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수염사랑맨이었을 인지하십시오
사실은 수염사랑맨이었을 인지하십시오
수염 싫어했잖아요
윤석열 계속있었으면 가발이랑 영영 이별했을 위인이
부산 찾은 한동훈 "尹 계엄 안 하고 계속 있었어도 코스피 6000 찍었을 것" [출처:중앙일보] www.joongang.co.kr/article/2540...
반란 시도했고, 6000 못 찍었음.
저긴 진짜 뭐 헛소리 안하면 누가 잡아가나.
계속 똥주워먹는 만복이 특별조치 당했다
귀여운척
새해 복
나한테 명절은 벌써 십년전에 다 끝나 버렸기 때문에 이젠 교육받은 사이코 패스가 일반인 흉내내듯 모양새만 깔짝 따라해본다
아무리 그래도 치명적이진 않았으면 좋겠어요
젓가락이 이에 닿다니 동양인으로서 실격 아닌가요
어 치한다
아기 대방어를 안아보았어요
오늘 저녁은 봄동 겉절이 #집밥 #jve_log
책상에 엎드려 혼절한 판교놈들 모두 곤룡포를 덮어주겠어
서양인들이 건방지고 게을러서 동아시아하면 일본인 줄만 알고 일본만 그렇게 빨아댄다
아주 버릇이 나쁘다고 하겠다
감히 한국이랑 일본을 묶어서 가르치지를 않나
한국을 일본 하위 분류에 놓지를 않나
한국은 중국이랑 묶으면서 일본은 마치 아무 문화의 영향도 받지 않은 듯 게으르게 분류한다
그들에게서 김과 불고기를 즉시! 압수하여 한반도의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
RIP
고등어가 외롭네요
예전엔 떡볶이를 무척 좋아해서 밥 반찬으로 떡볶이를 먹던 적도 있는데 나이드니까 탄수화물을 피하는 마음이 점점 강해지다가 이젠 어디서 떡볶이가 보여도 맛있겠다는 생각도 들지 않음. 근데 술은 왜 안될까
아침부터 홀리한 강아지 사진을 얻었다
“일어나세요 용사여……”(대충비슷한상황)
SBS … 지금 트럼프를 제갈량에 비유한 겁니까 … (이래서 삼국지 압수)
'노'쓰고싶어 미치겠는데 눈치보여서 쓰는 '누'는 어떻게 생각해
생각보다 기분나쁘지 않았어. 재밌었다
부고니아 넷플에 올라왔네. 이번엔 또 날 얼마나 기분나쁘게 하려나
석화 주문했는데 싱싱하길래 생으로도 몇 개 먹었는데 다행히 노로 가차는 꽝인가 보네. 굴은 여러가지로 짜릿한 식재료인 듯
고롭다
전 죽을때까지 나랏밥 먹는 사람입니다~
친한척
그만 놀고 밥찵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