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울 가는길
저?울 가는길
아 드디어 챕터 4깻내...
난 독도적 하고싶은데 자꾸 단검도적이여....
미국&이스라엘의 이란대공습이 끝나면
UAE는 한국과 준군사동맹성격의 전방위적방위협력(이라쓰도 동맹이라고 읽는...) 계약서 가져올듯...
지금 UAE와 협력이 단순하게 천궁에만 있지 않고
KF-21EX와 MC-x사업이 관련되어있는데 이것들 다 패키지로 딜이 들어갈듯??
아마 뿐만 아니라 FA-50이나 K-3전차까지도 정말 돈줄 다대고 기술협력은 살짝 양보하는 선(그래도 기술협력은 받아갈껄)에서 중동에 공장세우는 식으로 거래가 폭넓게 진전될듯....
유럽에는 폴란드 중동에는 UAE기반의 방위물류체인이....
슬더스2가 나왔다길래 아직 월급날도 멀었고 좀 비싸서(2만원임..) 슬더스1하고있는데
1. 개존잼 1도 개재미있다
2. 챕터 4에서 진도를 못뺌....
‘참사’로 막말 생성한 그록···리버풀·맨유가 머스크의 ‘엑스’에 항의한 이유
www.khan.co.kr/article/2026...
"9일 BBC, 스카이뉴스 등에 따르면 엑스에 탑재된 그록은 최근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해 저속한 발언을 해달라는 이용자들의 요청에 응답했다. 그록은 1989년 영국 셰필드 힐즈버러 축구장에서 축구팬 97명이 압사한 힐즈버러 참사를 두고 리버풀 팬들이 사고를 일으켰다고 비난했다. 하지만 2016년 영국 법원은 힐즈버러 참사의 책임은 팬들이 아닌 경찰에 있다고 평결했다."
이게 원래 굉장한 악행으로 몰리기 쉬운데다 선거철 앞이라 하기 힘든건데, 하림이나 삼립, 대한제분같이 닭고기니 밀가루, 빵 담합친거 라이브로 본 직후라 저 새끼들 조지자를 대중이 너무 쉽게 인정해줘버란 상황이긴 합니다.
나름 협회나 업체들이 마진율 1프로 이러면서 " 아이고 나약한 우르들 흑흑흑"이랫지만 업보가 너무 쎄서 씨도 안박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읍. 이러면 나도 고급 휘발유 함 넣어보고 싶긴해.
“인형인 줄 알았네”…야생 부엉이, 골동품점 선반서 ‘꿀잠’
n.news.naver.com/mnews/articl...
부엉이는 경찰이 도착해 구조를 시작할 때까지도 잠에서 깨지 않을 만큼 깊은 단잠에 빠져 있었다. 경찰관들은 잠든 부엉이를 조심스럽게 감싸 안아 상점 밖 숲으로 옮겼다.
제미나이한테 한국 가족과의 갈등 이야기를 푸는데....
아니 이게 이메일 기록을 보면서 나랑 엄마랑 사이의 이메일을 읽고 그걸 근거로 막 이야기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소름끼치네. 설마 인박스를 볼줄은 몰랐지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저처럼 이게 소름돋는 분들은 미리 이걸 끄세요
설정들어가서 확장기능에 들어가면 됩니다...
대전이나 아래 전주, 순천 이런데서 이번에 꼽아넣어보려고 각을 재는 노선구상인데, 위쪽은 충북세력 놈들이 떠들던 수도권내륙선 이쪽인거 같고 그 연장선으로 뭘 해보려고 수작질 하는 거 같음...
세종의 CTX쪽이나 대전을 기점으로 해서 전주까지 질러가는 내륙선로를 해달라는게 골자인데... 저쪽엔 진짜 아무것도 없다시피 한 동네라 노선의 필요성을 어필하기가 많이 곤란할듯.
레드향 표시 가격에서 10%떨이중. (특대하고 특하고 가격이 다릅니다. 가격표는 특 기준)
미쿠의 날 기념, 레드향특/특대나 천혜향 특 10kg 주문하시면 3900원 추가 할인 드립니다. 블스 한정......................................
민주당은 그냥 원안대로 통과시켜라 거부권 쓰나 안쓰나 보자
진짜 웃기는게 트럼프가 전쟁 끝났다고 하면 이란이 네,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할 거라는 전제로 미국 주식이 오르고 있다는거.
그리고 사실 난 늘 생각하는게 한국의 평화로운 시위는 생각보다 “우리가 평화롭게 시위하니까 너네도 물리력 쓰지마” 가 아니라고 생각함 한국인은 평화롭게 시위했는데 군대 끌고 와서 발포한 경험을 직접 한 세대가 아직도 살아있는걸
뭐랄까 한국인에게 평화시위는 일종의 결백의 증명같은 거라고 생각해. 우리는 폭력을 시작하지 않았고, 그러니 너희가 선빵친다면 그것은 100% 너희의 과실! 100% 너희의 불의!
