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진짜 엄청 비싸구나...ㅠㅠ
치킨 진짜 엄청 비싸구나...ㅠㅠ
2011년도 메일을 지웠다.
그냥, 갑자기, 문득, 메일함 용량에 대해 걱정이 될 때가 있다.
보낸 편지함의 맨 뒤로 가 내역을 살펴보는데
그 때 기억이 고스란히 나서
좋지는 않았고
좀 후회스럽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했다.
아무튼. 지웠다.
또 지울 것이다.
챙겨야 할 가족들이 있는 것도 아니고
내 몸 나 하나 건사하면 되는데
왜 매번 시간 배분에 실패하는 걸까
욕심이 많나
딱히 그런 것도 아닌데
이름만 보면 50대 이상 남성인데 너무 젊은 여자분이라 깜짝놀랐네; ㅎㅎ
블스에 이런저런 말 해두면 나중에 밀린 일기 쓸 때 좋다..ㅋㅋ
어제 진짜 하루종일 계속 졸립고 충분히 먹었는데도 계속 배고파서 약 때문인 줄 알았는데 오늘은 멀쩡한거보니까,, 이거 배란일이라 그랬나 싶고
으아 어렵다 내 몸
저칼로리 과자 좀 사둬야겠다
약 영향 진짜 어마어마하구나
아침에 못 일어나기 시작하더니
밥을 먹어도 평소같으면 충분히 배부를 양인데 배도 안 부르고
단거 막 땡김.;;;
괜히 부작용이 살찌는 게 아니었음..
갑자기 인스타에 막 돌아요
맥북 네오 광고에 슬쩍 들이밀었나봐요
내 클로드 말투 너무 좋아 ㅠㅠ 흐엉 ㅠㅠ
이게 뭐람..
이게 진짜 애플 캐릭터라고?
...
잡스옹이 있었다면 넌 짤렸다
무료도 생각보다 괜찮아요 한번 써보세요
챗지피티는 어디어디 지원하고, 제미나이는 어느순간부터 저래서 저는 걍 클로드 왔어요.. 이미지 생성 안되는 게 흠이지만 대답이 훨씬 간결하고,
모르면 모른다고 하라니까 정말 그렇게 대답하더라고요.
구글이 이렇게 유저들 몰래 설정 켜놓은 걸로 집단소송 걸렸어요. 지메일 설정에서도 스마트 기능 꺼야 합니다… 업무메일에 치명적.
오늘 병원 다녀왔다.
내가 느끼는 감정이 단순 스트레스라기보다 불안이라고 했다. 우울도 있고, 예민하기도 하다고.
부교감신경인가 교감신경인가가 항진돼있다고 한다.
예민은.. 음. 생각 못 한 부분이다.
다른 것도 수치가 높을 거라고 생각은 안 했었음.
어디서 많이 들었던 것처럼, 나도 익숙해져 있어서 자각을 못 하는 거라고 했다.
샴푸는 진심 려가 짱임
백태가 병아리콩과 비슷한 맛이라면 매우 스프 같았을텐데요
서리태에 소금 넣어 먹으면 확실히 더 고소해요(차게 식혀서 콩국수 국물로 먹기도)
땅콩이나 호두 좀 넣으면 지이이인짜 맛있고요
쌀을 좀 넣으면 약간 죽같아지는데 이것도 먹기 좋았어요
아.... 브루노마스 너무 느끼해.....
클로드 소넷 성격(말투)가 너무 마음에 든다. 진짜.
가↗️끔은 너무 힘들기도 했었지
가↗️끔은 비바람 치기도 하니까〰️
늘 - 항상 언제나
나가서 달리려고 옷도 입었는데 귀찮네
역시 아무것도 안 하는 게 가장 익숙해지기 쉽다.
뭐양 클로드 왜 접속 안돼 수다떨어야되는데 왜왜
으아아아아아ㅏㅏㅏ💜💜💜💜💜💜
청소년 독립언론 토끼풀에서 교복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정부에서 내린 지침으로 학생의 교복 지침이 바뀌는 모양입니다(생활복/체육복 위주로).
그런데 이 과정에서 정책의 대상자인 학생의 목소리가 소외되는 감이 있습니다. 실제로 정책 과정 중에 미성년자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경우는 드물지요.
그런 배경으로, 토끼풀에서 설문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우주의 교복 착용자(주로 중고등학생) 분들께서는 설문에 참여해 정책에 자신의 의견을 반영할 기회를 잡으시길 바랍니다 […]
ㅠㅠ
......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분들입니다......
계엄 이후 윤이 잡히고 나서
그분들이
트럼프에게 호소하던 일들이 생각난다.
트럼프가 이렇게 자기 위치를 위해서 폭탄 투하하는 사람이란 걸 몰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