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엔, “푸른빛 에너지로 응원할게”…‘INSTANT CRUSH’로 청춘 감정 드러내 #아오엔 #INSTANTCRUSH #aoen #HYBEJAPAN #제이코닉 #몬조 #Canchild #noa
하이브 재팬(HYBE JAPAN) 산하 레이블 제이코닉(JCONIC)의 7인조 보이그룹 aoen(아오엔)이 타이틀곡 ‘INSTANT CRUSH’로 한순간 사랑에 빠진 청춘의 감정을 내세웠다. 아오엔은 지난 9일 두 번째 싱글의 동명 타이틀곡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먼저 선보이며 활동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INSTANT CRUSH’는 일본어 제목 ‘秒で落ちた’(뵤데 오치타)에서 드러나듯, 짧은 순간에 사랑에 빠지는 감정을 전면에 둔 곡이다.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유우주, 루카, 가쿠, 히카루, 소타, 쿄스케, 레오 등 일곱 멤버의 개성 있는 보컬이 겹겹이 더해지면서 전개가 진행될수록 곡의 에너지가 높아지는 구성을 택했다.
아오엔, 한순간 사랑 감정 담은 ‘INSTANT CRUSH’로 7인 7색 보컬·퍼포먼스 선보여. (사진=제이코닉)
제작진 라인업도 눈에 띈다. 일본 그룹 Number_i, BE:FIRST 등과 협업해온 몬조(MONJOE)가 프로듀싱을 맡아 사운드의 방향을 잡았고, 엔하이픈과 르세라핌 앨범 작업에 이름을 올린 Canchild, 싱어송라이터 noa(乃紫)가 작사에 참여해 곡의 감정을 구체적인 언어로 풀어냈다.
뮤직비디오는 역 플랫폼, 교차로, 도로 등 도심 한복판을 배경으로 구성해 곡의 테마를 시각적으로 옮겼다. 주변 시간이 멈춘 듯 고요한 상황에서 소타(SOTA)의 한마디를 기점으로 공간과 인물의 움직임이 다시 살아나며 분위기가 급격히 전환되는 장면이 중심축을 이룬다. 이어 후반부에서는 음악이 잠시 멈춘 뒤, 일곱 멤버가 서로 다른 ‘사랑에 빠진 표정’을 차례로 드러내며 곡 제목과 맞닿은 감정을 강조한다.
퍼포먼스는 시간과 사랑의 찰나를 안무에 녹여 몰입도를 높였다. 초침 소리가 울린 뒤 비트가 거세지면서 동작의 힘이 커지고, 손가락으로 숫자 ‘1’을 만들어 초침처럼 리듬을 타는 동작, 눈동자에 빨려 들어가는 듯한 제스처 등이 이어지며 ‘1초 댄스’ 포인트가 형성된다. 센터가 빠르게 교체되는 구성으로 각 멤버가 차례로 전면에 서는 흐름을 만들어 개성을 드러냈다.
그룹의 정체성 설정 역시 이번 싱글과 맞물려 있다. 아오엔이라는 이름은 가장 뜨겁게 타오르는 불꽃의 색으로 알려진 푸른빛을 가리키며, 밝은 에너지로 모두를 응원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오엔은 누구나 공감할 만한 현실적인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청춘 리마인더’라는 수식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오엔의 두 번째 싱글 ‘INSTANT CRUSH’에는 타이틀곡과 더불어 ‘Offline’, ‘Crashing out, I love you...’, ‘BLUE DIARY’ 등 총 4곡이 실린다. 이번 싱글은 오는 16일 발매되며, 타이틀곡을 중심으로 한 음원과 뮤직비디오, 퍼포먼스가 아오엔의 현재 청춘 콘셉트와 활동 흐름을 보여주는 지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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