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 유죄라는 거 자체에 대해서 뭐라고 할 말은 없다. 그냥 이게 법원의 판단이라면 앞으로 모든 사례에 대해서 동일한 기준으로 판단하길 바란다. 이미 들고 있는 사건도 여럿 있으니까.
통진당 해산과 동일한 기준으로 국힘의 정당해산심판을 심사하길 바란다.
전두환의 내란죄와 동일한 기준으로 윤석열의 국란사건을 심판하길 바란다.
조국이 유죄라는 거 자체에 대해서 뭐라고 할 말은 없다. 그냥 이게 법원의 판단이라면 앞으로 모든 사례에 대해서 동일한 기준으로 판단하길 바란다. 이미 들고 있는 사건도 여럿 있으니까.
통진당 해산과 동일한 기준으로 국힘의 정당해산심판을 심사하길 바란다.
전두환의 내란죄와 동일한 기준으로 윤석열의 국란사건을 심판하길 바란다.
조국 유죄에는 별 유감 없고 조국만 유죄인 것에 큰 유감 있다. 다른 권력자들도 다 처벌하라.
아비람 그이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는 아니지 않나? 암튼 미쳐도 곱게 미쳐야만...
서울대학교에서 팔레스타인 사람들과 연대한다는 내용의 포스터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서울대 교수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이스라엘 국적의 서울대 음악대학 교수 A씨를 지난 15일 재물손괴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mnews.jtbc.co.kr/News/Article...
성범죄자를 이렇게 잡아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통영 중계도 보고 싶고 서울시향 공연도 보고 싶고 해서 너무 고민이에요ㅠ_ㅠ
마무리를 개똥같은 야구 직관했다는 게 좀 그렇긴 하지만 오픈런해서 크림새우도 먹어보고 구본혁 5할도 찍어보고 선수들 웜업하는 것도 구경하고 뭐 재미나 의미가 아주 없지는 않았음😹
지난주는 너무 멋진 토마스 햄프슨의 말러, 브람스를 가까이에서 듣고 볼 수 있어 참 행복했다💚🩵💚🩵
오 디에한은 그래도 보시는 군요!ㅋㅋㅋ 최애 순위를 이렇게 확인할 수도 있네요ㅋㅋㅋㅋ 저도 산책 열심히 해서 가려고요🤩
논문 잘 마치시고 돌아오세요오오오🩷
금요일 서울시향 공연도 좋았지.
키안 솔타니가 첼로를 켜기 시작하면 무조건 키안 솔타니만 보게 됨. 진짜진짜 너무 잘하는데 마음을 일렁이게 하는 힘도 있어🩷
프로코피예프 5번도 연주를 너무 잘해가지고 이게 프로코피예프지! 외쳤다. 쇼스타코비치가 비판했던 포인트가 뭔지는 알겠지만 또 이런 호연을 들으면 구조적 완성도 그게 몬데! 싶어지는ㅎㅎㅎ
연광철 선생님 진짜 짱이시다-
선우예권도 뭐 너무 잘하지.
슈베르트에 이어 슈만까지 보니 슈트라우스로 또 뭘 해주길 기대하지 않을 수 없네.
근데 다 잘 아는 곡이니까 하며 예습 1도 없이, 더 잘 감상하고자 하는 마음 없이 좀 의무감으로 갔더니 2부에서 졸음과의 사투를 벌여야 했다… 나새끼 이젠 이러지 말기로해🥲
레미제라블을 못 봐서 통영갔다가 대구 찍고올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재작년의 내가 이미 해봤었다는 걸 우연히 발견하고 소름끼쳐하는 와중에
이때 이런 미친짓을 하면서 스스로도 웃겼는지 부산역 계아센 사진으로 남겨 놓은 게 또 웃김ㅋㅋㅋ
아 근데 이때 계아센 가면 벚꽃 지려나🤔
출근하면서 읽던 책에 모차르트 레퀴엠 이야기가 나오고 아 지난주 베르디 레퀴엠 다시듣기 된다고 했지 싶어 플레이를 했는데, 책 읽으면서 들을 수 없는 연주였구나ㅎㅎ
지난주는 일에 쫓겨서 못갔지만 5월 도쿄필은 꼭 가야지 흑
(일단 내일 티켓팅을 성공해야...)
program.kbs.co.kr/1fm/radio/fm...
