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요양원 직원에게 폭언을 해 물의를 빚은 김하수 경북 청도군수가 주택 무단침입 및 협박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김 군수가 무단침입한 곳은 자신의 폭언 녹취를 공개한 요양원 원장 자택이다.
수정 2026-03-11 15:29
관내 요양원 직원에게 폭언을 해 물의를 빚은 김하수 경북 청도군수가 주택 무단침입 및 협박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김 군수가 무단침입한 곳은 자신의 폭언 녹취를 공개한 요양원 원장 자택이다.
수정 2026-03-11 15:29
복거일 《비명을 찾아서》는 우리 왕정이 아니라서ㅋ 안 되겠고... 고원정 《대한제국 일본침략사》는 어쨌든 현대 배경은 아니니까. 현대 배경을 중요한 기준으로 잡는다면 입헌군주제 대체역사 SF의 시초는 《궁》이라 해도.
애초에 입헌군주제 한국 쓰시는 분들, 만화 "궁"이전에 그런 작품이 있었던가 한번 생각해 보십시다. 입헌군주제 대체역사 한국 장르는 "궁"에서 시작된 SF 장르였고, 그 장르는 일본 명문가 세습제 총리나 국회의원 그딴 것에 대한 동경에서 시작된 이야기들이 아니었음. (비웃김)
(어쩐지 궁이 SF라고 하면 박소희 선생님도 "뭐라고?!"하실 것 같지만 대체역사는 유서깊은 SF의 하위장르입니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노조때문에 한국이 자동화를 빨리 못해서 세계에 뒤처진다는 얘기를 하다가도 갑자기 말을 뒤집어서 노조때문에 경영자들이 노동자말고 자동화를 선호하니까 자동화가 빨리 된다는 소리를 하곤 하니 무시하는게 답입니다.
유튜브 보다보니 한국이 자동화 비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다해서 찾아보니 1만명당 1012대. 2위가 싱가폴 770대. 3위가 중국으로 470대.
아니 이런데 뭔 한국이 자동화를 간신히 하는 것마냥 시대에 뒤떨어진 노조때문에 안된느 것처럼 말싸움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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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의회, 생성AI의 저작권 침해에 대해 "완전한 투명성"과 "공정 보상"을 요구, 460:71로 권고 채택
xenospectrum.com/eu-parliamen...
1. EU 서비스 AI는 학습이 EU 밖이더라도 EU 저작권법 적용 대상
2. AI학습에 사용한 모든 저작권 보호 작품/제품의 리스트 제공해야
4. 뉴스미디어는 AI학습을 거부할 권리가 인정
+ AI혼자 만든 컨텐츠는 저작권 인정 안함
12·3 비상계엄 및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특별검사팀이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 등 내란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는 합참 관계자를 무더기로 입건했습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김 여사의 관련 혐의를 무죄로 판단한 1심에 반박하는 차원에서 항소이유서에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2차' 주포 김모 씨가 회사 회계관리인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첨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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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19:16 송고
각자는 아무튼 뭐가 많이 다르다고 주장하면서 억울해할 것임
제가 굳이 고려해줄 문제는 아니지만
국민일보 세계일보 천지일보 ← 같은 부류라고 할 수 있죠
경북 성주군 소성리 주한미군 사드 기지에서 발사대 6기가 빠져나간 뒤 중동으로 이동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소성리 주민 등으로 구성된 사드반대 단체는 ‘대북 방어’라는 사드 배치 명분이 명백히 사라졌다며 사드 기지 철수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키오스크조차 낯 가리는 분들이 주류인 모 모임에 다녀왔는데…… 에이아이 관련 저작권 문제 및 노동문제 등을 이렇게 고민하고 토론하는 것조차도 어느 정도 지적 자산이 있어야 가능하단 현실이 쓰디썼다. 정보소외계층에서는 에이아이가 어떻게 일자리를 위흔드는지 기술을 어떻게 전유하는지 어떤 폐단이 있는지 그런 문제는 아예 딴 세상 이야기에 나중의 나중 일이고, 그저 방만하고 오류 많은 정보의 탁류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것만도 너무나 버거워 보였다.
탁류. 요즘 세상은 그저 탁류일 뿐이라는 떫고 쓰고 뻐근한 답답함.
ㅋㅋㅋㅋㅋㅋ
타 언어 되는 사람 중 "청년"을 자원봉사로 돈 한 푼 안 주고 쫀~득하게 해 처먹겠다는 대한민국 머단하다.
주이란 대한민국 대사관에는 20여명의 직원이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외교부는 대사관 철수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이란에 거주하는 교민들이 있어, 업무를 이어가겠다는 겁니다.
news.jtbc.co.kr/article/NB12...
아이고
상대방 의견을 받아들여 명칭 수정까지 해줬음에도, 그것조차 중립적이지 않다며 징징대는 바카분을 상대하기 힘들었단 생각만 드네요...
기사 읽지 마세요.
