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속) 브라보 할미가 되어!!!
(마음 속) 브라보 할미가 되어!!!
좌석 등급 쪼개기 규탄한다!!! 할미의 꿀자리를 돌려달라고ㅋㅋㅋ
도착🌊🌊🌊
어제 겨우 하나 잡고 오늘은 망했어요 c석 원해!!!ㅋㅋㅋ
아니 예당 하코넨석을 22씩이나 주고 가야하냐고…
아 이거 너무 웃김ㅋㅋㅋ
티샬도 ㄷㄱㄹ가 텅텅임…
앵콜로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랑 라데츠키 행진곡 연주해줬다 신년음악회에 이건 못 참지🤫👏🏻👏🏻👏🏻👏🏻 부흐빈더 싸인 씨디도 샀어 할미 전에 받았었는데 이건 주얼케이스니까… 즐거운 공연이었다네~
어떤조씨 제외하고 유일하게 싸인 음반 복수로 가지고 있는 연주자가 서초구에 살 것 같은 부흐빈더 할아버지임…
조시 오코너가 영화배우라는 사실을 아직도 믿기 어려운 유일한 사람은 바로 조시 오코너 자신이다. 그는 칭찬과 관심에 부끄러워하는 매우 영국인적인 성향을 지녔다. 객관적인 진실일 때조차 자신에 대한 말을 받아들이기가 성격상 쉽지 않다. 에밀리 블런트의 표현에 따르면 조시 오코너는 “살면서 만나게 될 사람들 중 가장 자학적인 성향의 소유자 중 한 명으로, 자신의 다양한 재능에 대해 끊임없이 미안해하는 인물”이다.
어떻게 이런 묘사를……🪤
근데 할미 오르간 바로 옆이야ㅋㅋㅋ 🙉
아니 열심히 예습했는데 시향 신년음악회 프로그램 바뀌었넹 얍 아조씨 독감이래… 근데 바뀐 게 생상스 오르간이라 좀 좋은듯…🙄
ㅋㅋㅋㅋ그니까요🤣 아니 베를린에 스타인웨이 부자 매장도 있잖아…
베를린필의 도시에서 연습실 구하기가 그렇게 어려운 일이냐며… 덕국놈들
‘그 때’ 여기서 연습했대ㅋㅋㅋ 술 마시던 사람들이 공연하는 건 줄 알고 잠깐 멈출 때마다 박수쳤다는 게 너무 웃기다🤣
원베에어 올해의 영화였다🏆 (뒷북ㅋㅋ
애기동지인데 단팥죽을 먹음…🙄
저녁은 쇼가야키
어휴 남긴 글들이 참 구질구질하고 전형적이다
맞네 올해까지네 벌써 2년이 지났다니… 내년까진줄 알았어
아니 서눅킴 차교6 끝나고 펑펑 울었어ㅠㅠ 경기필 올해로 끝인가?!😭 할미도 울컥하네ㅠㅠㅠㅠ
크교 김한모클협&브루크너4, 혁효풀랑2피협&말러6, 이설리스슈첼협&셰에라자드, 장한나베토벤합창 일단 이렇게 4개 예매함 롯콘 정마에카바코스차바협이랑 에스트라다리우차피협1은 예대를 노리겠어 아니 근데 예당은 합창석 꿀자리 좀 미리 열라고…
저는 그때 볼드모트랑 가까운 쪽 1열…🫠
3살 테러리스트
어제 이스라엘 점령군은 또다시 "노란선을 넘어 이스라엘군에 접근하여 이스라엘군에게 즉각적인 위협을 가한 테러리스트를 발견 후 사살했다"고 공식 계정을 통해 발표했습니다.
"테러리스트"란 가족들이 피란중인 텐트 앞에 있던 세 살 여아 아헤드 알-바요크입니다.
눈이 엄청 쌓였네 ☃️
슬퍼
시향 부흐빈더 예매도 순삭이구나 그래도 할미 전용(ㅋㅋ) 만 원의 행복 자리 성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