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구인난으로 진료과를 폐쇄하는 게 지방의료원의 '뉴노멀(New Normal)'이 된 시대다. 그러나 남원의료원은 예외다. 24시간 분만실이 돌아가고, 야간에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상주하며 환자들을 기다린다. 의사가 환자의 집으로 찾아가는 재택의료도 활발하다. 의료 인력 확보조차 쉽지 않은 지방에서 보기 드문 '풀 옵션' 공공의료 시스템이 돌아가고 있다.
의사 구인난으로 진료과를 폐쇄하는 게 지방의료원의 '뉴노멀(New Normal)'이 된 시대다. 그러나 남원의료원은 예외다. 24시간 분만실이 돌아가고, 야간에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상주하며 환자들을 기다린다. 의사가 환자의 집으로 찾아가는 재택의료도 활발하다. 의료 인력 확보조차 쉽지 않은 지방에서 보기 드문 '풀 옵션' 공공의료 시스템이 돌아가고 있다.
기름값보다 무서운 비료값 폭등…이란전쟁, 진짜 재앙 따로 있었나
n.news.naver.com/mnews/articl...
세계 비료 교역량의 3분의 1 이상이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
공급 부족은 옥수수, 콩, 밀, 쌀 등 주요 곡물 가격의 연쇄 상승을 초래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비료 가격 상승분이 결국 (식품) 소비자 가격으로 전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인터넷으로 고기를 좀 사봤다. 가격이나 상품의 질은 좋은데 스티로폴 박스가 개당으로 와서 경악… 쓰레기가 넘 많아져서 역시 식재료는 오프라인에서 계속 사게 될 것 같다.
삽질하러 나가야 하는디 왜 마음이 즐겁지. 물 먹어서 흙도 무거운디.
오예 근기법 노동감독관법 가결 완
사람들이 여당 까면... 그래도 정치 고관여층은 민주당에 바라는 것이 많구나... 어떻게 더 빅텐트가 되어 많은 요구를 수용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 거대정당 지지자다운 여유로운 마음 씀씀이가 아닐까 하오.
초1-2 아이들&엄마들 들놀이 모임에 깍두기로 들어갔다. 아이들과 별명+반모 해보쟤서 그러쟸다.
소식 전하며 노모도 별명 지어보자 하니 지어달래서 백순강. 흰털 순찰 강아지이다. 요즘 걷는 게 션찮아져서 방에 순찰이 줄었다. 순찰 좀 다녀.
밭에 꼬맹이들 오면 백순강도 나와라. 백순강 호기심 많아서 애들과 찰떡일 터.
MBC의 윤석열 전 대통령 ‘바이든-날리면’ 발언 보도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내린 과징금 3천만원 처분을 취소하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170여명이 희생된 이란 남부 초등학교 공습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미사일의 잔해에서 ‘메이드 인 USA’ 표기와 미국 방산업체 이름이 확인됐습니다. 미국 책임론에 점점 더 무게가 실립니다.
한살림 활동가가 계속 껀수 만들어 찾아 준다. 외진 곳인데. 고마운 일이다.
오늘은 초1-2 어린이들 엄마 모임. 잘 노는 분들이라 노는 계획을 순식간에 짜는데. 일년 동안 잘 놀 생각에 나도 설레었다.
외진 마을은 외진 마을의 장점이 있지. 진심인 사람들만 남는다. 그래서 나도 더 집중할 수 있다.
미국이야말로 아파트 짓고 고속열차 깔고 나머지 땅에 나무 심어야 함.
기름값도 싼 놈들이 왜 징징이야 하고 봤더니 미국은 자동차가 필수품인데다가 출퇴근 거리가 길어서 더 타격이 크다고. 차들도 대체로 연비가 안좋고
참고로 미국 평균 출퇴근 거리는 편도 35km쯤 된다 대충 강남에서 수원정도 까지의 거리
그럼 지도부를 몰살시키지 말았어야지
날뛰는 美휘발유 값…트럼프 행정부, 예상밖 시장반응에 패닉
n.news.naver.com/mnews/articl...
북미 남미에 석유 가스 많이 나오니까 중동에서 전쟁 나도 (지들은)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다는.... 것....
암튼 그래서 "자아가 없는 복종/순종"이라는 개념이 obey라고 있는... 서양인들이야 말로 진짜로 순종적인 사람들이라고 생각함... 동아시아인들은 obedient 에 맞는 사람들이 없어... 그것은 목표가 아닙니다
동아시아인에게 이상적인 복종이란 자발성이 있어야 해... 그리고 그것을 위해서 "자아를 빼앗는" 것은 국가의 목표가 아님
우리는 미국 대통령이 "이란도 토마호크를 갖고 있다. 이란이 쏜거다. 자작극이다."같은, 개소리라고 하기엔 개들에게조차 미안한 헛소리를 듣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ㅅㅂ
유가에 후달리니까 아무말이나 내뱉었지만 구체적인 건 아무것도 없는...