사실상 순복음교회 기관지인 혐오 개독 신문 국민일보 기사입니다
“많은 국민이 ‘성적 지향’이 동성애를 의미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있다”며 법안 내용을 알리는 활동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국민의 상식 수준을 폄하하는 건 둘째치고
님이야말로 아직 동성애만 아시는 거 같은데 좀 더 드셔보세요 츄라이츄라이
rp) 저 사건은 내가 잊었던 건지 몰라도 처음 접하는데...
바카분 저 새끼는 10년전이나 지금이나 한곁같이 졸렬하구나
아마 그 일은 아니고 ㅂㄱㅂ 때문에 제가 오해를 했던 것 같습니다.
blog.naver.com/danpyunsun/2...
이 유명한 "밈"에 나오는 "I hate all American presidents."가 사드 배치로 고통 받은 성주 할머니의 말이라는 것을 좀 알 필요가 있다.
정말로 미국이 성주 사드를 "남한을 북한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배치시켰다고 착각하며 "이제 남한은 큰일났다." 같은 이상한 소리 하는 서양인들 왜 이렇게 많아? 🙄
사드는 남북한이랑 별 상관도 없고,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미국 미사일방어 체계를 위해 남한에 배치시킨 것이며, 배치로 인한 어마어마한 사회·정치·외교·경제적 손해는 남한이 떠안았다. 그거 뺀다고 남한이 큰일 나지 않고, 이렇게 지네 멋대로 빼 갈 거면서 그때 굳이 남한에 배치 강요하고 피해 끼친 게 화가 나는 거지.
10년 즈음이라 하시기에 조심스레 덧붙여 봅니다.
왜나면 김슷캇이 해당 사건으로 트위터 계폭하고, 청년좌파에서 제명된 시기가 2016년경 이었거든요.
혹시 구 진보신당 소속이었던 활동가 김슷캇 얘기 아닐까요?
단편선 센세가 당시 진보신당과 인연이 있었고, 김슷캇과 상당히 닮았기에 당시에도 둘을 헷갈려하는 사람이 많았거든요.
김슷캇 그 인간은 마저리님 말씀대로 성추행 가해 건으로 사라졌고, 제가 아는 선에선 단편선은 그런 논란에 휩싸인 적이 일절 없었습니다.
일본에 여행 오지 말라고 별 짓을 다 하는구나
v.daum.net/v/2026031108...
+) 친동생 의혹(?)까지 있었던 사촌 후미가 김전일네 사무소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데 본업이 무명 소설가고, 그나마도 사무소 일이 벌이가 거의 없어 알바 월급이 밀린 상황...
전일아 그냥 재취직해라...
rp) 소년탐정 김전일 후속작이 어떻게 흘러갔는 지 알아봤는데, 미유키와는 진즉에 결혼했구나. 그리고 37세에 애를 가져 최신작 아빠의 사건부에선 김전일&미유키 44세, 아들은 7세.
갈수록 현실성 개연성 떨어진다 욕먹는 시리즈건만 어떤 부분은 묘하게 현실적이네.
아직도 10대후반~갓 스무살에 애를 낳고 '무난히' 키워왔다고 대충 때우는 일본 만화가 가득한데, 각자 회사원과 항공사 승무원으로 돈벌며 살아오다 37살에 첫 아이...심지어 전일이는 회사를 그만두고 탐정 사무소 열었는데, 일이 죄다 현실 탐정이 맡는 불륜 뒷조사 따위.
아니 김전일 이 자식 이젠 애까지 데리고 살인현장에 간단 말이냐.
한국 남초 오타쿠 집단 역시 보수성 넘치는 디즈니 계열(픽사/마블 등)작품더러 급진적이니 PC니 투덜대던 사례를 생각해보면, '젊은 비퀴어 남성 오타쿠집단'의 지성은 국가 불문 똑같은 수준일 지도요.
일본 탐라에 블루아카가 한국 좌파적인 작품이라는 의견들이 있다고 해서 굳ㄱ이 ㅋㅋㅋ 또 그걸 찾아봤습니다. 몇 년 된 걸 보니 의외로 종종 나오는 이야기인가 봐요.
일본 남성 게이머 기준으론 작중에서 소재나 이야기 흐름 자체가 한국 정치사회가 반영된 것 아니냐던가,
꽤 진보적이거나 또는 급진적ㅋㅋㅋ으로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고. 전공투와 소녀혁명 우테나의 나라에서 도대체 뭔 소릴 하는걸까...
그림 작가를 시즌별로 바꾼다기보다는 그냥 작가가 힘들어서 그만두니 시즌 핑계로 쉬며 바꾸는 거죠. 회사야 그림 바뀌면 반발도 많은데 그냥 가고 싶죠...
그리고 이런 작가 바꿈에 있어서 플랫폼 회사 독자 다 책임이 있는데 독자들은 자기가 책임의 주체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지적하면 '돈 냈는데 그정도도 요구 못하냐'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