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역시 울트라가 빠릿하구만... A34로 oneUI 8.0까지 올라오니 반응속도가 영 굼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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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맨이야....
주식으로 벌었다고 폰을 가는 사치를 했읍니다. 서민의 심판을 받겠읍니다.
우리나라가 유고꼰대리즘이 깔려있어서 뭔가 기원이나 원조에 대해 꽤 까칠한게 있는데, 저런 완제품 초콜렛은 벨기에, 프랑스, 이탈리아 같은 구 열강들이 유명하지, 카카오의 주요 산지들에 대한 관심은 그냥 아는 사람들이나 알죠. 하지만 대중적인 초콜렛 제품에 카카오 산지 이름을 써서 파는 건 이래저래 특징적인거라.
물론 꼴데쉐키들이 워낙 헐하게 만드는 물건이라 선물용으로 좀 낮간지럽단 느낌은 있기는 한데, 이건 우리 사정에 가까운 거고요...
보통 사람들은 자기들 나라가 이런 걸로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재미있어하지 뭐 이런 하찮은 걸 가지고... 로 받지는 않죠. 또 이런 사소한 인지도가 꽤 큰 효과를 내는 경우도 종종 있죠. 예를 들어 "킬리만자로의 표범" 노래라던가요.
조선시절엔 귀족제도가 따로 규정된게 없을건데. 군호를 부여받는건 왕족 외엔 없고. 권문세족이라고 햐도 일단은 급제를 해야 유지기 되는 자리에, 음서로 들어가는 것도 3대 넘어가면 어림도 없는 이야기라. 물론 조선후기로 가면 과거도 형식화되긴 하지만.
옛날에 관혼상제때는 복식관례를 좀 넘어가 주는 그런게 있죠. 전통 결혼식때 사모관대를 착용하고 단령을 입는게 원래라면 급제한 양반이 등청할때나 하는거죠... 강시들이 관복을 입는건 그들이 진짜 관리라서가 아니라 장례 풍습이어서일걸요...
무거운 화차가 시설에 부담을 많이 주는 문제는 있는데, 이렇게라도 해서 열차당 수송효율을 올려야 화물도 수지개선을 해야 먹고살겠죠... 뭐 기존 화차들 정리하려면 한 10년여는 더 걸리겠지만서도.
미국처럼 80톤적까지 가지는 못하는게 축중 제한이 22~23톤이라서, 화차 자중 20~25톤에 60톤을 더하면 총중량이 80~85톤까지 나가고, 이러면 딱 축중 21~22톤이 나가죠.
미국은 숏톤 기준이지만 36톤까지 허용이라, 대충 미터톤으로 총중량 120톤 짜리 화차를 굴릴 수 있죠. 이걸 100량씩 붙여서 다니는 동네가 수두룩...
오전에 지나가는 화물열차를 보다가 벌크화차 사이즈가 차이가 확 나는게 보여서 뭐지? 하고 찾아보니 60톤적 신형 벌크차가 투입된 모양... 이렇게 수송력 강화가 야금야금 돌아가는구만. 50톤적 화차가 거의 40년동안 주력이었는데, 2010년 전후주터 60톤적 철강/컨테이너 화차 들어오더니 이게 벌크로도 넘어갔구만...
다카이치는 별 생각 없을거같지만, 고이즈미는 아 진짜 조졌네 이거 하고 머리부여잡고 있을듯요.
한국군은 여하간 시빌 컨트롤이 어느정도 확립되어 있는게 그나마 다행이지, 만약 쿠데타 거쳐서 불량국가화 된다면 핵만 없는 상또라이 국가각이죠. 화학탄도 있어, 기뢰전 능력에 잠수함 수량도 많아, 탄도탄도 겁나게 들고 있지...
그래서 리박사를 빨면서 일본과 연대하고 어쩌고 하는 사람들은 좀 치매끼가 있는 케이스라고 봐야하는거죠. 전쟁중에도 일방적으로 편화선 긋고 일본어선들 나포해버리라고 하던 사람이? 샌프란시스코 강화 이후로도 이걸 해먹던 사람이?
한국전쟁때 리박사가 개같은 짓들을 많이 했지만, 또 한편으로는 일본놈들이 개짓하는거에 초강수로 들이박아버린게 있어서... 아마 기뢰전 능력도 북한은 차치하고 유사시 일본이나 중국, 러시아의 준동에 대응하려고 유지하는게 아닌가 싶음.
대전이나 아래 전주, 순천 이런데서 이번에 꼽아넣어보려고 각을 재는 노선구상인데, 위쪽은 충북세력 놈들이 떠들던 수도권내륙선 이쪽인거 같고 그 연장선으로 뭘 해보려고 수작질 하는 거 같음...
