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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더 다양한 모습 보여줄게” 설 연휴 소감 #크래비티 #CRAVITY #러비티 #데어투크레이브 #로드투킹덤 #VITYFESTA #BLASTOUT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크래비티(CRAVITY: 세림, 앨런, 정모, 우빈, 원진, 민희, 형준, 태영, 성민)가 설 연휴를 맞아 팬들과 대중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바쁜 활동을 마무리한 뒤 처음 맞는 연휴인 만큼, 멤버들은 재충전을 약속하며 향후 행보에 대한 각오도 함께 전했다. 크래비티는 15일 공식 SNS를 통해 설을 맞은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한복과 정장, 모자 등 서로 다른 스타일을 선택해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고, 함께 모인 모습으로 명절 분위기를 전했다. 크래비티, 정규 2집·단독 콘서트·팬 콘서트로 달려온 5년…설 연휴 맞아 러비티 향한 메시지.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새해를 연 소감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전해졌다. 크래비티는 “지난해 정규 2집 'Dare to Crave(데어 투 크레이브)' 활동을 시작으로 단독 콘서트, 에필로그 앨범, 이번 팬 콘서트까지 정말 열심히 러비티(공식 팬클럽명)와 달려왔는데, 그 덕분에 더욱 기쁘고 뿌듯한 마음으로 새해 첫 연휴를 맞이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은 명절을 맞은 팬들과 대중에게도 바람을 전했다. 크래비티는 “이번 연휴에는 러비티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이 가족들과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재충전하시길 바란다. 저희도 올해 더 다양한 모습들 많이 보여줄 수 있도록 에너지 장전하고 올 테니 앞으로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크래비티는 2020년 4월 데뷔 이후 청량함과 파워풀함을 오가는 무대를 통해 보컬과 퍼포먼스 역량을 꾸준히 쌓아 왔다. 다채로운 콘셉트와 독창적인 이야기 흐름을 기반으로 한 활동을 이어오며 팀의 색을 넓혀온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도전과 성장의 흐름이 수치와 성과로 이어졌다.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로드 투 킹덤)’에서 팀의 잠재력과 무대 구성 능력을 인정받으며 우승을 차지했고, 데뷔 5주년을 맞은 해에는 정규 2집 ‘데어 투 크레이브’로 과감한 리브랜딩에 나섰다. 정규 2집 작업 과정에서는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앨범을 선보이며 팀 전체는 물론 개인의 역량도 함께 드러냈다. 타이틀곡 ‘SET NET G0?!(셋넷고)’로 음악방송 2관왕에 오르며 활동 성과를 확인했고, 동명의 단독 콘서트 ‘데어 투 크레이브’를 통해 데뷔 5년 만에 핸드볼경기장에 입성했다. 음악 활동 외 행보도 폭을 넓혔다. 크래비티는 각종 방송과 자체 콘텐츠를 비롯해 라디오, MC, 드라마, 뮤지컬 등 여러 분야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팀과 멤버 각각의 재능을 보여줬다. 무대 밖 활동이 늘어난 만큼, 팬들이 접할 수 있는 접점도 함께 확대됐다. 이 같은 활동은 각종 시상식에서도 결과로 이어졌다. 크래비티는 지난해 1월 ‘2024 슈퍼사운드 페스티벌’에서 퍼포먼스 남자 그룹 부문을 수상했고, ‘제34회 서울가요대상’에서는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품에 안았다. 이어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의 ‘K 월드 드림 베스트 퍼포먼스상’,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AAA 아이콘’ 가수 부문까지 연달아 트로피를 추가하며 퍼포먼스 그룹으로서 입지를 다졌다. 새해 초에는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통해 한 해를 열었다. 크래비티는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크래비티 팬 콘서트 ‘비티 페스타’(2026 CRAVITY FAN CONCERT 'VITY FESTA')’를 진행해 더욱 화려해진 퍼포먼스와 다양한 구성의 콘텐츠로 무대를 채웠다. 현장에는 러비티가 함께해 팬 콘서트 형식으로 2026년의 첫 페이지를 열었다. 향후 행보 역시 국내외를 아우르는 일정이 이어진다. 크래비티는 오는 3월 18일 일본 세 번째 싱글 ‘BLAST OUT(블래스트 아웃)’ 발매를 앞두고 있어, 한국 무대에서 쌓아온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일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온라인으로 만나는 콘텐츠도 계속된다. 크래비티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자체 콘텐츠 ‘CRAVITY PARK(크래비티 파크)’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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