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
냠
헐
꼬치뺏어먹기
냠
싸가지없는 새끼들 왤케 많을까
나 고딩때 턱관절 개심하게 자주 빠져서 병원가서 맞췄었는데 그 뒤론 입이 전만큼 많이 벌어지진 않지만 빠지진 않고 ㄱㅊ게 살고있단 말임? 근데 턱관절 치료를 하자고 하네 아뇨... ㄱㅊ습니다 이젠 뼈가는 소리도 안 나고... 그냥 알아서 살게요...
다른쪽 사랑니는 다른 치과에서 뽑았엇는데 걍 거기 갈 걸 그랫음ㅡㅡ
이 꽉 무는 습관 어케 고쳐야되지ㅡㅡ 아니 근데 이건 딱히 봐달라고도 안했는데 봐주고 진료비 청구됨 내일 실밥 풀고 이것도 얘기해보자는데 뭘... 해주시는거죠? 제가 알아서 할게요
거즈가 지금 좀 움직인거같은데(침 삼킬 때마다 뭔가 목을 긁음) 물고 있는 부분엔 감각이 없어서 알수가없네
아니 이 치과 마취를 너무 세게하는거 같음 지금 눈아래까지 마취됐는더
포악한 야생 젤리 도마뱀.
요새 잇몸상태 안 좋은데 사랑니도 뽑기로 해서 개두려운상태로 치과 시간을 기다림...
헐 시즌메뉴였군여ㅠㅜㅠㅜㅜㅠㅜㅠㅠ안돼... 민첩하지 못했다... 돌려줘... 하지만 이탈리안두 딱 그 피자에 들어가는 햄 같이 들어있어서 피자같구 마싯었어요
진짜요 미트볼도 맛있는데 왜 맛있는 메뉴만 골라 없애는거야 우우~~
<나무시점
내시점>
트위터서버상태알려주는정우님
정우님이다
땅콩하니까 생각난거
최근 엄마가 먼 무가당땅콩버터를 선물받아서 먹엇는데 ㄹㅇ 글케 달지 않고 땅콩. 맛이라서 흠 칼로리 별로 안 높겠지~ 하고 안심하고 먹엇는데 저번에 보니까 100그램에 육백몇칼로리고 총 340그램이야
즉 한통에 이천칼로리가 넘는다는뜻
거의 누텔라 수준
이라고 하려고했는데 누텔라보다 높음
와~~
제가 제일좋아하는 구운야채는 감자튀김이에요(케이토님: 구운거아니잖아)
난 진짜 출근을 언제 하게 되는건지 모르겟어서 먼 계획도 못세우겟어
와~ 케이토님 땅콩 다 뺏어먹어야지
집에서 에르메스땅콩 재배하기
힘들때마다 봐야겠다.
난 채소를 정말 안 좋아하는 애였는데 어느날 서브웨이에서 정말 신선한 상태로 먹었던 샌드위치 속 토마토와 양파와 양상추와 고기와 어쩌구저쩌구가 한번에 씹힌 순간의 아름다운 조화가 토마토와 양상추는 ㅇㅋ하게 만들었음
하지만 지금도 양파는 뺄 수 있다면 뺀다
퀴즈노스 이탈리안 샌드위치의 단면
드뎌 지비님의 추천메뉴를 먹다
여긴 블랙올리브가 없길래 올리브가 들어갓다고 써있는 이탈리안을 시켯는데(더 이상 추천메뉴가 아니잔아)
정말 샌드위치로 구현된 피자스러운 맛이다 감동
난 올리브 조아해서 더 추가하고싶었는데 여긴 서브웨이랑은 달리 재료 커스텀 메뉴는 없엇다...
그러고보니 요새 서브웨이도 키오스크가 있다면서요
정말 충격이다 나 고딩때 사회성 연습의 장이었는데 서브웨이
와 일케 생각하니까 아깝긴하다
평소엔 슈퍼땅콩을 먹다가 가끔 에르메스땅콩을 시켜서 특별함을 느끼기 어때요
여기도올려봅니다 분당 이매동 탄천쪽서 칼리배워볼사람 적어도 말이통하는사람이랑운동하고싶음...
에르메스땅콩에 길들여지는 케이토님...
움직이지 않는 것 같은데 죽은 개구리 초콜릿인가요? 으심되
꺅!!!
지비님과 통했다
후후후 콘서트 잘 다녀오세요
헐 넘 늦은것 같지만 전 3이 젤 좋느인거 같아요... 근데 귀여운 걸론 2가 젤 귀여운 것 같아요...(별로 도움 안되는 멘션)
닌텐도 스포츠라는거 생각보다 엄청 재밋고 땀나는구나
용서를 비는 쪽지랑 음식 놓고 가는거 원한을 사서 저주를 내릴까봐 겁먹고 공물? 제사? 같은 느낌으로 하는 것 같다고 이해됨 글케 생각하니 ㄹㅇ 더 재밌어짐 난 사실 메리캣이 캐릭터로서 정말 맘에 들어
근데 찾아보다보니까 셜리 잭슨이 이걸 '폐허가 된 집 안에서 검은 고양이를 키우며 고립된 채 살아가는 두 마녀들의 이야기'의 프리퀄 같은 느낌으로 썼다는 얘길 봤는데 ㄹㅇ 기록이 있는 얘긴지 그 사람의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납득도 되고 더 좋아짐ㅋㅋ 그렇게 생각하면 후반부 찾아온 그 사람들 안에 있는 거 다 알아 문 열어!! 하면서 두드렸지만 사실 죽은거 아닐까? 하고 불안해서 확인하러 왔던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