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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와 이거 어떡하냐” 돌발 변수 맞선 세미파이널 도전 #천하제빵 #MBN #K-베이커리 #이혜성 #김진서 #여명랑 #로컬헤리티지 #카다이프
TOP10이 결승행 7자리를 두고 겨루는 ‘천하제빵’ 세미파이널이 전국 10개 도시 특산물로 만든 K-로컬빵 대결로 펼쳐진다. 3라운드와 패자부활전을 통과한 도전자들이 어떤 재료와 조합으로 승부를 택했는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다.
이번 세미파이널의 공통 과제는 ‘로컬 헤리티지’ 미션이다. 전국 각지의 특산물을 활용해 K-로컬빵을 완성해야 하는 만큼, 미션 자체가 도전자들에게는 난도 높은 선택의 연속이 된다.
‘천하제빵’ TOP10, 전국 10개 도시 특산물로 K-로컬빵 승부…결승행 7자리 두고 세미파이널 진입. (사진=MBN)
이 과정에서 이혜성은 스스로 실력을 증명해야 하는 국면에서 딸기와 곶감을 함께 쓰는 조합을 택한다. ‘두바이 쫀득쿠키’에서 영감을 받은 ‘쫀득 곶감 딸기’를 구상하며 과감한 선택을 이어간다.
그러나 딸기와 곶감이라는 생소한 조합은 마스터들의 놀라움을 불러온다. 여기에 오븐이 과예열되는 돌발 변수가 겹치며 긴장감이 높아진다. 이혜성이 “와 이거 어떡하냐”라며 당황을 드러낸 가운데, 세미파이널 무대에서 흔들림 없이 결과물을 완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TOP10 막내인 ‘북한산 정상 빵집’ 김진서는 로컬 재료를 준비하며 “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었다”는 고백으로 현장을 놀라게 한다. 권성준이 “무려 5kg이 쪘다더라”라고 덧붙이며 변화 폭을 짚고, 김진서는 “너무 많이 먹어서 제 핏속에 oo가 있는 느낌”이라고 말해 어떤 재료를 얼마나 탐색했는지 궁금증을 더한다.
특산물 선택 결과도 변수로 작용한다. 10개 도시 재료 가운데 마스터 김나래와 권성준이 가장 불리할 것이라고 꼽은 재료에 걸린 도전자가 의외의 활약을 펼치는 내용이 예고돼 있다. 난감한 재료로 꼽힌 선택이 오히려 반전 무대로 이어지는 흐름이 준비돼 있다.
최근 화제의 재료인 카다이프도 ‘천하제빵’ 미션에 처음 등장한다. 낯선 재료와 카다이프를 결합한 시도가 이어지면서 현장에서는 “지니어스야”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의 극찬이 쏟아진다. 어떤 도전자가 이 조합으로 마스터들의 호평을 이끌어냈을지 결과에 시선이 모인다.
세미파이널에는 외부 평가를 책임질 스페셜 마스터도 자리한다. 롯데웰푸드 푸드사업부 대표 여명랑이 ‘로컬 헤리티지’ 미션 심사위원으로 합류해 K-로컬빵의 확장성을 중점적으로 본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새ㅇ, 깨수ㅇ, 제로펩ㅇ 등 흥행 트렌드를 이끈 경력을 지닌 만큼, 실제 시장 흐름을 겨냥한 날카로운 심사평이 도전자들의 빵을 어떻게 분석할지 주목된다.
한편 MBN ‘천하제빵’ 7회는 3월 15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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