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months ago
“역주행 환호성 속 진격”…리센느, 대학 축제 열기→관객 몰입 #리센느 #대학축제 #LOVEATTACK
무대를 가로지르는 눈부신 조명 아래, 리센느의 목소리는 캠퍼스에 새로운 물결을 불러왔다. 함성이 쏟아지는 순간, 다섯 멤버가 선사한 환한 미소는 이른여름의 첫바람처럼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노랫말 속에 깃든 솔직한 감정과, 쉴 새 없이 움직이는 손짓은 청춘의 열기를 한 장면에 담아냈다. 노래가 끝나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 잔상과, 호명되는 앙코르의 목소리에서 축제의 밤이 무르익어 감을 실감할 수 있었다.
그룹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역주행 아이콘’이라는 수식어 위에 또 한 번 새로운 이름을 얹었다. 5월에만 18개가 넘는 대학 축제에 초청받으며 전국의 캠퍼스를 누빈 것이다. 리센느는 13일을 시작으로 가천대학교 글로벌캠퍼스, 경민대학교, 고려대학교, 국민대학교, 군산대학교, 남서울대학교, 동양미래학교, 서강대학교 등 이름만으로도 규모와 온도가 실감나는 캠퍼스 현장을 빼곡히 채웠다. 학생들은 자연스레 리센느의 ‘LOVE ATTACK’이 흘러나오자마자 일제히 후렴구를 따라 불렀다.
“역주행 환호성 속 진격”…리센느, 대학 축제 열기→관객 몰입 /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축제장에서 리센느가 선사한 무대는 미니 2집 타이틀곡 ‘Glow Up’, ‘YoYo’, ‘UhUh’, ‘Pinball’로 이어지며 활력을 더했다. 특히 ‘LOVE ATTACK’ 무대에서는 관객석 전체가 거대한 하나의 합창단이 됐다. 끝내 무대가 내려가고도 멈추지 않은 앙코르 요청은 리센느가 대학가에서 어떤 존재인지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쏟아지는 환호에 다섯 멤버 모두 각기 다른 표정으로 화답하며, 이 순간이 자신들에게도 오래 남을 추억임을 드러냈다.
리센느의 인기 상승과 활약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이들은 영남대학교(26일), 국립경북대학교(27일), 부산대학교(28일),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28일), 대구가톨릭대학교(29일) 등 5월 남은 기간에도 쉼 없는 무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새로운 관객을 만나는 설렘과, 늘 달라지는 대학별 열기를 직접 오롯이 온몸으로 받고 있는 리센느의 행보에 대학가의 기대도 커지고 있다.
데뷔 2년 차를 맞이한 리센느의 음악 인생은 더 단단해졌다. 국내를 넘어 영국 대표 음악 전문지 NME가 올해 주목할 신예 아티스트로 선정할 만큼, 이들은 글로벌 신드롬의 한복판에 서 있다. 미니 2집 ‘Glow Up’으로 커리어 하이를 찍은 리센느는 공연마다 색다른 존재감과 에너지로 시선을 붙잡는 중이다.
축제의 밤이 끝나도 리센느를 향한 함성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는다. 어디서든 뜨거운 떼창이 터져 나오고, 앙코르를 원하는 목소리는 멈추지 않았다. 데뷔 2년 차, 성장의 기로에 선 리센느는 무대 위에서 흩뿌린 열정만큼이나 관객과 더 깊이 연결되고 있다. 5월 내내 이어질 리센느의 대학 축제 무대는 영남대학교, 국립경북대학교, 부산대학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대구가톨릭대학교 등지에서 청춘의 한가운데에서 계속된다.
“역주행 환호성 속 진격”…리센느, 대학 축제 열기→관객 몰입 #리센느 #대학축제 #LOVEAT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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