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각형 만능 매력”…이미주, AOMG 합류→‘Make It New’ 핵심 주자로 비상 #이미주 #AOMG #MakeItNew
가수 이미주가 AOMG와 손잡고 새로운 시작에 나섰다. 글로벌 힙합 레이블 AOMG는 공식 SNS를 통해 이미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리며 여성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본격 합류 소식을 전했다. 이미주는 AOMG가 추진 중인 AOMG 2.0 리브랜딩 프로젝트 ‘Make It New’의 핵심 주자로 합류하며 한층 확장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AOMG는 입장을 통해 이미주의 다채로운 매력과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AOMG는 “음악부터 예능까지 다방면으로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인 육각형 아티스트 이미주의 반짝이는 모든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새롭게 나아갈 AOMG와 함께 재능을 펼칠 이미주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관심, 그리고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전속계약 체결과 동시에 리브랜딩 프로젝트의 전면에 이미주를 내세우겠다는 의지를 밝힌 셈이다.
“육각형 만능 매력”…이미주, AOMG 합류→‘Make It New’ 핵심 주자로 비상 / AOMG
이미주는 지난 2014년 러블리즈 메인댄서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팀 활동과 개인 활동을 병행하며 무대 위 퍼포먼스뿐 아니라 예능과 각종 콘텐츠 영역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넓혀 왔다. 특히 음악 활동에서 보여준 서정적인 이미지와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에너제틱한 모습이 어우러지며, 여러 세대를 아우르는 친근한 얼굴로 자리잡았다.
예능과 콘텐츠에서 발휘한 이미주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도 강점으로 꼽힌다. 이미주는 특유의 활발한 리액션과 솔직한 입담으로 건강한 웃음을 전하며, 가요계를 비롯해 대중문화 전반을 종횡무진해왔다. 방송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친화력과 꾸밈없는 매력이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으면서, 예능형 아이돌을 넘어 올라운드 아티스트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했다.
시청자들이 주목하는 요소는 비주얼과 캐릭터의 조합이다. 매력적인 비주얼에 더해 높은 텐션의 에너지, 누구와도 금세 친해지는 친화력, 숨김없는 솔직함이 더해지며 이미주만의 캐릭터성이 확고하게 자리잡았다. 이에 따라 다양한 방송에서 이미주 특유의 유쾌함과 활력이 화면을 채우고, 출연할 때마다 프로그램에 생동감을 더하는 역할을 해 왔다.
새 소속사 AOMG는 음악 레이블을 넘어 다채로운 아티스트가 모인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레이블로 성장하고 있다. AOMG에는 글로벌 보이그룹 GOT7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유겸, 세계적인 종합격투기 레전드로 손꼽히는 ‘코리안 좀비’ 정찬성, MBC 방송연예대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 남자 예능인상을 수상한 기안84 등 다양한 분야의 정상급 인물이 속해 있다. 음악과 예능, 스포츠를 아우르는 이 라인업 안에 이미주가 합류하면서 시너지를 예고했다.
AOMG는 올해 힙합 혼성 그룹 SIKKOO를 새롭게 영입했다. 200으로 불리는 래퍼 이백과 요시, 구민재가 뭉친 SIKKOO의 합류에 더해, AOMG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걸크루 론칭을 발표하며 새로운 행보를 시작했다. 라인업 확장과 콘셉트 리뉴얼을 동시에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미주의 합류는 레이블의 색을 더욱 다채롭게 채우는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AOMG 2.0 리브랜딩 프로젝트 ‘Make It New’는 아티스트 개개인의 개성을 극대화하며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하는 흐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미주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 퍼포먼스 실력, 예능에서의 순발력과 존재감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인물로 예상되고 있다. 레이블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이미주가 음악과 예능, 각종 콘텐츠를 통해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마지막으로 AOMG는 다시 한 번 이미주의 향후 활동에 응원을 요청하며 기대를 전했다. 이미주는 러블리즈 활동으로 다진 음악적 기반과 다양한 예능 출연을 통해 쌓아 온 친근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AOMG의 새 비전인 ‘Make It New’ 속에서 활동 스펙트럼을 넓힐 전망이다. AOMG는 유겸, 정찬성, 기안84, SIKKOO 등 개성이 뚜렷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이미주를 중심으로 한 걸크루 론칭, 리브랜딩 프로젝트를 차례로 선보이며 글로벌 레이블로서의 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하며 앞으로 이어질 행보에 대중의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