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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숨지 말고 숨져라
지금 미국의 가장 큰 문제는 "행정부와 지휘부가 전쟁이 뭔지 모른다"는 문제가 있음.
미국이 마지막으로 전쟁다운 전쟁을 준비한건 91년 걸프전인데, 이 걸프전의 가장 큰 문제가 너무 잘싸워버린탓에 사상자가 너무 적어버림. 원래 만단위의 사상자가 나왔어야 했는데 만은 고사하고 천도 안나옴. 그래서 저렇게 전쟁하는걸로 신세대들이 배워버림...
솔직히 에르도안에게 이런 말을 들으면 부끄러워서 죽고 싶을텐데.
그냥 조선일보 지면 연재하는거보다 웹소설 연재하는게 돈이 더 되어서 그런겁니다. 이문열도 요즘 같았으면 박정희 빙의물 썼을걸
웹소설이 "순문학 씁네 하면서 도덕 코르셋 싫다고 징징거리다 도망치는" 실제로 존재하는지도 모르겠는 남자작가들이 숨어서 밥벌이하기 좋을 만큼 만만해 보이냐? 대체 장르문학을 얼마나 족같이 보면 저런 소리를 할 수 있는지 글 쓴 사람 면상이 궁금해진다.
"타인의 도덕성을 제물 삼아 유지되는 평단보단, 욕망에 충실한 장르소설의 야생성이 차라리 더 문학적일지도 모르겠다."
야, 난 장르소설에 대해 이런 모욕을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 성추행 성범죄 부도덕 등으로 무장한 문단 남성작가들은 웹소설로 갈 수밖에 없는 것이었다아아아아 하면서 장르를 무시해? 야 시발 장르가 웃기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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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가 가능하다고 믿는 사회는, 정의롭지 못한 개인을 용납하지 않는다. 숨 막히는 도덕 검증이 문단이라고 예외가 되질 못하니, 남자 소설가의 설 자리도 자연스레 줄어든다."
이왕 인간으로 태어났는데 그냥 좀 도덕적으로 살려고 노력이라도 해보는 게 낫지 않을까요, 이런 개소리를 정성스럽게 싸질러대는 것보다는.....
오세요 부산
횡령 목적의 오션뷰 베이커리 카페가 가득한 이곳
v.daum.net/v/2026031109...
틀린 말은 아닌데 바이든 등등이 한국에 한 짓 생각하면 미 민주당이 저런소리 하는 것도 어이없음
선생님 다른 얘기긴 한데요, 요즈음은 같은 이름인 아이가 있으면 A, B나 큰 ㅇㅇ 작은 ㅇㅇ 로 부르지 않고 (마음의 상처 어쩌구), 예를 들어 김민정이 3명 있으면 김민정A, 김민정가, 김민정1 이렇게 부른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동생님이 이런 걸 보내왔고 메우 잘 들었다 나쁜 자식
2진법에 2가 들어가는 게 말이 되냐아아
그리고 나는 대체역사 대한제국 왕실물 싫어함.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며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고 차별을 받지 않으며, 사회적 특수계급의 제도는 인정되지 않는 점이 얼마나 멋진가!
자신의 지휘 아래에 있던 환경미화원들에게 이른바 ‘계엄령 놀이’를 해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을 한 혐의를 받는 양양군 공무원에게 징역형이 구형됐습니다.
MBC의 윤석열 전 대통령 ‘바이든-날리면’ 발언 보도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내린 과징금 3천만원 처분을 취소하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기사 읽지 마세요.
사실상 순복음교회 기관지인 혐오 개독 신문 국민일보 기사입니다
2번이 짱인데, 유럽 시장 포기하지 않는 이상 전세계 AI 회사들이 머리 아플 것. 특히 그림/영상/음악 AI들...
특히 학습 자료 저작권 지불은 구독제처럼 퉁쳐서 한 방에 얼마 내고 이런걸 원천적으로 막았음.
이제 우리는 대기업 AI들이 얼마나 싸가지 없게 무단 학습을 했는지 보게 될 것.
유럽 의회, 생성AI의 저작권 침해에 대해 "완전한 투명성"과 "공정 보상"을 요구, 460:71로 권고 채택
xenospectrum.com/eu-parliamen...
