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 가겠습니다.
에어로 가겠습니다.
는 이미 있고 들고 다닐 때 쓰려고요.
뭐 살까요?
차세대 맥북 에어를 살까 새롭게 발표될 저가형 맥북을 살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용도는 휴대하고 다니며 스크리브너, 스캐플, 파이널 드래프트로 글 쓰는데 사용할 예정.
그런데 왜 맥북 에어보다 일반 맥북이 더 가볍죠?
정확해요! 지금 가슴 부근이 계속 뭔가 답답한 느낌이 들어요.
현재 컨디션 상태
불안장애인가?
케이블 방송으로 BBC와 CNN의 뉴스를 접하고 검색을 해 보니, 프랑스 검찰의 사이버 범죄 수사팀이 2025년부터 진행해 오던 수사의 일환이라고 합니다. X에서 제공하는 AI 챗봇 그록의 성적으로 노골적인 이미지를 만드는 기능을 제공했던 것이 수사의 동기 중 하나라고 합니다.
edition.cnn.com/2026/02/03/b...
BBC와 CNN 속보: 프랑스 검찰이 지금 파리에 있는 X (구 트위터)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합니다.
스티브잡스의 최대 업적은 플래시를 죽인 것이지만(옘병할 외부 플러그인으로 돌아가는 호환성 디진 주범) 애니메이트는 쓰는 사람도 있는데 ai하고 킬하는게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다
요즘 들어 일이 바빠서 그런가, 아니면 여러모로 불안정한 상황에 놓여 있어서 그런가 별 일이 없는 데도 괜히 불안하고 누군가에게 밉보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이럴 때일수록 SNS를 최대한 줄이고 대외 활동도 줄이는 게 좋겠지요. 무슨 소리냐면 평소와 다름 없이 SNS하겠단 뜻입니다.
그래도 혹여 실수하는 게 있다면 살짝만 귀띔해 주세요. 😉 뭔가 놓치고 있는 기분이 계속 들고 있는데 이게 컨디션 저하로 인한 기분 탓인지, 아니면 정말 중요한 걸 놓치고 있는 건지 구분이 잘 안 돼요.
좋은 추천 감사합니다! 다만 저는 파이널 드래프트에 온전히 정착했고, 일본의 대본 구조는 한국과는 많이 상이해서 (일본은 지문이 극단적으로 적고 대사 위주로 작성되는 편입니다.) 활용은 어렵겠지만, 잘 참고해 보겠습니다 :)
ADHD 때문에 블루스카이를 자꾸 안 오게 돼.
제 작업 동반자들
오너캐라는 식으로 이야기하셨나요?
누해의 타입우라이터 1.
남친 있으셨군요.
디지털 청서판
누해의 타입우라이터 1.
이 친구 제법 아부할 줄 아는데
Analogue & Digital
Typewriters
매체에 나온 타자기 역사상
가장 감성 넘치는 문구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세금 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이토록 정부에 돈 내길 좋아하는 사람들이었군요. 미 국세청이 잘못했네.
제가 걱정했던 것보단 소리가 크지 않더라고요.
이리저리 헤맨 이유의 8할은 아무래도 밤이다 보니까,
방의 방음이 잘 되어서 문제 없다곤 하는데 그래도 신경이 안 쓰이진 않더라고요.
오늘은 새 철축 키보드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국인들이 이렇게 세금을 좋아하는 줄 몰랐지.
너무 좋아요...
그래도, 멋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