오늘 후게츠 오픈런하고 성물방 서너군데 열구경하고 살수선 총막보고 와플까지 먹고 왔다.
이제 다 놀았으면 일해! 인데 알차게 놀았더니 너무 졸려🥲
어떻게 하면 이렇게 정리? 표시? 정렬? 되는 거지 ㅋㅋㅋ 컨트롤 프릭아니어도 으엑 소리 지르고 싶을 것 같음ㅋㅋㅋㅋ
어제 오늘 노동요.
말러 6번이 일하면서 듣기에 이렇게 좋을지 진짜 몰랐네?
classical.music.apple.com/kr/album/250...
오늘 날씨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아-
근데 자꾸 첼로는 잘 안듣고 피아노소리만 쫓게 됨:)
오늘 되게 오랜만에 뭄바이노이즈를 뿌렸는데, 기억하고 있는 것보다 향이 좋았구나 하면서도 대중교통이나 공연보러 갔는데 옆자리 사람이 이거 뿌렸으면 아 향수 좀 작작! 투덜거렸을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ㅎㅎ
2013년, 학생 연구로 의사의 적정 수입에 대해 의대생, 대학병원 환자 대상 설문을 했다. 환자들은 월 8백만원 정도, 의대생들은 그 두 배 정도를 불렀다. 2013년 근로자 월 평균소득이 약 260만원이었으니 환자들은 약 3배, 의대생들은 6배를 부른 셈. 내 예상보다 환자들이 후하셔서 이유를 보니 “그 정도는 받아야 돈 때문에 환자 등골을 빼 먹지 않을 것 같다”가 핵심. 의대생들은 “자기들이 고생했으니”가 핵심. 비극의 씨앗이 거기 딱 보였다.
무슨 삼달리라는 드라마를 우연히 봤는데 바람 피운 남친 복수라며 오픈된 회사 로비 카페?에서 상한 물김치 한통을 통째 쏟아붓고 쓰레기통에 버렸다고 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사적 문제를 공적으로 망신을 줌으로써 되갚는 것, 타인에게 음식을 뒤집어씌우는 폭력을 정당한 사이다성 행위로 보여주는게 너무나 K적이고, 저걸 누가 치우겠냔 말이다. 바닥에 죄 흩뿌려진 상한 물김치를 남자가 치울리가 있겠어? 죄없는 청소 여사님이 치우시겠지.. 이런 클리셰를 계속 이용하는 건 만드는 사람들이 게을러서라고 생각함.
결국 20분 넘게 기다렸고 그냥 음료 만드는 남자애가 일을 ㅈㄴ 못하는 것이었다ㅋㅋㅋㅋ
설마 15분 걸릴까 했는데 아직도 음료가 안나오는 것을 보니 딸기를 어디서 캐오나봐🥲
스트라빈스키랑 쇤베르크 이야기 흥미로운데 또 짠하네-
산부인과 의사가 환자를 성폭행함 -> 의사면허 유지
윤석열한테 개김 -> 면허 박탈
민정당 정치하기 참 쉽다
약국왓는데 옆자리 애기 고집이 대쪽같은가봄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엽닼ㅋㅋㅋㅋ엄마는 환장하겟짘ㅋㅋㅋㅋ
좌석번호가 생일이라 나 쫌 신나고 설레는데?ㅋㅋㅋ
물가는 오르는데 수수료는 낮춰달라 하고 경지나 구매에서는 당연히 이게 KPI고 우린 을이니까 일단 낮춰서 견적을 넣으며 데스노트 백번 들음ㅎㅎㅎ youtu.be/rrI7tOhoVzA?...
CD찾기 귀찮아서 스트리밍도 되나 찾아보니 되네?ㅋㅋ 이때 뭔가 한 곡에 꽂혀서 겸사겸사 바로 샀던 거 같은데 그 한 곡이 뭔지도 도통 기억이 나질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