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점프와 대시 버튼을 구분 못 하는 사람
아직도 점프와 대시 버튼을 구분 못 하는 사람
크아 오니교부 1트
세키로 하다가 역시나 주조에서 패드 집어던질 뻔
넷플릭스 판이랑 번역도 좀 다른 거 같고
어 황금 우상 분명 했는데 왜케 새롭지;
몰라 일단 삼 이만큼 기다렸으면 오래 기다렸다
황금 우상 디텍티브 패스 좀 할인했으면
Would you rather fight 100 UESC bot-sized Witnesses or 1 Witness-sized UESC bot
블러드본은...언젠가는 마저 하지 않을까...
PC로 세키로하면서 그 고생과 욕을 다 해놓고 PS4로 세키로를 또 사고 앉았네
흠 하루살이 우주선 갖고 싶은데 실버 좀 지를까
Select Revelry items have returned to Eververse for a limited time.
Includes the Vernal Growth armor ornament sets for Hunter, Titan, and Warlock, plus select cosmetics.
See everything available: kyber3000.com/Eververse
Paddington in Parasite (2019)
I Photoshop Paddington into a movie, TV show, or pop culture until I forget: Day 1820
아 이거 어떻게 하지 정말 어디 공방이라도 찾아가서 물어보고 싶을 정도
아무튼 2회차 후반 쯤 가니까 아이기스의 심정이 드디어 좀 이해되기 시작함 기계로서 한 번 죽었기 때문에 인간성이 깨어난 거구만
스톰 스웨터 소매 코 줍기만 다섯 번째 실패하고 그냥 널부러짐
으어 두 번 다시는 안 해
아 엘리자베스 어렵구만...
갑자기 엄청나게 피곤하고 어째선지 손등에는 멍이 들어있고
왕과 사는 남자
I don't think live games are the problem, honestly. I think the problem is investor and managerial insanity, where the people making those high-level decisions don't understand the business they're in and keep changing their mind about the risk profile of their business plan
목련이 보여주는 봄은 창백하고 푸르다
내가 소망하는 일들은 결코 내게 일어나지 않아
10년 동안 참고 기다리고 찾으며 맞이한 결과가 더 큰 실망이었다는 걸
나는 그냥 인정하기 싫었던 것 같다
Ever so slight reminder that a ton of the industry uses Unreal. And Epic is partially owned by Tencent.
살아있어야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건 알고 있지만 더 이상 좋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라는 직감이 드는 그런 순간
문득 무엇을 위해 사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때
갑자기 든 생각인데 이쿠츠키가 (스포일러?) 된 거 아무래도 역시 말장난 때문에 친구할 사람이 다 떠나가서...가 아닐까
이거 취소합니다 다이아랑 루비 파밍이 제일 힘듦 달의 유해는 세이브로드 신공으로 어떻게든 되는데 보석 파밍은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