1. EU 서비스 AI는 학습이 EU 밖이더라도 EU 저작권법 적용 대상
2. AI학습에 사용한 모든 저작권 보호 작품/제품의 리스트 제공해야
4. 뉴스미디어는 AI학습을 거부할 권리가 인정
+ AI혼자 만든 컨텐츠는 저작권 인정 안함
170여명이 희생된 이란 남부 초등학교 공습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미사일의 잔해에서 ‘메이드 인 USA’ 표기와 미국 방산업체 이름이 확인됐습니다. 미국 책임론에 점점 더 무게가 실립니다.
“많은 국민이 ‘성적 지향’이 동성애를 의미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있다”며 법안 내용을 알리는 활동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국민의 상식 수준을 폄하하는 건 둘째치고
님이야말로 아직 동성애만 아시는 거 같은데 좀 더 드셔보세요 츄라이츄라이
ㅋㅋㅋㅋㅋㅋ
타 언어 되는 사람 중 "청년"을 자원봉사로 돈 한 푼 안 주고 쫀~득하게 해 처먹겠다는 대한민국 머단하다.
v.daum.net/v/2026031018...
헌재: 헌재 결정례 안 따르면 계속 돌려보낼테니 대법원아 잘하자.
대법원: }%#^#*#%}*}$|£~¥|!!!
"헌재가 재판을 취소한 이후 법원에서 다시 재판을 했음에도 취소 취지가 그대로 구현되지 못해 다시 재판소원을 제기하는 경우라도 남소로 볼 수는 없다"
<사실상 4심 넘어 8심도 가능?> 같은 기괴한 서브타이틀이 붙어 있는데요. 재판소원으로 재판이 취소된다면 취소의 이유가 있을 것이고, 결국 원래의 재판에 흠결이 있었다는 것인데요. 그러면 흠결 있는 재판을 하거나 답습하지 않으면 되지 않습니까...
꼭 무슨 "범죄를 저지르고 감옥에 다녀왔음에도 다시 범죄를 저지르면 또 감옥에 가야 하는가?" 같은 말처럼 들리잖아요.
앞으로 중앙부처, 지방정부, 공공기관 등에서 1년 미만 ‘쪼개기 계약’이 금지됩니다. 10일 고용노동부는 공공부문 기간제 노동자의 쪼개기 계약 관행이 포착된 지방정부 30개소에 대해 11일부터 기획감독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회에서 총기를 탈취당하지 않으려면 국회로 총기를 가지고 오지 않으면 됩니다.
전한길이는 그렇다 치더라도 707 단장이었다는 새끼가(설령 그의 주장이 사실이더라도) 총 뺏긴게 자랑이냐. 자랑스럽냐. 막 신나서 동네방네 소문내고 싶냐. 어휴 쪽팔려 정말.
9.11 직후 미국 : 파키스탄아 잠자코 영공을 열어라... 안 열면 석기시대가 될 줄 알아라.
지금의 이스라엘 : 아니 남의 나라 영공 통과하는데 왜 허락/통보씩이나 해야하지? 하며 시리아/이라크 영공을 맘대로 씀.
...야 부시때 미국이 얼마나 신사적이었냐.
존폐 위기의 대학 ‘페미니즘 동아리’…“그럼에도 우리는 계속 말할 것이다” [플랫]
대학가 페미니즘 동아리들이 수난시대를 맞고 있다. 지난해에만 세 개 대학 동아리가 존재의 위협을 마주했다. 성균관대 여성주의 교지 ‘정정헌’과 동덕여대 래디컬 페미니즘 동아리 ‘사이렌’이 동아리 지위를 잃었고, 고려대 여학생위원회는 소수자위원회와 강제로 합쳐졌다.
수정 2026-03-10 15:55
이런 기사를 보면, 쿠팡이 또 문제 해결에 돈 안 쓰고 광고에 돈 썼구나… 싶기만 할 뿐입니다.
나 하나쯤 안써도 되겠군
인권단체 "이스라엘, 레바논 주거지에 백린탄 공격…국제법 위반"
n.news.naver.com/mnews/articl...
백린탄은 4000도의 열을 내며 연소해 주변의 모든 것을 태우는 '악마의 무기'라고도 불린다.
레바논 보건부는 이스라엘 공습으로 지난 일주일 동안 최소 394명이 사망했으며 이 가운데 어린이 83명과 여성 42명이 포함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