초등 1~2학년 60만명에 '과일간식'…이재명 정부 사업 재가동
수정2026.03.09. 오후 12:13
초등 돌봄 참여 학생 대상 주 1회 이상 공급
국산 '상' 등급 과일 사용…3월 순차 시행
가공간식 대체·과일 소비 확대 기대 www.newsis.com/view/NISX202...
서울시가 건강관리 플랫폼 ‘손목닥터9988’ 앱에서 한강버스 선착장 방문을 인증하면 포인트를 지급합니다. 실제 운동 여부와 관계없이 선착장 방문만으로 포인트를 지급하는 구조여서, 건강 정책 포인트가 사실상 한강버스 이용 확대에 쓰이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머스크 "AI 서버 위성 100만 개"...우주 재앙 오나 (영상)
science.ytn.co.kr/program/view...
"영화 그래비티. 아름다운 지구를 감상하던 우주인 2명은 갑자기 날아온 우주 쓰레기와 충돌하면서 재앙을 맞습니다. 원인은 이른바 '케슬러 증후군' 폐기된 위성의 파편이 다른 위성을 치고, 그 파편이 또 다른 위성을 파괴하며 도미노처럼 번지는 연쇄 충돌 현상입니다. 머스크의 계획대로 위성 100만 개가 저궤도에 빽빽하게 들어설 경우, 이런 위험은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정말 트럼프가 이란 전쟁 때문에 징병한다면 진심으로 아마게돈을 벌이려는 거라고 봐도 될 듯.
그게 아니라도 이런 건 여론을 생각하면 극구 부인해야 할 마당인데 전혀 반박하지 않다니…
평소 거짓말 밥먹듯이 해서라도 회피하던 거 생각하면 간담이 서늘함.
제미나이한테 한국 가족과의 갈등 이야기를 푸는데....
아니 이게 이메일 기록을 보면서 나랑 엄마랑 사이의 이메일을 읽고 그걸 근거로 막 이야기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소름끼치네. 설마 인박스를 볼줄은 몰랐지 ㅋㅋㅋㅋㅋㅋㅋ
조카 3남매네는 첫째는 동생들 믿고 내려놓고 편안해지는 방향으로 둘째는 매달리지 않고 감정 덜 쓰고 쿨해지는 방향으로 셋째는 자기만의 느낌을 기정사실화하지 않고 오픈하는 방향으로 성숙하고 있다. 셋 다 작년과는 다르다. 20대 중후반. 내 롤은 경청 후 칭찬과 작은 점검. 성숙의 과정에 있음을 늘 강조한다.
선경청도 상당히 즐겁다. 요즘 젊은이는 어떠려나 싶어서. 그리고 충분히 들어주면 내 말도 경청해 준다.
다들 이렇게 이미 생각하고 있구나 아마 이란전을 답없이 터지게 나둔뒤 연기하려고 할듯...
와, 존잘님 신작 200백년만에 발굴! 거짓말 아니고 미켈란젤로의 진품으로 한 예수상 감정 완료 되었다는군요. 그래도 진짜 언젠가는 호메로스 신작 발견되는 거 아냐ㅋㅋㅋ
www.joongang.co.kr/article/2540...
조카가 친구네서 일박하고 아침에 배고팡.. 하니깐 얼집교사인 친구가 자! 자! 하면서 팔 한 짝씩 잡아 몸에다 붙이고 이불 감싸 여며 주고 묵직한 거 배 위에 올려 주니 힝 하고 잠이 왔다고. 수면클리닉ㅋㅋ
조카가 시연해 주는디 진짜 효과 좋더라. 방금 엄니 해 줌. 치사랑.
작년 여성의 날... 윤가놈이 석방되었고 (죽어라 지가놈) 나는 구급차에 실려갈 뻔했다고 한다... (뉴스 확인하자마자 비명을 질렀다고 하는데 나는 당시의 기억이 흐릿함) 그 이후로 몇 달은 실신 전조 증세가 나타났었고... 수명을 꽤 갉아먹은 일이었을지도...
...라고 집속탄은 물론 백린탄까지 쓴 새끼들이 말하는데, 자업자득 수준도 아니고 업보청산까지도 한참 멀은 것이에요.
오세훈이 진짜 똥줄타나본데 오늘 잠깐 올라왔다 삭제된 기사 보고 가시죠
얼핏 제목만 보면 정원오가 골프에 미쳐서 해야할 일 안한것 같은데 쪼개보면
국정자원 <- 국가정보관리원 (대전에 있음)
화재 <- 작년 9월, 발생 하루 뒤 진화 완료
성동구청장배 골프행사 <- 구청장이 상을 주는거지 골프를 치는게 아님
대전에 있는 국가기관 (행안부 소속임) 화재 (이미 꺼짐) 때문에 구청장이 예정된 구청 행사를 안갔어야 한다는 말임?
아직 AI가 기레기를 대체 못하는 이유가 이거임. 진짜 창의적인 기레기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