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months ago
“퍼플키스, 샬럿서 폭발적 무대”…‘A Violet to Remember’로 미주 사로잡다 #퍼플키스 #A_Violet_to_Remember #OUR_NOW
퍼플키스가 미주 지역 월드투어 ‘A Violet to Remember’의 포문을 미국 샬럿에서 열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여섯 멤버는 특유의 강렬함과 청량함이 공존하는 퍼포먼스로 관객을 사로잡았고, 무대 위에서는 보랏빛 열기가 가득했다. 그룹 퍼플키스는 이날 대표곡 무대를 비롯해 각 솔로 및 유닛 무대에서 독보적인 콘셉트를 선보이며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퍼플키스의 데뷔 앨범 ‘INTO VIOLET’과 연결되는 콘셉트로 이번 투어의 제목이 정해졌고, 무대에서는 마녀, 좀비, 괴짜 등 독창적인 개성이 돋보이는 곡들이 이어졌다. 여섯 멤버는 댄스 챌린지 등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포함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날 퍼플키스가 선보인 무대 가운데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장면은 지난 8월 발표된 첫 영어 앨범 ‘OUR NOW’의 전곡 무대였다. 완벽한 라이브와 안무로 이루어진 퍼포먼스는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퍼플키스, 샬럿서 폭발적 무대”…‘A Violet to Remember’로 미주 사로잡다 / 알비더블유
각 멤버의 매력도 빛났다. 수안은 제시 제이의 ‘Masterpiece’를, 도시, 이레, 유키는 XG의 ‘IYKYK’와 제니의 ‘ExtraL (feat. Doechii)’을 열정적으로 소화했다. 또 나고은과 채인은 숀 멘데스와 카밀라 카베요의 ‘I Know What You Did Last Summer’를 선곡해 탁월한 보컬 역량을 드러냈다. 무대 위에서 퍼플키스는 팀워크와 개인 실력을 조화롭게 보여주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공연 말미 퍼플키스는 “플로리(팬덤명) 여러분들의 응원이 저희 삶의 큰 힘이 된다”며, “오늘 공연이 팬 여러분들 하루에도 작은 힘이 되었길 바란다. 오늘은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팬들의 사랑을 힘으로 삼아 더 열심히 달릴 것”이라는 진심 어린 소감도 덧붙였다. 이에 따라 현장에 있던 팬들은 호응과 응원의 목소리로 화답했다.
퍼플키스는 일본 공연에 이어 샬럿에서 월드투어의 열기를 이어간 뒤, 워싱턴 D.C., 필라델피아, 뉴욕, 보스턴, 콜럼버스, 디트로이트, 시카고, 미니애폴리스, 캔자스 시티, 댈러스,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등 미주 주요 도시를 순차적으로 돌며 투어를 계속할 예정이다. ‘A Violet to Remember’ 투어는 11월 9일 타이베이 공연까지 이어지며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하고 있다.
“퍼플키스, 샬럿서 폭발적 무대”…‘A Violet to Remember’로 미주 사로잡다 #퍼플키스 #A_Violet_to_Remember #OUR_NOW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