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의 청춘 교실”…그룹 아홉, 첫 시즌 그리팅→하이틴 감성 꽉 채웠다 #아홉(AHOF) #AHOF2026SEASONSGREETINGS[Hello #ClassMate] #ThePassage
그룹 아홉이 첫 시즌 그리팅으로 청량한 교실 속 청춘을 담아냈다. 아홉은 AHOF 2026 SEASON'S GREETINGS [Hello, Class Mate]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포스터를 통해 하이틴 감성의 새해 인사를 예고했다.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로 구성된 아홉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AHOF 2026 SEASON'S GREETINGS [Hello, Class Mate] 예약 판매 개시 소식을 전했다. 아홉이 선보이는 첫 시즌 그리팅인 만큼 콘텐츠 콘셉트와 구성 품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홉의 청춘 교실”…그룹 아홉, 첫 시즌 그리팅→하이틴 감성 꽉 채웠다 / F&F엔터테인먼트
공개된 포스터 속 아홉은 교실을 배경으로 밝고 풋풋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멤버들은 화이트 셔츠와 넥타이로 완성한 교복 스타일링으로 청량한 매력을 드러냈다. 책과 노트, 필기구 등 교실 소품을 활용해 자연스럽게 클래스 메이트를 떠올리게 하며 팬들의 학창 시절 기억과 감성을 자극했다.
AHOF 2026 SEASON'S GREETINGS [Hello, Class Mate]는 학교에서의 하루와 하굣길의 시간을 두 가지 콘셉트로 나눠 구성했다. School Hours 콘셉트에서는 수업 시간과 쉬는 시간 등 학교에서의 하루를 담아냈고, After School 콘셉트에서는 하교 후의 모습을 그렸다. 학창 시절로 돌아간 아홉은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찬란한 청춘의 나날들을 다채로운 장면으로 표현했다.
멤버들의 콘셉트 분화도 눈에 띈다. 스티븐, 박주원, 다이스케는 체육부, 서정우, 박한, 제이엘은 미술부, 차웅기, 장슈아이보, 즈언은 음악부로 변신해 각기 다른 동아리 이미지를 보여준다. 아홉은 동아리 콘셉트를 통해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을 강조하며 시즌 그리팅 속 볼거리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구성 품목 역시 눈길을 끈다. 데스크 캘린더와 다이어리, 포토북으로 새해를 함께 계획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학생증 세트와 폴딩 포스터, 스티커 세트, 포토카드 세트, 폴라로이드 세트, 마스킹 테이프 등 다채로운 굿즈를 더했다. 클래스 메이트 패키지는 그때 그 시절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 보는 즐거움과 소장 욕구를 동시에 높였다.
아홉은 음악 활동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아홉은 11월 4일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를 발매하고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The Passage는 발매 첫 주에 39만 장 가까이 판매되며 초동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는 음악방송 3관왕을 차지하며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광고계에서도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아홉은 대표 교복 브랜드 스쿨룩스 모델로 발탁돼 가요계 활동과 더불어 광고계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교복 브랜드 모델 활동과 시즌 그리팅의 교복 콘셉트가 맞물리면서 아홉 특유의 풋풋한 하이틴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아홉의 AHOF 2026 SEASON'S GREETINGS [Hello, Class Mate] 예약 판매는 11월 30일 밤 11시 59분까지 진행되며, 아홉은 12월 26일 정식 출시를 통해 포하와 첫 시즌 그리팅으로 새해를 함께 맞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