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씨, “가장 신나는 곡”…4월 초 디지털 싱글로 초고속 컴백 #영파씨 #YOUNGPOSSE #VISA #Pilot3 #레이지장르 #재즈힙합 #디지털싱글 #컴백
영파씨(YOUNG POSSE)가 짧은 공백 끝에 새 디지털 싱글로 돌아온다. 새 음반은 4월 초 발매를 목표로 준비되고 있으며, 이번에도 팀 특유의 힙합 색을 바탕으로 또 다른 변화를 보여줄 신보로 예고됐다.
새 싱글을 향한 작업은 이미 주요 공정을 지나갔다. 소속사 비츠엔터테인먼트는 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으로 이뤄진 영파씨가 최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곡이 “지금까지 발표한 곡들 중 가장 신나는 에너지를 담았다”고 소개하며 기대감을 전했다.
영파씨, 1월 싱글 ‘VISA / Pilot3’ 이후 2개월 만에 新 싱글…MV 촬영까지 마치고 막바지 준비. (사진=알비더블유,DSP미디어,비츠엔터테인먼트)
이번 컴백은 지난 1월 선보인 디지털 싱글 ‘VISA / Pilot3(비자 / 파일럿3)’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데뷔 후 가장 짧은 간격으로 무대를 준비하는 만큼, 한층 다져진 음악적 역량과 팀 컬러가 응축된 결과물을 내놓겠다는 목표다.
앞서 ‘VISA / Pilot3’는 새해 활동의 시작점 역할을 했다. 영파씨는 이 싱글을 통해 젠지(Gen Z)의 정서를 날것에 가깝게 담아낸 타이틀곡 ‘VISA’와 수록곡 ‘Pilot3 (feat. KOONTA)’로 서로 다른 결을 한 장에 담아냈다.
타이틀곡 ‘VISA’는 중독적인 레이지 장르로 젠지 감성을 드러냈다. 반면 ‘Pilot3 (feat. KOONTA)’에서는 “음악의 파일럿이 돼 어디든 자유롭게 날아가겠다”는 포부를 따스한 재즈 힙합 사운드로 풀어내며 다른 온도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 과정에서 영파씨는 정통 힙합 사운드를 중심에 두면서도 레이지와 재즈 힙합을 오가며 장르적 폭을 넓혔다. 국내외 리스너를 겨냥해 색다른 음악적 시도를 병행해 온 흐름이 이번 새 싱글로 어떻게 이어질지도 관심 포인트다.
그동안 영파씨는 매 활동마다 음악적 고민을 거듭하며 성장 과정을 드러냈다. 정통 힙합을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시도 속에서 자전적 이야기를 노랫말에 녹여 동세대 청자와 접점을 넓혀 온 점이 특징이다.
이번 작업에서도 그런 자전적 시선은 유지될 전망이다. 영파씨는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통해 또 한 번 또래 세대와 만나는 곡을 준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영파씨는 4월 초로 예정된 새 디지털 싱글을 앞두고,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무리한 뒤 막바지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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