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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日 ‘도쿄 걸즈 컬렉션’ 무대로 글로벌 존재감 확장 #알파드라이브원 #ALPHADRIVEONE #도쿄걸즈컬렉션 #EUPHORIA #FORMULA #FREAKALARM #파리패션위크 #ThePerformance
알파드라이브원이 일본 패션·음악 무대를 잇따라 누비며 글로벌 행보를 넓히고 있다. 데뷔 두 달 만에 굵직한 현지 이벤트에 연이어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키우는 흐름이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지난 14일 일본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린 ‘제42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SPRING/SUMMER’(도쿄 걸즈 컬렉션) 무대에 섰다. 일본에서 손꼽히는 대형 패션 축제에 초대된 가운데, 무대와 런웨이가 함께 펼쳐지는 현장에서 팀의 색깔을 드러냈다.
알파드라이브원, 도쿄 걸즈 컬렉션서 ‘FORMULA’·‘FREAK ALARM’ 선보이며 관객 환호. (사진=웨이크원)
이들은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의 선공개곡 ‘FORMULA’(포뮬러)와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 무대를 연달아 선보였다. 완성도 높은 팀워크와 퍼포먼스로 무대를 채우며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고, 보이그룹으로서의 음악적 면모를 강하게 각인시켰다.
이번 출연은 알파드라이브원의 일본 공식 데뷔 이전에 이뤄졌다는 점에서 시선이 모인다. 정식 데뷔 전 단계에서 일본 최대 규모 패션 행사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확인한 만큼, 이후 행보로 이어질 활동에 관심이 쌓이고 있다.
도쿄 걸즈 컬렉션은 2005년 시작된 일본 대표 패션 이벤트로, 매 회차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온 무대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이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며 음악 활동을 넘어 패션 분야에서도 새로운 아이콘으로 부각될 가능성을 보여줬다.
패션과 음악을 아우르는 움직임은 해외 다른 도시에서도 포착됐다. 글로벌 미디어 분석 플랫폼 온클루시브(Onclusive)가 공개한 랭킹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3월 파리 패션위크 기간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 순위에서 알파드라이브원은 K-POP 가수 4위, 전 세계 셀러브리티 가운데 14위를 기록했다.
특히 이 결과는 알파드라이브원이 올해 1월 데뷔 이후 약 2개월 만에 참석한 첫 패션위크에서 나온 지표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짧은 기간 안에 글로벌 셀럽들과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화제성을 확보했다는 사실이, 이후 활동 영역 확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향한다.
일본 현지에서의 행보도 이어진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내달 10~12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마이나비 presents The Performance’ 마지막 날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도쿄 걸즈 컬렉션 무대에 이어 대형 음악 페스티벌까지 연속해서 서며 일본에서의 존재감을 단계적으로 넓혀가는 모습이다.
이처럼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앨범 활동과 함께 패션 행사 및 뮤직 페스티벌 출연을 병행하며 글로벌 K-POP 보이그룹으로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마이나비 presents The Performance’ 무대는 일본에서 진행 중인 이 흐름을 이어가는 다음 일정으로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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