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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유니콘, “겸손하게 받아들이고”…디 어워즈 2관왕 #하이파이유니콘 #Hi-FiUn!corn #디어워즈 #TeenageBlue #BeatitBeatit #H!ddenColor #FIRSTMOVE #아시아투어 밴드 하이파이유니콘(Hi-Fi Un!corn)이 국내 시상식에서 두 개 부문을 동시에 거머쥐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국내와 일본을 오가는 음악 활동에 더해 월간 싱글 프로젝트와 팬미팅, 투어까지 예고된 가운데 수상 소감에서도 향후 행보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하이파이유니콘은 최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에서 ‘디 어워즈 디스커버리 올해의 발견’과 ‘디 어워즈 리마크’ 부문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에서 한 번에 두 부문을 인정받으며 신예 밴드로서 존재감을 확인했다. 하이파이유니콘, 제2회 ‘디 어워즈’서 디스커버리 올해의 발견·리마크 부문 수상.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수상 직후 감사 인사를 먼저 전했다. 이들은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그리고 무엇보다 라시도(팬덤명) 여러분께 정말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하며 팬덤에 공을 돌렸다. 이어 멤버들은 이번 상을 대하는 태도와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하이파이유니콘은 “이 상을 계기로 더욱 겸손해지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열심히 달려 나가는 밴드 하이파이유니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 다국적 언어로 글로벌 팬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하며 활동 지평을 넓혀가고 있음을 알렸다. 수상과 함께 펼친 공연에서도 밴드의 정체성이 드러났다. 하이파이유니콘은 첫 곡으로 지난해 국내에서 발매한 ‘Teenage Blue (Korean ver)’(틴에이지 블루, 한국 버전)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청량한 색감으로 채웠다. 이어 일본 메이저 데뷔곡 ‘Beat it Beat it’(비트 잇 비트 잇)을 한국어로 들려주며 자작곡과 레퍼토리를 넘나드는 구성을 보여줬다. 두 곡을 잇는 무대에서는 라이브 연주와 보컬, 무대 장악력이 함께 드러났다. 하이파이유니콘은 ‘실력파 밴드’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안정적인 라이브와 여유 있는 무대 매너를 동시에 선보이며 현장 반응을 이끌어냈다. 국내 시상식 무대와 더불어 장기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하이파이유니콘은 지난달부터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마다 새로운 한국어 싱글을 1년간 선보이는 월간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 ‘H!dden Color’(히든 컬러)를 시작했다. 첫 번째 곡 ‘라일라’를 통해서는 따뜻하면서도 단단한 메시지를 담은 가사로 진솔한 위로를 전하며 프로젝트의 방향을 알렸다. 해외 활동 계획도 구체적으로 이어진다. 하이파이유니콘은 오는 22일 도쿄에서 ‘Hi-Fi Un!corn 1st Fanmeeting - Hi-Fi Un!verse –’(하이파이유니콘 퍼스트 팬미팅 - 하이파이 유니버스 –)를 개최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일본 활동의 한 축을 담당하는 자리로, 무대와 토크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힐 전망이다. 일본 정규 음반 발매와 투어 일정도 준비돼 있다. 하이파이유니콘은 3월 25일 일본 메이저 정규 1집 ‘FIRST MOVE’(퍼스트 무브)를 발매한 뒤, 4월 9일부터 같은 제목의 아시아 라이브 하우스 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투어는 오사카, 도쿄, 타이베이, 홍콩, 서울 등 여러 도시를 순회하며 각 지역 팬들을 직접 찾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국내 시상식 2관왕 성과와 더불어 월간 싱글, 일본 정규 1집, 아시아 투어까지 맞물리며 하이파이유니콘의 현재 활동 국면은 국내외를 아우르는 확장 단계에 놓여 있다. 제2회 ‘디 어워즈’에서의 수상과 무대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밴드가 어떤 색깔과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점이 됐다.