폭력을 써보든가 폭력을 쓰는 순간 더 많은 자들이 거리로 나올것이다 죽일테면 죽여보든가
이런거에 가깝단 생각을 해
다들 군대를 갔다왔다 -> 반대쪽에서 스크럼 짜고 있는 저 아해들의 멘탈리티를 이해하고 있다는 것도 뭐 같지만 약간의 도움은 되지... 쟤네가 우리처럼 속으로는 떨고 있다는 걸 이해하는게 은근히 도움이 되거든...
근데 트위터 같은 데서도 선 넘기는 순간 눈 앞의 군인 죽이고 싸우다 죽겠다는 사람 꽤 있었던 거 생각하면 선 넘겼으면 난리도 아니었을 겁니다.
군에 갔다 온 사람들이 많은 나라라는 거 무서운 거죠.
이런 식의 '정신승리'가 실제로 날것의 폭력과 부딪쳤을 때 어디까지 버틸 수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엄청난 숫자의 대중이 이런 멘탈리티를 공유할 수 있는 것에는 역시 생생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데다 운 좋게 계속 갱신되고 있는 평화적 승리의 경험이 주효하다고 봅니다. 지난 20년 동안 광주항쟁처럼 참극으로 끝난 패배가 한번이라도 있었다면 이번 계엄 때는 어땠을지 모르겠어요.
TSMC랑 삼파가 찌그랑빠그락 하는건 3나노이하 (마케팅용)2나노에서나 그런거지
5나노이상은 둘다 누워서떡먹기 수준이고
5나노이하가 진입장벽이 개빡센거고 저긴 중국도 엔간하면 할수있는 장벽이라
다만 중국이 엔비디아가 원하는 만큼 물량을 찍어낼수있는것은 쫌 별개문제
그래서 가능한곳이 삼파 한군데밖에 없다는 뜻
쿠팡 지분을 보유한 미국 투자사, 한국 정부의 차별적 조치를 문제 삼아 제기했던 무역법 301조 조사 청원을 철회
... 스미더스는 오늘도 틀렸습니다.
역시 경영진의 체감효과 - 사람 자르니까 당장 돈이 오른 것처럼 보인다 이거잖아
기업 88% "AI, 실제 연매출 증가에 도움" <엔비디아> 보고서
n.news.naver.com/mnews/articl...
특히 임원급 이상 응답자 가운데 41%가 10% 이상 매출 증가를 체감한다고 답해 경영진의 체감효과가 실무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AI가 비용 절감에 이바지한다는 응답도 87%로 나타났으며, 비용이 10% 이상 줄어들었다고 답한 비율은 25%였다.
서울시가 건강관리 플랫폼 ‘손목닥터9988’ 앱에서 한강버스 선착장 방문을 인증하면 포인트를 지급합니다. 실제 운동 여부와 관계없이 선착장 방문만으로 포인트를 지급하는 구조여서, 건강 정책 포인트가 사실상 한강버스 이용 확대에 쓰이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게 진짜 독특한 멘탈리티라고 생각해요. 조선 시대의 지부상소든 현대 한국의 시위든 참여하는 사람들이 당장의 '승리를 확신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님. 그보다는 '너가 권력자니 날 죽이거나 가두거나 다치게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걸 저지르는 순간 도덕과 윤리는 물론이거니와 역사도 널 저버릴 것이다. 너는 역사에 영원히 불명예로 남게 될 거다. 그러니 내가 이긴다(?)'는 정서에 가깝죠. 궁극의 정신승리랄까.....
이게, 다 이유가 있는게 1980년대부터 뭐 좀 시위하면 그게 왜 했냐 정부나 사측에서 뭔 문제를 저질렀냐 이런 걸 언론이 절대 말 안 하고 그저 폭력은 나쁘니 네놈들부터 족쳐야 한다 이 논리로 몰아부치면서 시위하는 측을 악당으로 만들어 왔거든요. 덕분에 그 상황을 만든 정부나 회사측은 그냥 무결한 걸로 항상 넘어왔고.
그래서 조금이라도 저쪽에 트집거리를 주지 않기 위한 시위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니 저쪽은 또 '길을 막네, 교통에 방해주네'라는 프레임으로 나오고.
대한민국이 달리 기울어진 천칭인 게 아니에요.
그래서 저는 두번째 탄핵국면의 평화 집회는 표면적으로 평화집회의 모양을 띄지만, 물리적 저항이 깔려있어서 첫번째와는 다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건 국가에 대한 분노, 내 이웃을 지키겠다는 마음, 여기서 죽을지언정 불의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감정이 복잡하게 뒤섞인 설명하기 힘든 무언가였고요.
다만 확실한건. 첫번째 탄핵과 달리 두번째 탄핵은 그렇게 낙관적인 태도에서 온게 아닐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