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ShouXin brilliantly captures the range of personalities of cats with his energetic pencil drawings. trib.al/R9wjsog
Artist ShouXin brilliantly captures the range of personalities of cats with his energetic pencil drawings. trib.al/R9wjsog
각자는 아무튼 뭐가 많이 다르다고 주장하면서 억울해할 것임
제가 굳이 고려해줄 문제는 아니지만
국민일보 세계일보 천지일보 ← 같은 부류라고 할 수 있죠
애초에 입헌군주제 한국 쓰시는 분들, 만화 "궁"이전에 그런 작품이 있었던가 한번 생각해 보십시다. 입헌군주제 대체역사 한국 장르는 "궁"에서 시작된 SF 장르였고, 그 장르는 일본 명문가 세습제 총리나 국회의원 그딴 것에 대한 동경에서 시작된 이야기들이 아니었음. (비웃김)
(어쩐지 궁이 SF라고 하면 박소희 선생님도 "뭐라고?!"하실 것 같지만 대체역사는 유서깊은 SF의 하위장르입니다)
남편의 '가스라이팅'과 '사기결혼'로 감옥에 갈 위기에 처한 지적장애인 여성.
남편은 '전세사기'도 설계했다. 형사책임과 전세보증금마저 아내가 떠안은 상황.
아내는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다. 처음으로 그는 카메라 앞에서 자신의 고통과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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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사기결혼 #진실탐사그룹셜록 #셜록 #탐사보도
키징어는 전후 처리 과정에서 "단순가담자"로 분류되어 처벌은 안 받았지만 나치당 당원이었던 것은 분명하고
그 사실이 널리 알려져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유력 정치인으로 활동할 수 있었지만
68의 시대가 오고 귀싸대기를 맞은 이후 69년엔 정권이 교체되었고
정권이 교체된 후 사민당 총리 빌리 브란트는 1970년 폴란드 방문 당시 바르샤바 게토 앞에서 무릎을 꿇고 사죄함.
사실 당시에도 서독에서 이 사죄에 대한 부정 여론이 더 높았으나, 진보적 청년세대는 이 사죄 이후 보수 세력에 대한 공세에 나서는 사민당의 열렬한 지지층이 됨.
근데 사실 서구에서는 추가적으로 나치 청산에 중요한 하나의 사건과 사람들이 있는데요
그게 바로 68혁명 / 신좌익, 68세대들
이 양반들이 프랑스와 독일에서 기성 세대들한테 칼을 겨누면서
[늙은이들 너 이 새끼들 "무고하고 평범한 시민" 아니고 나치부역자씹새들이잖아 정말 홀로코스트를 몰랐다고? 구라까지마라]
이걸 상징하는게 1968년에 나치당원 출신 서독 총리 키징어가 기독민주당 전당대회 도중에
30세의 베아테 퀸첼(베아테 클라르스펠트)한테 "나치새끼" 소리를 들으며 싸대기를 맞은 것
ㅋㅋㅋㅋㅋㅋ
타 언어 되는 사람 중 "청년"을 자원봉사로 돈 한 푼 안 주고 쫀~득하게 해 처먹겠다는 대한민국 머단하다.
RT🐍💕) 3월 2차 - 커스텀 뀨뱀 신청 안내입니다.
신청 기간 : 3월 13일 22시 ~ 20일 22시
*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 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폼을 참고해주세요! > witchform.com/deposit_form...
문구 한줄한줄 모든 단어가 다 ㅈ같지만, 그 중에서도 눈에 박혀 떠나지 않는 문장 :
대대로 총리직을 역임한 '민'씨
민씨
... 아
맥북 네오의 내부구조. 스마트폰 SoC라 보드도 손가락만하고 배터리(가운데)는 같은 칩 쓴 아이폰16 프로의 맥스의 2배 용량이다.
이런 부품으로 제법 돌아가는 노트북이 된다는 게 진짜 미쳤음. 폰 부품으로 타블렛 만들던 걸 넘어서 이젠 정말 노트북이 됐음.
최근 그 만화의 후미코씨가 번역했다고 한다.
'나는 내 파이를 구할 뿐 인류를 구하러 온 게 아니라고 - 자기 몫을 되찾고 싶은 여성들을 위한 야망 에세이'
이 책이 일본에선 "장미 말고 의석을 줘" 같은 부제로 팔리고 있다는 모양..........
이라크의 LUGM-145 기뢰와 러시아의 Udm 기뢰 안쪽은 형태로 보면 이탈리아제 만타 기뢰
이 모든 것을 볼 수 있는곳
히로시마현 쿠레시 해상자위대 쿠레사료관
통칭 강철의 고래관
일본 탐라에 블루아카가 한국 좌파적인 작품이라는 의견들이 있다고 해서 굳ㄱ이 ㅋㅋㅋ 또 그걸 찾아봤습니다. 몇 년 된 걸 보니 의외로 종종 나오는 이야기인가 봐요.
