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3집 줄 때 됐다 사실 노래는 다 만들어놨는데 제목이 안 나와서 그런 거지? 대충 뉴뉴 로맨서여도 이해해줄게 얼른
이제는 3집 줄 때 됐다 사실 노래는 다 만들어놨는데 제목이 안 나와서 그런 거지? 대충 뉴뉴 로맨서여도 이해해줄게 얼른
오늘 카후 7주년 헌정 영상이 나왔길래 보다가... 문득 찾아가보니 뉴 로맨서 2도 벌써 2023년인 거예요 세상에
그나저나 저... 갈바랑? 가바루갱...? 저건 우째 읽는 거람 암만 봐도 모르겐네...
팝픈 뮤직 48, 치쿠와파워다요☆치쿠파 리믹스
팝픈 뮤직 48, 드래곤 블레이드 어레인지
팝픈 뮤직 48, gabbalungang
팝픈 뮤직 48, encounter
오늘의 팝픈 이모저모... 48 못해본 건 그래도 클리어 다 달아줬는데 49 두 개 해본 건 다 실패... 쓰읍 옛날같지 않어
팝픈 뮤직 42, 지금 여기! 이 순간
히나비타 신곡 머야!!! 큐트 성분 맥시멈
,,,다른 신곡들은 별로 큐트하지 않은 것 같음
팝픈 뮤직 47, 하트의 프릿트
2조3천억년만에 팝픈하러 왓는데 이 노래 너무 큐트!해
하... 혹시 무기징역이 2심에서 사형으로 오르고 그럴 가능성이 있을까요 ??
사법개혁은 이제 거부할수 없는 흐름이 될것
와작!
천사되기 그만두고 데이터센터를 먹기 << COOL
저 책 읽다가 졸앗나요???
야치마 활이라면 최대 2풀까지 쓰는데... 당장 1풀만 있어도 요즘 제일 유행하는 1 1 1 1 확정크리 편성 만들 수는 있어요 ! 태세정궁 1 갈릴레오 사이트 1 수룡창 1 야치마 활 1 넣고 양면 바루나 하면 풀크리 편성 되는데 요거 꽤 셉니다. 보통 거기에 가브리엘 단검 1까지 섞는 게 제일 보편적이고 가성비 좋은 바루나 편성이실 거예요
오늘 진짜 엔필 퀘스트 끝장본다 (현실 : 아직 무릉성은 뭐 시작도 제대로 못함)
지크가 약간... 맞으면서 버티기 << 라는 게 불가능할 정도로 아프게 설계된 보스라 어느 정도 타임어택 느낌이 없잖아 있거든요 차라리 멀티에서 사람 여섯 명 모여서 우다다 때려잡는 게 ㅈㅉ 체감 난이도가 더 쉬우실 거예요 !!
요즘은 다들 스펙들이 좋아져서... 지크 정도는 그냥 암거나 난입해서 풀오토로 돌긴 하죠 생각보다 편성 허들도 낮아요 (그래도 터지는 판은 터지긴 하지만,,,,,)
아! 천파 기준이면...... 저는 잘 모릅니다 (ㅈㅅ...) 저 목천잠이랑 오클루스 페리스는 극지 스킬이 맞긴 해요 ㅋㅋㅋ
지크 솔플로 풀오토 하실 게 아니라면... 난입이든 자발이든 전 흑묘보단 부기맨 편성 쪽 추천드려요 ! 어차피 치다 보면 파티 터지게 되어 있는 보스라 딜 더 잘 뽑는 쪽이 오히려 클리어율이 높으실 거예요
사실 돌의 감정 하면 또 돌의 교회를 빼놓고 얘기할 수가 없는 건데 이게 하... 돌은 좋지... 아마 최고로 좋은 거지 좋은 건 결코 사라지지 않지
https://youtu.be/3FS5BF5HwrI?si=4eslSN8JvXXgo--D
너무 자연스럽게 송승언 시인의 '돌의 감정'이 떠올랐는데... (아마 기독교인으로 알고 있는) 시인도 에스겔의 이 문구를 보면서 시를 썼을까? 그런 괜한 궁금증을 가져보는 하루.
https://m.blog.naver.com/gulsame/50138194848
《실낙원》 중 "돌을 제거하고"의 각주.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내 율례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에스겔 1장 19~20절).
실낙원을 읽다가... "돌 같은 마음"에 대해 생각한다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의 정반대인 것에 대해. 어떤 율례와 규례를 지키지 않고자 마음먹은 누군가의 슬프고 단단한 표정에 대해.
세세하게는 하고 싶은 말이 훨씬 많은 것 같은데... 생각을 가만 정리해보면 결국 본질에 대한 의문들로 다 귀결된다. 결국... 주인공인 관리자가 진정으로 구하게 되는 건 사람일까 문명일까? 언젠가 사람이 일군 기술-문명이 사람에게 이를 드러낼 때 관리자는 진정으로 그에 대항할 수 있을까... (혹은 인류를 준엄하게 꾸짖을까? 선악과를 내렸던 신처럼? 내가 준 것이니 내가 거둘 수도 있다고 말할까... 그렇게 된다면 장르가 제법 많이 바뀌긴 하겠다만서도...)
딱히 답을 얻고자 정리한 건 아니고... 스토리가 워낙 재밌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게 되는 듯 (내가 생각하기에 비슷한 역할을 지닌) 워해머의 황제를 볼 때는 먼 타자로 생각하고 말았는데 엔필에서는 그게 바로 나다 보니까 좀 더 그 처지에 몰입하게 되는 것도 같고...
지금까지 본 엔필 스토리에 대한 단상...
1. 기술의 발전이 어떤 한계점에 도달했다고 가정할 때 인류는 그곳에서도 무리한 진보를 택해야 하는가? 멈춰서야 하는가? 아니면, 되돌아가야 하는가? 만약 돌아가야 한다면 어디까지?
2. 인류라는 종의 존속을 위해 초인의 희생이 불가피하다고 한다면 어디까지 그 희생을 납득할 수 있는가? - 극단적으로, 두 명이 남았을 때 한 명을 살리기 위해 한 명이 죽는다면 그마저 가치 있는 일인가?
3. 만약 1과 2의 질문을 통해 도출된 결론이 문명의 유지라면, 문명이 진정 사람을 위한 것인가?
아니 엔드필드 협곡 수차 이건 또 뭐야 닼던이야?? 허 참 이걸 이렇게 집어넣을 생각을 했네...
요즘은 엔드필드를 열심히 하고 있다... 오시는 진대협인데 그 이유는 진대협 << 이라고 불렀을 때 아하학 웃으면서 관리자의 등을 팰 것 같다는 점 때문임
조금 뒤늦게 초 카구야 히메 다 봤습니다... 감상... 보고 계십니까 마크로스 슈타게 아이마스 선배님들... 나는 너희를 잡아먹고 이만큼 강해졌다 (진짜 재밌었어요)
게임 『엑스 아스트리스』의 엔딩 크레딧 화면
엑스 아스트리스 클리어 ! 제법 여운 남는... 재밌는 게임이었다
커피 원두, 일야 커피의 에티오피아
오늘은 선물받은 커피 개봉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