세종의 CTX쪽이나 대전을 기점으로 해서 전주까지 질러가는 내륙선로를 해달라는게 골자인데... 저쪽엔 진짜 아무것도 없다시피 한 동네라 노선의 필요성을 어필하기가 많이 곤란할듯.
내려오는 길에 있던 달동네스러운 블럭은 다 철거되고, 심지어 지반도 꽤나 깎아내버러서 휑한 모습이더군요. 마지막 사진의 마름모돌 옹벽 밑단이 동네 제일 안쪽 도로 기면 위치쯤 됩니다.
시산제 같은걸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어쨌던 올해의 정번 순회 코스를 개시했습니다. 이번달엔 근무일정 잡힌게 거의 매주 10시간씩 초과/휴일이 담뿍 들어간지라 얼마나 다닐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죽기싫으면 다녀야겠죠.
간만에 나와서 그런지 이미 12시간 어치 초과가 조져져서 그런지 영 출력이 안나와서 기정시각보다 30분 정도 지연이 발생해버렸습니다.
굥이 UAE랑 뭐 한게 있다고. 716이 똥싼게 갑자기 고오급 비료가 되서 돌아온 그런 격이구만. 와중에 문통때 가서 공수동맹 수준으로 도장찍어놓은거 좀 문구조정 좀 하고 왔을게 뻔하고.
아무튼 오늘 와장창 하는 와중에 좀 물타기좀 하고, 각 계좌들 평가손익을 묶어서 좀 두들겨보니... 아직 15% 평가익 상태는 유지중이군요. 또람프 XX XXX덕에 대충 이익의 20%가 공중분해된 상태지만.
하하하... 주가가 쓰레기 같구나. (멘탈흔들리는 중)
"괜찮아 팔 하나가 떨어져 버린 것 뿐이다" 상태인거 같은데요.
90년대에 고속철 건설논쟁이 대선 쟁점이 될때 자체 제작할 수 있다는 주장에, 연결기도 똑바로 못만들어서 맨날 깨져먹는 나라에서 뭔 고속철을 자체 제작하냐는 말이 튀어나오기도 했었죠... 그때에 비하면 정말 김구 선생님이 깜짝 놀랄 수준의 나라가 된건 맞습니다.
수명은 일단 유전자빨과 운빨이 한 8할쯤 먹고가는 구석이 있는 거 같더라는... 그 외에 생활습관도 걍 중증이 될만한 폭식이나 폭음이 아니라면 규칙적이고 스트레스를 유발하지 않는 게 중요한 눈치고.
도면리 애매하게 되어있는데 별도사업 쪼개놓은걸지도요. 걍 환승이용 하세요로 가거나, 그냥 태백선 밀고가는걸로 개량사업 돌리거나 할지도요.
지금 폭격 까는 꼬라지는 진짜 제국주의적인 느낌인데, 1920년대에 비행기가 처음 실용화되었을때 딱 영국놈들이 식민지 현지인들을 겁줘서 봉기나 반란을 억제시키기 위해 생각한게 공중 폭격이었다던가. 딱 그수준의 마인드로 일을 지르고 있는 거 같음.
아이고 중동 나으리, 이 미사일이 없으면 저희는 뭐를 먹고서 이 난리를 납니까요.
연루 부담때문에 문제였던, 716새끼가 싼 UAE 비밀동맹 건이 이럴때는 어째 밥값을 하게 되었구만.
...UAE가 왜 돼지 등에 매달더라도 좋으니 천궁을 내놔라고 난리인지 알거같네. 원래 요격시도할땐 최소 2발씩 꼽아넣는게 기본인데, UAV들은 빼고 봐도 최소 500발 이상의 대공미사일을 소진했을거고, UAV들(주로 샤헤드) 종류들을 때려잡았으면 2천발 이상을 소비했을 듯.
... 저정도면 아마 우리가 보유한 천궁 전체 재고 수준을 털어먹었다고 봐도 될겁니다. 그러니 똥줄이 타는거.
뭔가 엄청나게 바뀔거 없는 물건인지라 별다른 감흥이 있진 않고, 드라이버도 뭐 따로 안봐줘도 되고 그런 결말이군요.
초과근무 빡시게 뛰느라 샀던 그래픽카드를 오늘에서야 붙였는데... 이거 레노버 완본체에 들어가던 쿼드로 T400 카드였네. 벤더가 레노버...
충북선 고속화는 봉양연결선 아웃됐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