일본 남성 게이머 기준으론 작중에서 소재나 이야기 흐름 자체가 한국 정치사회가 반영된 것 아니냐던가,
꽤 진보적이거나 또는 급진적ㅋㅋㅋ으로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고. 전공투와 소녀혁명 우테나의 나라에서 도대체 뭔 소릴 하는걸까...
"이재명 대통령은 2023년 9월 야당 대표 시절 민주주의 수호 단식 투쟁 중 한 어린이가 건넨 '가나 초콜릿'에 큰 힘을 얻은 적이 있다"고 했다.
n.news.naver.com/mnews/articl...
외교 석상에서 지나치게 대통령 개인의 경험이나 커리어에 기반한 스토리텔링을 하는 것 같아서 분명 불편한 부분이 있음.
오늘의 웹소설 탈주.
아까의 무쇠의 뿔처럼 혼자서 가다에 이어서, 눈동자에 하트가 떠올랐다.
넵. 탈주.
스칼렌의 포토카드는 어제(3월 10일) 업데이트로 해결된 모양입니다. 이제는 정상적으로 보임.
#로오히
"한국전쟁 시기, 이화여대가 부산에서 전시교사를 열어 폭격과 지상군 투입의 두려움 속에서 공부해야 했던 것처럼, 팔레스타인 학생들 역시 이스라엘이 대학을 조준 폭격하는 까닭에 언제 폭격 당할 지 모른다는 공포 속에서도 교육에 대한 열의를 꺾지 않았습니다. 팔레스타인은 우리의 과거입니다"
이화여대 노학연대모임 바위
팔레스타인 집단학살 동조기업의 잡페어 참여 반대행동 TF 입장문
- 지금, 여기, 무덤에서 내려와 집단학살에 저항하자 -
오메가버스 세계관에 많이 등장합니다. 왜 하필이면 BL 중에서도 오메가버스 세계관이냐-하면 여기는 임신출산이 빈번하게 등장하다보니 아이 이름 붙이는 것도 매번 나오거든요.ㅠ 그렇다보니 으아아 그거 아냐! 를 자주 외치게 되는...
겉으로는 무뚝뚝하게 넘어가지만 그 내면은 그런 장면 나올 때마다 그거 아냐!!!라고 절규하며 ... ㅠㅠㅠㅠㅠ
다른 성씨는 여러 족보가 있지만, 권가는 딱 하나거든요. 안동 권씨. 그래서 권씨는 돌림자가 항렬별로 정확하게 보입니다. 이름만 봐도 저 사람이 내 항렬 위인지 아래인지 바로 파악 가능....
여자아이들의 이름도 그 돌림자를 쓰냐 마냐는 보통 부모의 일인데, 돌림자 때문에 동일 항렬의 아이들 이름이 겹치다보니 여자애들은 안쓰고 그냥 적당히 예쁜 이름을 붙였지요.
지금은?
그냥 발음 예쁜 것 같은 이름을 붙이더랍니다. 그 덕분에 유행하는 이름의 경향이 있고, 그런 이름의 동명이인이 좀 많음.
성씨의 항렬... 아니고 항렬별 돌림자일거예요. 이게 저는 당연한 세계관에서 컸.... 아니 근데 원래 돌림자 다 쓰지 않나요? 그래서 BL 소설 읽을 때 가장 당황하는 장면이,
-대단하고 뼈대있는 집안이라 해놓고 돌림자 아니라 주인공 두 사람의 이름 한 글자씩을 따서 아이 이름을 지음.
-아빠와 아이의 이름 글자에 같은 위치, 같은 글자가 있음.
-형제의 이름에 동일한 글자(돌림자)가 없음.
이거든요.
뼈대있는 집안이라며!
아마도 일반적으로 접하는 돌림자 중 가장 알기 쉬운게 권씨 집안의 가운데 '오'일 겁니다.
헬조센이 기뢰전 메타에서는 좀 미친나라인데, 세계에서 유일하게 현대전용 기뢰부설함을 운영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다른 나라는 현대전용 기뢰부설함이라는게 없음. 그런 함종은 2머전 시절의 유물이지...
소해전에 대해 가장 노하우가 많은 나라는 누가 뭐래도 일본입니다. 2머전 직후 종전후 일본주변+한국해역에서의 기뢰처리, 그리고 6.25때 기뢰처리, 여기에 걸프전때까지의 기뢰처리까지 모두 참가한 소해의 명가죠. 처분해본 기뢰도 동구권, 중동, 중화, 미국권 다 섞여있고 다양한 장비들도 운영해본 경력이 있습니다.
얘네들이 처리 못해본건 가상적국(...)인 헬조센놈들꺼(...)정도.
녕수 푸키몬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