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준서·아르노·씬롱·안신, ‘문명특급’서 플러팅 예능감 폭발 #알파드라이브원 #ALPHADRIVEONE #ALD1 #문명특급 #MMTG #잘파데이트 #준서 #아르노씬롱안신
글로벌 K-POP 최정상을 목표로 활동 중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 멤버 준서, 아르노, 씬롱, 안신이 인기 웹 예능에서 각기 다른 예능감을 선보였다. 이들은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의 코너 ‘잘파데이트’에 등장해 출연진과 주고받는 대화 속에서 팀 색깔을 드러냈다.
이번 촬영에서 네 멤버는 MC 재재와 티키타카를 이어가며 설렘과 웃음을 동시에 이끌어내는 흐름을 만들었다. 네 사람은 서로 다른 콘셉트와 캐릭터를 앞세워, 짧은 출연 분량 안에서도 신인답지 않은 반응과 태도로 눈길을 모았다.
알파드라이브원, ‘잘파데이트’에서 3인 3색 플러팅·아크로바틱 퍼포먼스로 존재감. (사진=MMTG문명특급)
자리의 중심에는 주선자로 나선 준서가 섰다. 그는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며 멤버들의 특징을 하나씩 짚어 소개하는가 하면, 이야기의 흐름을 정리하며 주선자의 역할을 맡아 분위기를 조율했다.
플러팅이 주요 포인트로 설정된 만큼 각 멤버의 개성도 구체적인 설정과 함께 드러났다. 중국 남방계 ‘에겐남’ 콘셉트를 맡은 아르노는 설렘을 유도하는 멘트로 스윗한 이미지를 강조했고, 자연스러운 말투로 상대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며 부드러운 매력을 내세웠다.
중국 북방계 ‘테토남’으로 소개된 씬롱은 물 한 묶음을 거뜬히 들어 올리는 모습으로 야성적인 분위기를 만들었다. 힘을 활용한 행동으로 상황을 풀어가면서, 말보다 행동으로 어필하는 캐릭터를 유지해 현장 온도를 끌어올렸다.
중국 상해 출신 ‘시티보이’ 콘셉트의 안신은 직설적인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사고 싶은 거 다 사줄게”라는 대사를 던지며 화끈한 직진 플러팅을 선보였고, 이 대목에서 MC 재재의 반응이 더해지며 녹화 분위기를 한층 가볍게 만들었다.
네 사람의 예능감은 말뿐 아니라 몸을 활용한 퍼포먼스에서도 이어졌다. 특히 씬롱은 아크로바틱한 자세로 커플 사진 포즈를 직접 재연해, 몸을 아끼지 않는 동작으로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이에 다른 멤버들이 능청스러운 리액션을 곁들이며 촬영장은 웃음이 오가는 장면으로 채워졌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번 웹 예능 출연을 통해 팀 내부의 케미스트리와 개인별 캐릭터를 동시에 드러냈다. 네 멤버는 플러팅 콘셉트, 퍼포먼스, 리액션을 나눠 맡으며 각자 포지션을 보여줬고, 이를 통해 대중과 접점을 넓히는 계기를 만들었다.
신인 그룹임에도 자연스러운 말투와 밝은 에너지로 녹화 전반에 참여하며 존재감을 남긴 점도 눈에 띄었다. 팀 전체가 예능 무대에서도 개성을 드러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면서, 이후 활동에서 어떤 모습으로 이어갈지 관심을 더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늘(13일) 일본에서 첫 팬 쇼케이스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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