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안과 쫀쫀한 구아바.
두리안과 쫀쫀한 구아바.
@leunn@masost.one 보나마나 서 교수의 기사겠지요?
은하수를 뜻하는 ‘미리내’는 제주어에서 ‘미리’(미르: 용)와 ‘내’를 합친 말로 한국어 표준어는 아닙니다.
대한민국 여권의 로마자를 바꾸고 싶을 때 가장 빠른 방법은 국적을 포기하고 이름 표기를 바꾼 뒤 국적을 재취득하는 방법입니다.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322
중국 본토에서는 ‘리’(李)를 ‘Li’로 사용하는데 현대 한국어의 ‘ㄹ’이 [l]로 옮겨 가는 현상을 보면 동일하게 ‘Lee’ 대신 ‘Li’로도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리’(李)씨의 로마자 표기는 구한말에는 ‘Ye’가 주로 나타나다가(예: 리완용) 이후 미주 한인의 증가에 따라 미국 성씨를 따라 ‘Lee’의 사용이 증가하였으며(예: 새미 리) 이후 조선에서는 ‘Ri’를 사용하게 되었고(예: 리영호) 한국에서는 두음법칙을 준용하게 되었고 여권 상 한 글자 성을 지양하는 탓에 현재는 ‘Yi’를 권장하고 있습니다.(예: 이소연)
《노동당 후보》
서울시 강북구청장 윤정현
울산시 동구청장 이장우
인천시의원 정성용
인천시의원 최효
부산시 부산진구의원 김상희
충청북도 청주시의원 유진영
《녹색당 후보》
제주도의회비례대표 김순애
서울시 강서구의원 김유리
경상북도 안동시의원 허승규
구미역 앞은 마치 태화강역 앞과 같아서 뭔가 있기는 있는데 뭔가 없다. 마찬가지로 김천구미역 앞은 울산역 앞과 같아서 뭔가 있어야 하는데 아예 없다.
시조나 한시라면 종종 쓰지만 현대시는 잘 쓰지 않아서 모르겠네.
서버장들은 자신의 서버의 오탈자를 알려주면 싫어할까.
파인애플 위에 피자 얹기.
아두이노는 어느새 알넷까지 나왔네.
두쫀쿠: 두 번 다시 없을 쫀쫀한 쿠데타.
@eeruwang@ice.eeruwang.me 명사로 생각하는 거는 아닌 거 같고 ‘뾰족뾰족(하다)’처럼 어근으로 여기는 것 같아요.
@eeruwang@ice.eeruwang.me 이 말을 보고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왜 한국인들은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 형용사를 단독으로 쓰지 않고 형용사임을 나타내고자 뒤에 ‘-하다’(또는 부사로는 ‘-하게’)를 붙이는 걸까요?(예: 유니크, 심플, 로맨틱 등)
@eeruwang@ice.eeruwang.me 저는 그 둘에 속하지 않으며 코리안 아일랜드 출신입니다.
두바이 하나, 아부다비 하나 주세요.
Tâi-gí gān-bûn sī Bân-lâm-gú ê chi̍t-thò bûn-jī hē-thóng.
臺語諺文是臺語的一套文字系統。
⁻대⁺끼〯⁺깐〮⁻뿐 ⁻시〮 ⁻빤⁻람⁺꾸〯 ⁻어 ⁻짇⁺토〮 ⁻뿐⁻찌〮 ⁻허〮⁺통〯.
근데 내란죄로 재범인 사람이 있긴 한가. 내란죄가 초범이 아닌 거야말로 더 쉽지 않을 거 같은데.
윤석열에 무기징역 선고.
김용현에 징역 삼십 년 선고.
말하는 거 보니까 윤석열과 김용현에 무기징역이나 사형을 내리지는 않겠군.
저렇게 밑밥을 깔아주네.
내란죄 인정.
갑자기 세한데.
마도스톤도 서버 설명의 맞춤법이 안 맞군.
아두이노로 스마트홈 만들기 대 라즈베리파이로 스마트홈 만들기.
人人生而自由,喺尊嚴同埋權利上一律平等。
佢哋有理性同埋良心,而且應當以兄弟關係嘅精神相對待。
누가 ‘카피바라’를 ‘털감자’라고 한다.
미얀마 봄 혁명 오 년 군사 쿠데타 세력에 맞서 목숨을 건 저항을 지속하고 있는 미얀마 민중을 지지합니다. 제백삼십오차 울산 미얀마 민주주의 캠페인 이월 이십이일 열한 시부터 한 시까지 롯데백화점 앞
《제백삼십오차 울산 미얀마 민주주의 캠페인》
○ 날짜: 이월 이십이일(일) 열한 시부터 열세 시까지
○ 장소: 롯데백화점 앞(울산시 남구 삼산로 288)
개인적으로는 인터페이스 용어를 외래어(또는 외국어)나 한자어보다 고유어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한다. 예를 들면 ‘게시’보다는 ‘쓰기’, ‘전송’보다는 ‘보내기’를 쓰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