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억으로는 중학생 때였어요. 허허 ( ◜▿◝ )
....제 기억으로는 중학생 때였어요. 허허 ( ◜▿◝ )
..더 오래됐지 않나요? 저 이거 학생 때 본 거 같아요.
똠양꿍이라기엔 레몬계열 풍미와 산미가 부족하고 파스타라기엔 단맛이 부족하고 매운 느낌이고..... 라면이라기엔 이게 뭔맛이야........? 뒷맛에 라면스프 특유의 맛이 나긴 하는데.....;;
신라면 골드 처음 먹어봤는데....(아들꺼 훔쳐옴
뭐랄까... 레몬을 살짝 짜서 넣으면 똠양꿍스러울거 같고
서양인한테 뭐가 익숙한 풍미가 살짝 나지만 네가 아는 그게 아니라 라면이다~~ 같은 느낌인데
면이 좀 달라
면이 좀... 살짝 팍 익은 파스타 면 같달까 묘하게 씹는맛이 더 있고 낯선 풍미가 나....국물에서 나는건가? 이게 무슨 맛이야??
똠양꿍과 파스타와 라면 사이 어드메.........뭐야 이건?
엄청취향이야.... 재밌다 ( ◜▿◝ )✨✨✨
유진이 성현제한테 "애기야 가자!!!" 했다가 진짜 애기들(결설별빈연)이 쫄래쫄래 와서 현타와가지고 성현제 때림
아빠랑 맨날 개같이 싸우다가 집을 뛰쳐나왔는데 뛰쳐나온 집까지 와서 또 그래가지고 개빡쳐서 그날 밤에 바로 서울로 이력서 넣어버리고 후다다닥 바로 퇴사통보, 면접, 집 알아보고 이사까지.... ( ◜▿◝ )! 진짜 운이 좋았어요.
농담이에요. 사실은 아빠가 싫어서 서울로 도망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서울로 이사왔습니다.
기다렸어~?
내가 왔다.
이 몸을 반기도록.
나만 빼고 재밌지마를 견디다 못한 느낌
취향맞는 블친이 근처에 살았으면 좋겠다.
는 수동적
취행맞는 블친을 수납해 버리자
는 능동적(?)
Sakae Hiraku라는 작가 다른 펜네임이 있나.......?
그림체 다른 걸로 본 적이 있는거 같은데. 게임이나 소설 일러스트 같은걸 그린 적이 있나......?? 🤔
아들 바보야!! 하나도 안데워졌어!!!
...마히따 8~8`) ₎₎
세번째서랍 에그타르트~ 널 위해 에프기 돌렸지♪ ₍₍ ◝(●˙꒳˙●)◜ ₎₎
다쿠아즈는 마지막 남은거 사왔던거! 캐러맬헤이즐넛!!!!
...사진 잊어주세요 얼굴나온지 몰랐다 꺅 순간 육성으로 비명지를뻔 했네
도미넌트 인더스트리 잉크도 이쁘다..... 녹색 남색계열 펄잉크 하나씩만 사볼까.....아니야 정신차려 뭔 헛소리야
녹차물에도 말아먹구
누룽지 숭늉물에도 말아먹구
ᕕ( ᐛ )ᕗ 아주 바닥 잘 보이게 깨끗하게 비우고 왔지요
이게 바로 민간발우공양이다(이거아님
두바이 다쿠아즈!
위에 얹어진 피스타치오에 갬동.... ˵ˊᯅˋ˵
개인적으로 이게 좀 더 달긴 했는데 세번째서랍 두쫀쿠과자류 중엔 좀 더 취향이었음! 코코아가 꽤 풍미가 강렬해서 다쿠아즈쪽이 피스타치오 풍미를 더 즐길 수 있는 느낌이라.
#세번째서랍
단골과자가게 다녀왔지요! ₍₍ ◝(●˙꒳˙●)◜ ₎₎💕💕💕
...소중히 가져왔는데 케이크가 쓰러졌엉:(˘•̥ㅁ•̥˘ ):
프레지에케이크! 꾸덕하고 진한 단맛에 딸기의 산미가 따로 놀지 않고 이어져서 기분 좋게 끝나는게 너무 신기하다. 뒷맛으로 피스타치오풍미가 혀에 감돌아 ( ◜▿◝ )
좋은하루되세요!!
2주차, 3주차된 고양이 보여줄게
치도님 쉬이이이이잇.........결이 울어요...
요정이라 그런가 현제 바로 뒤의 번개가 분홍색 요정 날개로 보여요
어이없다
성현제
완전 노골적이다
일부러지
다 알아
너에게 우연은 없다
현윶 팝콘사건
[글입다 잉크교환 구해요!](목록갱신!)
소장잉크: 키다리 아저씨(*컬러확인1회시필)/제천대성/이반 일리치의 죽음/프랑켄슈타인
찾는 잉크(이 중 하나라도 있으시면 교환가능!): 지구에서 달까지/멕베스
(ง•̀_•́)ง 수도권 내 오프라인 교환 선호...! 지만ㅠㅠ 반택교환도 받습니다.
먹고 바로 누우면 소된다는게 진짜 맞는말인게
소는 먹은거 게워내서 다시 먹잖아
근데 역류성 식도염도 위산이 역류하는거잖아
그니까 먹바눕하면 소된다는 표현은 역류성 식도염 걸린다는걸 의미하는것일지도 몰라...
새벽에 봐서 말씀을 못 드렸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
예주니랑 놔 빵봉지 다꾸했는데 으노랑 하미니까지 마저 끝내고 업로드 다시 해야지....꼬깔콘도 있고 띠부도 있고 그래서......할거 많음.....(흐린눈
현재 시그 포스터로 리커버 만든 시그다이어리 상태:
1.원래 시그다이어리 껍데기였던거는 속표지 1이 됨. 시그 상자 안의 속커버 분해해서 누끼딴거 붙임. 왼쪽은 시그 스티커 쓰고 남은거 펀칭해서 넣음.
2.다이어리 속커버가 속커버2가 됨. 속커버에 접착용종이속표지가 분리가 안되서 걍 붙이고 꾸밈. 아크릴키링은 십카페에서 상냥한 플리분이 나눔해주신거!
3.시그 스티커는 멤버 생일페이지에 차닥차닥....
4.시그 화보?는 분해해서 다이어리에 합침. 추후 스티커와 낙서 추가예정.
글입다 잉크 너무 많아져서 한번 정리해야함....하..... 어뜨케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