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전, 아스팔트 도로에 각종 구호를 쓴 골판지가 정렬되어 있다. “굽힘 없이 투쟁하여 반드시 승리한다”, “보광소장은 기아원청 뒤에서 청소비정규직 착취 말라”, “기아원청이 부당해고·징계 철회해”, “노동해방”, “노동자 착취는 친환경이 될 수 없다. 기아차는 각성하라”, “기아차가 책임져”, “기아원청 숨지말라 앞장서서 해결하라”, “원하청 총단결로 노동탄압 박살내자”, “해고는 '살인'이다!”, “노란봉투법 엄살말고 노동탄압 중단하라”, “기아원청이 책임져!”, “부당해고 철회! 노동탄압 분쇄!” 등이 적혀있다.
현대·기아차 본사 건물 아래 “해고는 살인이다” 등 각종 연대 시민들의 깃발들이 휘날리고 있다.
'비정규직 탄압 현대·기아차 자본규탄 결의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노래에 맞춰 'V사인'을 펼친 손을 머리 위로 들고 있다.
집회 막바지, “구사대 폭력”, “노동 착취·탄압” 등이 적힌 현수막이 집회 참가자 머리 위로 전달되고 있다. 이후 이 현수막은 참가자들에게 찢겨졌다.
비정규직 탄압 현대·기아차 자본규탄 결의대회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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