하이파이유니콘, “겸손하게 받아들이고”…디 어워즈 2관왕 #하이파이유니콘 #Hi-FiUn!corn #디어워즈 #TeenageBlue #BeatitBeatit #H!ddenColor #FIRSTMOVE #아시아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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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심장 쿵쾅”…하이파이유니콘, 첫 서울 콘서트→팬들 환호로 물든 밤 #하이파이유니콘 #BeatitBeatit #아시아투어 무대를 감싸는 조명이 하나 둘 켜지자, 관객석엔 설렘이 피어올랐다. 하이파이유니콘 멤버들은 짙은 떨림과 벅찬 표정으로 첫 국내 단독 콘서트의 장을 열었다. 손끝을 타고 전해지는 기타의 울림과, 청량하게 뻗어나가는 보컬의 질주가 공연장 안팎을 물들였다. 소중한 순간에 서 있는 듯한 긴장과 기쁨은 객석 구석구석까지 전해져, 오랜 기다림의 끝이 맺은 특별한 밤이 됐다. 밴드 하이파이유니콘은 지난 23일 서울 마포구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에서 ‘Hi-Fi Un!corn 1st ASIA Tour ‘Beat it Beat it’ IN SEOUL’을 열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연 것에 대해 하이파이유니콘은 “한국 단독 공연이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무대에 올랐다. 오늘 여러분의 심장을 ‘Beat it’ 하게 만들겠다”며 팬들과 만난 감동을 숨기지 않았다.  “뜨거운 심장 쿵쾅”…하이파이유니콘, 첫 서울 콘서트→팬들 환호로 물든 밤 / FNC엔터테인먼트 공연의 서막은 일본 메이저 데뷔 싱글 곡 ‘Beat it Beat it’으로 화려하게 올랐다. 이어 ‘Butterfly’, 데뷔곡 ‘Over the Rainbow’ 등 시원한 질주감을 품은 넘버들이 관객의 귀와 마음을 두드렸다. 하이파이유니콘은 순식간에 무대를 자신들의 색으로 채우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무대 위 멤버들은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와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좌중을 압도했다.  이번 콘서트에선 특별히 아시아 투어를 기념해 K-밴드, K-팝 명곡 커버 무대까지 선보여 공연장의 온도를 높였다. 더불어 하이파이유니콘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명곡들은 팬들에게 신선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PHANTOM PAIN’, ‘U&I’, ‘Days’, ‘Icecream Girl’, ‘GAME’, ‘Running Away’, ‘Stay With You’, ‘Left or Right’ 등 일본에서 선보였던 오리지널 곡이 하이라이트를 더했다. 모든 곡은 국내 팬들을 위해 한국어로 번안돼 불려졌고, 이 진심이 무대를 감동으로 물들였다. 앙코르 무대 또한 풍성하게 이어졌다. ‘ABC is’에 이어 드라마 ‘혼례대첩’ OST ‘사랑이 내려와’를 비롯, ‘THE IDOL BAND : BOY’S BATTLE’ 파이널에서 탄생한 첫 오리지널 곡 ‘DoReMiFa-Soul’까지 연달아 선보였다. 쏟아지는 환호에 화답하듯 하이파이유니콘은 ‘Beat it Beat it’, ‘GAME’, ‘Butterfly’ 등으로 약 145분을 가득 채우며 데뷔 이래 가장 빼곡한 밤을 완성했다. 공연이 끝나갈 무렵, 하이파이유니콘 멤버들은 “일본 활동을 먼저 시작했지만, 한국에서의 단독 공연은 오랫동안 바래 온 꿈이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과 함께 시간 보내게 돼 감격스럽다. 앞으로도 진심을 담아 노래하고 사랑을 전하는 밴드가 되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한국에서 또 공연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아시아 투어 마지막 타이베이 공연이 끝나면 작은 선물이 공개될 예정”이라며 새로운 기대를 안겼다. 내공 있는 라이브와 묵직한 소통은 글로벌 루키 밴드로 인정받은 하이파이유니콘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지난 16일 오사카, 18일 요코하마 그리고 서울 공연까지 쉼 없이 달려온 하이파이유니콘은 오는 31일 타이베이에서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무대 위에서 펼쳐진 145분의 열정과, 처음 한국 팬들과 마주한 벅참이 뒤섞인 이 밤은 오래도록 공연장을 떠돌 듯하다. 빛나는 심장으로 국내 첫 페이지를 연 하이파이유니콘의 진심은 이번 무대를 통해 또렷하게 전해졌고, 새롭게 시작될 다음 만남엔 어떤 선물이 기다릴지 기대를 더한다.

“뜨거운 심장 쿵쾅”…하이파이유니콘, 첫 서울 콘서트→팬들 환호로 물든 밤 #하이파이유니콘 #BeatitBeatit #아시아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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