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 어르신께서 들어오시면서 다급하게 "이재명 돼요?" 하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손님이 많은지 직원분은 벽을 조용히 벽을 가리킴. 벽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가능" 써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는구만!" 쇼핑 시작 하시는 어르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왜케 웃곀ㅋㅋ
편의점에 어르신께서 들어오시면서 다급하게 "이재명 돼요?" 하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손님이 많은지 직원분은 벽을 조용히 벽을 가리킴. 벽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가능" 써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는구만!" 쇼핑 시작 하시는 어르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왜케 웃곀ㅋㅋ
일론 머스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비슷한 이유와 모습으로 일론 머스크를 좋아하지만 일론 머스크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이유와 모습으로 일론 머스크를 싫어한다.
소명은 되었고 그냥 기본적 직업윤리만 좀 챙기면 서로 좋겠네요.
저도 살려고+본전 생각;;;
실리콘 수모 손으로 잡아당겨 쓰지 말라고는 하지만 손을 안으로 넣어 양쪽으로 벌려 쓰는 재주가 없어서 잡아당겨 쓰고 있었는데 오늘 샤워하고 수모 쓰다가 쭉 하고 귀모양으로 파여져 찢기더니…. 수영 하는 중에 아무래도 얕게 쓴 지라 다시 잡아당겨 쓰다가 반대쪽도 찢어짐;;; ㅠㅠ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 불참한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국민적 역풍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 서 반대했다, 그때 욕 많이 먹었다, 그런데 1년 후에는 '의리 있어 좋다'는 얘길 들으며 무소속 가도 다 찍어줬다"
v.daum.net/v/2024120912...
윤 대통령의 충암고 1년 선배인 김용현 국방부 장관이 직보하면서 총리를 건너 뛴 것이다. 심지어 국회에 투입한 병력은 군 정예부대인 1공수여단인 것으로 전해졌다. 윤 대통령이 여야 정치권을 무력화하기 위해 무리수를 둔 셈이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
12월 3일.
IMF 구제금융을 받기로 한 날이자
박근혜 탄핵소추 발의일
그리고 윤석열이 스스로 자기 운명을 꼬라박은 날.
드드득… 드드드드드득… 드륵드륵…
(힐링 캣 북 텀블벅 3일 남았답니다. 관심있는 분들 서둘러 주세요.)
오늘 수영 접영 특강 갔는데 의외로(?) 킥 이랑 킥 때문에 배 가라앉는 거만 포인트 해 주시고 손이나 타이밍은 괜찬다고. 킥만 더 열심히 연습하면 되겠다는 피드백 받아서 미묘하게 기뻤음. 유후~
아….그리고 나 이제 접영 50m 가능해 짐…. 물론 첫번째 100은 되고 두번째 100부턴 점점 힘듬 ㅡㅡ;;
캐치가 뭔지 하이엘보가 뭔 얘기었는지 어느 순간 깨달았어…. 골프 막 시작했을 때도 그러긴 했는데 은근 유튜브 강좌들이 도움이 꽤 된다…
내가 배영은 캐치 하나도 안 하고 팔 좌악 펴서 돌리고 있었음을 주말에 유투브 이거저거 찾아보다 알았다… 어쩐지 50m만 돌면 팔이 점점 힘들더라고….
그래서 단종모델이긴 하지만 제것보다 상위모델 받아오는 경우도 있어요…
"전공의들의 집단 파업으로 병원에 손실이 발생해 정부가 세금으로 약 5000억원 가까운 예산을 병원에 투입했지 않느냐"며 "(사태가 장기화되면) 정부가 전공의들에게 구상권을 청구하는 방법도 있다"
아 단지 회사를 그만뒀을 뿐인데 회사 빚을 갚으라고요?
n.news.naver.com/mnews/articl...
못하는 분식집 보다 낫죠. 요새는 대개 사다 파니까 오히려 마트 것이 더 고급 순대일거여요….
MBC 표준FM '싱글벙글쇼' 51년 만에 역사 속으로
"6월 2일 마지막 방송…후속으로 트로트 전문 프로그램"
www.yna.co.kr/view/AKR2024...
나 오늘 수영하는데도 땀 난다는 것이 뭔지 알았다….. 수업 끝나고 입술을 혀로 살짝 핥았더니 짜더라;;;
나 수영 시작했다는 말 듣고 랜선지인 분이 하신 말이 진짜 현실로 다가왔다. 나 유투브에서 이거저거 드릴 검색해 보고 있음;;
에고 선생님. 다친 곳이 소위 재상피화 되는데 최소 48시간은 걸려요. 상처는 사실
안 젖는 것이 관리에 제일 중요해서, 가볍게 샤워 후 잘 말리면 되는데 수영은 피 고일 정도로 깊게 다치신 것이면 3일 이상은 쉬시는 것을 권합니다;;
오마이갓.... 시어머님이 인스타 계정 팔로우 신청을 했을 때의 당황스러움을 서술하시오. 😨
오전 반차 낸 호적메이트가 찍어서 보내 준 레이 사진이 너무 예뻐서 정말 놀랐음... 울트라23이 이제야 제 몫을 하는구나😂😂
그릇 무늬와 싱크로율 2000%😂😂
아침에 살짝 늦잠 잤지만 그래도! 하면서 수영장 늦게라도 갔더니… 수요일은 통상 드릴하는 날인데, 오늘 갑자기 무슨 필을 받으셨는지; 3반 합쳐서 3레인 쓰면서 연수반은 접영 75, 상급반(나;;) 접영 50자유형25, 중급은 접25자50을 일렬로 시키심. 물 들어가자마자 접50자25를 4번씩 하게 되니 정말 마지막 접50은 팔이 안 올라가서 막판엔 그냥 자유형모드;;; 그러고서 대충 씻고 시계 잘못 봐서 좀 늦게 테니스 보강 갔더니 테니스샘이 오늘 힘드냐며… 뛰는 게 영 느리다고… 아 예 제가 지금 공복에 수영/테니스를…….
수영 가방 새로 샀다!! 지금까지는 20L드라이백 쓰고 있었는데 이게 아무래도 바깥으로 물은 안 나가는데 가방도 별도로 말려줘야 하는데 시간도 좀 걸리고 구조상 이거저거 다 넣기는 좀 작아서… 35L살까 45L실까 고민하다가 35L에는 원하는 프린트 없어서 45L로 샀는데 생각보다는 덜 크다. 워낙 늘 배낭은 커다란 걸 매서 그런가;;
와 충북대병원은 800병상에 실습생 400명 되는 게 문제가 아니네! 레지던트 티오 48명.. 다른 지방의대도 다 비슷한 실정이니 빅5만 노났네. 전공의 구인 완전 쉬워짐.
뭐 어찌 몸에 좋다는 것만 먹고 삽니까. 먹고 싶은 거 참는 스트레스 줄이는 것도 다 나를 위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