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도 정말 어지간하면 그냥 타려고 했는데 문이… 안열려서 탈 수 없는 상황이라 아저씨께 전화를 드린 거였거든요. 아주 처언천히 나타나셔서 저런 반응이셔서 순간 띵~ 했네요. 저도 주차할 때 항상 조심해야지 다짐하게 되네요.
네.. 저도 정말 어지간하면 그냥 타려고 했는데 문이… 안열려서 탈 수 없는 상황이라 아저씨께 전화를 드린 거였거든요. 아주 처언천히 나타나셔서 저런 반응이셔서 순간 띵~ 했네요. 저도 주차할 때 항상 조심해야지 다짐하게 되네요.
차를 이렇게 주차해놔서, 차 좀 잠깐 빼 주시겠어요? 라고 전화했더니- 얼마 전부터 새로 근무하시는 우리 동 경비아저씨…가 설렁설렁 나타나셔서 하시는 말씀!!!
“왜요? 좁아요? 못 타요?”
순간 확! 솟구치는 화를 누르고
”아저씨, 한번 여기서 보세요. 아저씨라면 타실 수 있으신지…“
그랬더니 중얼거리면서 차를 빼주셨다. ㅎ ㅏ ㅇ ㅏ… 아재요… ㅠ ㅠ
동생놈네 갔다. 조카몬도 갔다. 흑
조카가 고모는 같이 안 가? 할 때 제일 맘이 그렇다.
시스템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고, 그 시스템을 구축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문제라는 점을 지적하면 갑자기 엉뚱한 소리들을 너도나도 하는 게 정치적 현실 같다. 목이 찢어질 것 같이 아픈데, 코로나는 아니고- 편도선염이라기엔 이제껏 경험한 편도선염과 너무 다르고, 혼자서 병을 키우면서 성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는 중인데- 동생네 휴가가 끝나고 일본으로 돌아가면 병원에 가보지 않을까 생각한다.
일년만에 본 조카는 많이 건강해져서 안심이 되었지만, 여전히 너무 작고 마르고 해맑아서 아릿하다.
쳇. 자다가 왜 멀쩡한 선풍기는 발로 차서 말이지. 선풍기 날개 하나를 부서트리냐 이거야… 꿈에서 원수를 만났나? 날이 더우니 별 짓을 다하네. 5년 정도 아무 고장 없이 잘 쓰고 있던 선풍기였는데… ㅠ ㅜ
막 탈탈탈탈 거리고 난리났네- 떨어진 날개 하나를 뒤늦게 찾아서 붙여는 놨는데 과연 이게 제대로 붙을 것인지… 하루는 사용하지 멀아야 제대로 붙겠지? 흑 ㅠ ㅜ 야아. 진짜 이러지 말어라.
저 도저히 못참고 시켜버렸어요…. 또르르
아이들 수와 사랑에 빠짐을 인정하는 것이 비례하는 건가요…. 후덜덜 그 작가분님 작품은 두번째인데 남자 캐릭터나 여자 캐릭터나 사랑에 빠지는 것을 매우 어려워하고 그것을 인정하는 것에 인색한 것이 매우 ㅋㅋㅋㅋㅋㅋ 좋습니다 (비슷한 류임)
파리를 라켓으로 때려 잡았다! 왘씨-
감쟈♥︎
못 벗어나지
않을까요…. 전 안될 것 같아요… 털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엊그제 시작했는데 죽었네요 ㅋㅋㅋㅋ 199까지 가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끄덕끄덕 맞아요. 걔네들 너무 대회를 안해요. 심란할 정도. 어후.
으으으으으읔 애기 표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정말 너무 서러워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운을 떼 봐요=포스트 쓰자는 말
더워서 더운 게 아니라 습도 때문에 더워 미치겠다. 에어컨은 생존수단이야.
으앜으앜ㅇ
앜ㅇ
앜으앜카앜ㅌ
앝
그 시절 니니와 모모 배방구 뿡뿡
오미자님 너무 귀여우신 거 아니예요? 흐잉~ 흐잉~
우리집 털고쟁이들을 위해 에어컨을 틀었어요. 어우.
내가 살겠다. 어우.
사진은 고봉식
아… 블루 스카이 동영상은 못 올리네!!!! 첨 알았다.!!!!!!! 장발장 고봉식 영상을 올리고 싶었는데… (매우 아쉽)
히히히히 감사해요~ 수의사쌤도 장군이보고 엄청 동안이구나! 하셨어요 ㅋㅋㅋㅋ
예쁘다!!!!!!!!! 펀칭기 미쳤다!!!!
둘 다 아기같은데 할미할배 나이가 되었더라구요. 흑흑 2008년생이거든요 ^_^
드디어!!!! 드디어!!!!!!! 첫 판매 ㅠ ㅠ
히히 지금 저희집엔 장군이랑 공주가 있지요
애기 하라버지 장군이.
워~ 다시 보니 셋이었어. 실루엣이 봉자야.
털고쥉이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