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hours ago
ITZY 유나, 첫 솔로 앨범 ‘Ice Cream’으로 팔방미인 행보 잇는다 #ITZY #유나 #IceCream #THATSANONO #언더커버미쓰홍 #MIDZY #JYP엔터테인먼트
ITZY(있지) 유나가 첫 솔로 앨범 ‘Ice Cream’으로 새로운 활동 국면을 연다. 여러 분야에서 쌓아온 활약에 솔로 아티스트라는 이력이 더해지며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유나는 23일 오후 6시 미니 앨범 ‘Ice Cream’과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하며 ITZY 내 두 번째 솔로 주자로 나선다. 2019년 데뷔곡 ‘달라달라’ 무대에서 애니메이션 속 ‘인어공주’를 연상시키는 붉은 헤어와 싱그러운 에너지로 국내외 팬들에게 강한 첫인상을 남긴 만큼, 약 7년 만에 준비한 솔로 데뷔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유나, 광고·연기 이어 솔로 아티스트 도전…트레일러·콘셉트 포토로 다채로운 매력 예고. (사진=JYP엔터테인먼트)
그간 유나는 팀 활동과 별개로 무대 위 존재감을 꾸준히 확장해 왔다. 시원한 춤선과 독보적인 에너지로 ‘퍼포먼스 퀸’으로 불리는 ITZY 멤버들 사이에서도 ‘황금 막내’로 불리며 자리 잡았고, 스무 살이던 2022년 연말에는 이효리의 ‘유고걸(U-Go-Girl)’ 커버 스테이지를 선보여 온라인 반응을 끌어올렸다.
당시 무대는 “K팝 명예의 전당에 올려야 하는 레전드 무대”, “아이돌 할 운명”, “미모부터 퍼포먼스 실력까지 끝판왕”이라는 반응을 이끌었다. 이어 원곡자 이효리가 KBS 2TV ‘이효리의 레드카펫’에서 직접 ‘샤라웃’을 보내며, 유나는 일찍부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외적인 이미지와 피지컬 역시 활발한 활동의 기반이 됐다. 데뷔 이후 탄탄한 피지컬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K팝 팬들 사이에서 “대표 비주얼”로 언급됐고, 최근에는 이를 바탕으로 광고계를 중심으로 활동 폭을 넓혀왔다.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은 유나의 이름을 대중에게 한층 더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연기 도전도 이어졌다. 유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홍장미’ 역을 맡아 당당한 매력을 가진 캐릭터를 연기했다. 이 작품을 통해 음악 무대와는 또 다른 표현을 선보이며 활동 반경을 드라마 영역까지 넓혔고, 연기자로서의 면모 역시 함께 드러냈다.
솔로 앨범 준비 과정에서 선보인 사전 콘텐츠는 유나의 다면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전개됐다. 지난 2일 공개된 솔로 데뷔 트레일러 영상은 청순한 분위기부터 힙하고 패셔너블한 감각, 도시적인 스타일링까지 여러 콘셉트를 아우르는 구성이 눈길을 끌었다. 한 인물이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속해 보여주는 흐름 속에서, 유나는 각 장면마다 다른 매무새를 소화하며 기대를 키웠다.
이 트레일러 영상은 1일 자 유튜브 트렌딩 월드와이드 2위에 오르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조회수 흐름을 통해 솔로 데뷔를 향한 관심이 다시 한 번 확인됐고, 이후 공개될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자연스럽게 이어갔다.
트레일러에 이어 JYP엔터테인먼트가 ITZY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올린 티징 콘텐츠 역시 반응을 모았다. 특히 10일부터 13일까지 선보인 콘셉트 포토 시리즈는 유나의 첫 솔로 활동에 대한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했다. 시크한 표정과 러블리한 무드를 오가는 컷, 소녀 같은 느낌과 여신 같은 포스를 동시에 보여주는 이미지가 한데 배치되며, 한 아티스트 안에 담긴 여러 결을 드러냈다.
팬덤 믿지(MIDZY)는 이 과정을 지켜보며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자기가 가진 특장점을 잘 알고 있는 멤버”, “유나다운 모습이라 보기 좋다”, “못 하는 게 없는 만능 캐릭터”, “비주얼 완성”이라는 감상들이 이어지며, 솔로 앨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솔로 데뷔 시점과 맞물려 ITZY의 과거 수록곡 ‘THAT'S A NO NO’가 다시 주목받은 점도 눈에 띄는 지점이다. 이 곡은 최근 각종 SNS 채널에서 관련 영상 조회 수가 상승했고, 국내 음원사이트 멜론 일간 차트 순위도 함께 끌어올리며 자연스럽게 화제를 모았다. 팀 초기 활동에서의 에너지와 매력이 되짚어지면서, 현재 준비 중인 ‘Ice Cream’에 대한 관심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형성됐다.
데뷔곡 ‘달라달라’에서 유나는 “언니들이 말해 내가 너무 당돌하대 I'm sorry sorry 바꿀 생각 없어요”라는 가사를 노래했다. 이후 7년 동안 팀 활동과 다양한 개인 활동을 거치며 쌓아온 역량과 색채는 이번 솔로 앨범 ‘Ice Cream’이라는 형태로 묶였다. 여러 무대와 작업을 거치며 축적한 경험이 이번 작품에 어떻게 담겼을지 주목되는 이유다.
한편 유나는 3월 23일 오후 6시 미니 앨범 ‘Ice Cream’과 동명 타이틀곡을 정식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첫발을 내딛고,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해 국내외 팬들과 데뷔를 함께할 예정이다.
ITZY 유나, 첫 솔로 앨범 ‘Ice Cream’으로 팔방미인 행보 잇는다 #ITZY #유나 #IceCream #THATSANONO #언더커버미쓰홍 #MIDZY #JYP엔터테인먼트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