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이 입으로 똥을 싸자마자 다시흥하는 블스
일론이 입으로 똥을 싸자마자 다시흥하는 블스
내일도 일하러 간다
돈줘
확실히 촬영회 불러주는 횟수는 한번 촬영회를 가고
거기서 나온 사진 아웃 풋으로 다른 사람에 눈에 띄고 다시 불러주는 효과가 있구나
잼버리로 시끄럽네
저번에 군산 허허벌판 에서 햇빛이 아프더만
아
그래도 당분간 출장 갈일은 없어서 다행이다
트텨 본계도 별로안썼는데 습관되서 눈팅만하고 글은 안쓰고있는상태
무선 충전거치대 그냥 쓰지말까 어쩔까
쥰나바ㅃ
아맞다 기타 연습
주말에 하면 좋겠다 싶은거 막상할라면 귀찮음
일단 알리에서 부품좀 받고
"블루"
블친소라는 단어가 웃김 ㅋㅋㅋㅋ
이렇게 느껴지는 이유를 파악해보자면.
1. 실제로 3,40대가 많습니다. 초반 유입된 유저들은 2010년 초창기 트위터를 알정도로 고인물들이다보니, 그 초기트위터의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2. 개발자측에서 트롤링 하는 계정은 초대한 계정도 차단을 고려하겠다. 라는 말을 하면서 자신에게 초대장을 준 사람에게 폐를 끼칠까봐 조심하는 중입니다.
3. 대부분의 커뮤니티의 초반 분위기가 보통 이렇지 않나요? 분위기 피악하고 서로를 파악하는 단계인거죠. 게다가 아직 폐쇄적이다보니 이 집단에서 따돌려지는것에 대한 공포도 잠재되었겠죠.
편안
장작은 저따가만 던지죠
블스가 아직 별로 트위터만큼 오염 되지 않았다면
환멸나서 도망쳐서 새로 꾸리는 거 가능? 가능? 가능? 가능? 가능?
ㄹㅇ 그러고싶어요
오 그럼 뭐야 여기서 털풍기 스타트업 차리면 되는거임?
트위터에서 덕질 하는 사람 보면 짬바가 다름 느껴지는 부분이
전에 있던 판에서 덕질을 얼마나 열심히 했냐 가있는거같다
그래서 실이우스 리메이크 언제하지
기타연습 언제하지
털풍기 재판매 언제하지
으 회사업무가 일적으로 스트레스
우리회사 사람은 참좋은데
블루스카이는 도시에 있다가 시골내려와서 느끼는듯한 조용하고 안정적인 느낌이야
이...이게 뭐죠...
여기는 사담계인가 본계인가?
잠은행 풀청산
인데 빨래 돌려놓고 잤네
저 트위터 초창기뷰는거 같애요 늙은이는 너무 감동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