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또 다시 안쓰는건가
이제 또 다시 안쓰는건가
나는 그렇지 않은데 자꾸 나를 만만하게 사람들이 생각해서 마음이 안좋다 에구 시려
아주아주 어릴때는 생일이 다가오면 설레고 기다려졌는데 뭔가 일인분 비스무리한 몫(학업이나 돈벌이나 등등..) 을 해내고 살아야 한다는걸 알게 되고부터는 생일이 다가오면 묘하게 기분이 가라앉는다 사실 지금은 0.3인분 정도만 겨우 하며 살고 있는디…
풋크림 까먹지 않고 바르는거 진짜 쉽지 않은 일이다
혼자 앉는 자리 없어서 2인석 앉았는데 밖에 사람들이 줄 서 있으면 난 너무 부담스러워 다 나가!!
책장쓰 사고싶다
으아 공부하기 너무 싫다
너무 화가나는데 가라앉지 않아서 또 화가난다
융넹네…..! 마음의 고향…!
헉 저도 융넹네의 손길로 왔어요 우리는 융넹네가 가슴으로 낳은것들(???)
언팔로우 라고 떠 있어서 잉? 안했다고 다시 눌렀더니 누르면 언팔로우 된다고 한 뜻이더라고요… 다시 또 친구신청 했습니다…. 미안합니다….
또 다시 밤에 덥구먼
비온다
저희는 다 해골인가요? 너무하시네요…
꿈에서 고양이 자동급식기가 고장나서 끝도없이 밥이 나왔다 아 출근해야 하는데 어떡하지 하면서 깼음 이것도 고양이가 깨워줌
덥고 축축해
우파파
분명히 빗질로 안되는게 있어서 청소기가 만들어졌을텐데 청소기로 안되는게 있어서 다시 빗질을 하다니,,,
넹네두요! 럽럽쓰 -3-
헉 그건 완전 잘 듣고 제곱으로 돌려드립니다 !! 💜
밍키에게 잘 전달했습니당 히히
어? 음..? 와? 왕!!!!
아 휴 더워라
넨네 덕분이야 ! ! !
근데
이거는 다 영어네
나의 블루스카이 첫 친구는 넨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