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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혁, “더 좋은 모습으로 자주 인사드릴 것”…동요엔터 설 인사 #오종혁 #하민우 #DKZ #경윤 #동요엔터테인먼트 #설날인사 #은밀하게위대하게THELAST #TASTY
동요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새해 덕담을 전했다. 각자의 활동 현장을 기반으로 한 인사와 함께 건강과 목표를 향한 응원이 더해지며 팬들에게 한 해의 시작을 알렸다.
동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종혁, 하민우, DKZ(세현, 민규, 재찬, 주원, 기석), 경윤은 16일 정오 각 아티스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설날 인사 영상을 올렸다. 네 팀이 차례로 등장해 지난 해를 돌아보고 새해 각오를 전하며 연휴를 함께 보내는 듯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동요엔터테인먼트 소속 오종혁·하민우·DKZ·경윤, 새해 맞이 설날 덕담 릴레이. (사진=동요엔터테인먼트)
오종혁은 현재 무대에서의 활동을 곁들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지난달 30일 막을 올린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 THE LAST’에서 ‘원류환’ 역으로 출연 중이라며 “2026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무엇보다 건강하시고 바라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새해 덕담을 건넸다. 이어 “작년 한 해 팬분들의 큰 사랑과 응원 덕분에 열심히 달려올 수 있었다. 더 좋은 모습으로 자주 인사드리겠다”고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하민우는 최근까지 이어온 팬들과의 만남을 떠올리며 연휴 인사를 남겼다. 그는 단독 팬콘서트와 제국의아이들(ZE:A) 유닛 공연 등을 통해 관객을 만나온 근황을 언급하며 “설 연휴 동안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팬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올해도 유닛 공연으로 찾아뵙게 됐다. 작년과는 또 다른 재미를 안겨드릴 테니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해 향후 무대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그룹 DKZ는 팀과 멤버별로 이어온 활동을 돌아보며 팬덤 아리에게 마음을 전했다. 미니 3집 ‘TASTY’ 활동과 함께 드라마, 뮤지컬 등에서 각자 행보를 넓혀온 DKZ는 “지난 2025년 아리(팬덤명)들에게 감사한 순간이 많았다. 그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설 연휴를 맞은 팬들을 향해 “설 연휴 동안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2026년에는 더 많은 추억을 쌓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를 남겼다.
경윤은 뮤지컬을 비롯해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새해를 맞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붉은 말의 해가 상징하는 이미지를 언급하며 “붉은 말의 해가 열정과 에너지, 힘차게 나아가는 기운을 상징하는 만큼,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저 역시 묵묵히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덧붙이며 스스로의 각오도 함께 밝혔다.
이처럼 동요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설 인사 영상은 각자의 활동을 기반으로 팬들과 새해 첫 인사를 나누는 자리로 활용됐다. 뮤지컬과 단독 팬콘서트, 유닛 공연, 미니 3집 활동과 개별 작품 출연까지 서로 다른 무대를 이어온 만큼, 이번 덕담 릴레이는 2026년에도 각자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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