이면 경찰도 공부해야지?
법관 여러분!
혹시 ‘감히’ 라고 말하고 싶었던 건 아니었나요?
우리 한 번 다 같이 곰곰히 생각해봐요!
(어린이 프로 톤)
제 경험이 업종은 다르지만,
문제는 실무자들이 협조하기를 꺼리는 게 아니라,
전산 개발자들은 보통 현장 실무자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태도는 1) 실무자들의 요구나 불만은 기술을 몰라서 하는 이야기라는 태도 2) 실무자의 요구나 불만은 새 시스템에 적응하면 해결될 사소한 것이라는 태도가 보통입니다. 자신들이 실무를 모르는 걸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는 건 물론.
제가 이것 때문에 엄청 목소리를 높이며 싸웠지만 그래도 별로 바뀌지 않더라구요. 하물며 상대가 ‘콜센터 노동자’(!)라면 더 볼 것도 없어요.
왜 안 되는데?
이건 너무 비약이 심한데...
한국전쟁 : UN의 결의가 있기 때문에 이게 우선시 됨.
베트남전 : 의회의 결의가 있음. 당연히 행정부의 선언대신 의회의 결의가 유효함.
이라크전 (91/03) : 역시 의회의 결의 유효함.
리비아 (01) : 이때 미군 개입 안함
베네수엘라 (19) : 이때 미군 개입 안함
이란 (20) : 미군의 자위권 발동(이라크 주둔군의 이란 드론 공습으로 사망) = 논란의 여지 있음
아프간 공습 (01) : 의회의 결의 있음
정치인 누군가가 내 최애 뇌를 이식했다고 믿는 게 가장 위험한 거라고 봅니다.
근데 진짜 이재명은 김민석이 자기 뇌를 이식했다 믿고 있을까? 그렇지 않고서야 배신의 대명사를 저리 신뢰할 수 있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