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동훈빌딩 그 일 (...) 이후 사무실 이전하는 회사들 많아지더니 어느 시점에서 백 모 기업에서 인수해서 허물고 리모델링 하는 엔딩 맞지 않았을까 같은 생각이 든다
문득 동훈빌딩 그 일 (...) 이후 사무실 이전하는 회사들 많아지더니 어느 시점에서 백 모 기업에서 인수해서 허물고 리모델링 하는 엔딩 맞지 않았을까 같은 생각이 든다
의식의흐름
동훈빌딩은 옥상부터 3층까지 계단짤이 있는데 공포엔딩느낌으로 같은 방향정렬해서 옥상부터 3층으로 겁나 내려오다가 현기증느끼면서 B666층 복도로 바뀌며 시작되는 회도1 공포엔딩 보고싶다.
에너지 바라거나 식빵이라거나 밀실 뚝스딱스하면서 담백하게 끼니때울건 많고 많았을거같은데 어쩐지 지금은 통조림 대충 까서 한두입 먹고 뚝딱뚝딱하고 조금 놔두다 한두입 먹고 북적북적하는 거 생각난다
1. 아내를 구하지 못한 메뉴
2. 강민아 니 머선 고민있나
3. 혜진이가 당신 입 짧죠 할듯
의식의흐름
딜러? 역할의 누군가가 카드를 섞은 뒤 한 장을 뽑게 하고 모두가 자신의 카드를 확인하면 사라지는 거 보고싶다
축하합니다.
당신의 카드는
죄인입니다.
당신은
누군가의 목숨과 관련된
죄를 지었습니다.
나눠준 딜러 얼굴이 어땠는지 흠칫거리며 공유하는데 안경을 썼다 안 썼다
흰셔츠다 검은셔츠다 줄무늬 셔츠다
제각각 말이 달랐으면 좋겠고
그 말이 모두 사실이다
나:엄마, 오타쿠알아?
엄마:뭔데?
호메:쟤 같은 사람
나:
호메:무언가를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을 뜻해 ㅎㅎ
내일 모레!
도 형사님 생일!
검방회도 3월생 알림
3/6 박재분
3/7 최재석
3/13 도세훈
3/22 윤지애
3/29 서재호
3/31 강수혁
재다이스피넬 이름값 장난아니긴 하다…. 빛도 안쐈는데 검케 안에서 존재감 지존 반짝반짝…덜덜함
이건 집구석스피넬
(팔고있는데 여기서 본 사람에겐 7까지 깎아드려요감사)
이제 정신이 드신 모양인데요?
이봐, 괜찮아?
#검은방
#회색도시
#베리드스타즈
약간
새벽이 밝아오듯 우윳빛같은 하늘이 있으면 또 기분이 좋답니다
하무열 #검은방
의식의 흐름
원피스 현상수배지 dead or alive 생각나는데 담벼락에 정은창 only dead 로 붉은색 가위표 쳐진 수배지 한가득인데 단 하나 only alive로 된 거 누아남이 제 손으로 뜯으며 담벼락 지나치는 거 보고싶다
다른 수배지들은 업보지만
뜯어낸 건 강재인 몫이고
니미, 궁지에 몰리면 쥐도 고양이를 문다는데 왜 이 영감탱이는 개가 궁지에 몰리면 사람을 안 물거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 살기 더럽네 젠장할.
같은 정재 목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다.
나한테 왜 그랬어요 당신을 위해 n년을 구른 나한테!
전개가 닥친다 해도 배부른 늑대가 어디 사냥을 하던가? 식으로 답할 거 같다
의식의 흐름
회도1 시점 주정재 살림살이가 그리 넉넉할 거 같지 않은데 주정재가 박근태-영감이 주는 봉급 넉넉찮으면 김성식보다 못한 XX.... 하면서 박근태 뒤에서 후천적으로 다져진 늑대 반골상으로 눈 가늘게 뜨는 거 생각난다
일단 그때까지만 해도 경찰쪽에 아슬아슬하게 걸려있었어서 (거래만 안 나갔으면...) 그뒤로 장기휴가 받다가 끝내 경찰 그만두는 정재도 생각나고 그렇다
오...픽사를 잃었습니다
유상일이 잠입요원 안됐더라면 에피3에서 정은창이 돌아가지 않는 걸로 범죄와의 전쟁 ~ 잠입요원 작전 끝! 이 됐으려나
그럼
주정재가
잠입작전 최후의 생존자가 되는 건가?
라면 사러 갔다가 최소 불바다 최대 깡그리 날아간 (안 날아갔을 수도 있음) 선진화파 본거지 보고 들고 있던 비닐 봉투 툭 떨어뜨리는 정재 생각난다
제일 무서운 건 막을 수 없는 마감의 흐름...
마감은 거꾸로 해도 마감...!
한결님 파이팅 파이팅..!!
신작 나와야 환기도 되고 각자 세계관으로 스까도 먹어보고 크로스오버도 해보고 김칫국을 한강으로 들이키는데 크으윽
새로운 것
도파민
새로운것을 원해
더 많은 것을
한결님은 늘 마감을 하셨어 (아련
암얼라입
오타쿠9곡픽 * 3
아아
오타쿠다
호메:야 오늘 춥다는데 야잠입고감?
나:추위? 대중교통이 녹여줄거다
2023_회도
1섭종 직후에 올렸던 신호등조
하무열 당장 내 입으로
성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