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팩트, “‘SANE’로 정체성 보여준 시간”…첫 EP 활동 마무리 #원팩트 #ONEPACT #태그 #세인 #SANE #1ONLY #쇼챔피언 #엠카운트다운
그룹 원팩트(ONE PACT)가 첫 EP 활동을 통해 음악 방송 무대에서 존재감을 남겼다. 첫 타이틀곡 ‘SANE(세인)’으로 꾸린 데뷔 활동을 마무리하며 단기간에 팀 색깔을 드러냈다.
원팩트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M ‘쇼챔피언’에서 ‘SANE’ 무대를 선보인 것을 끝으로 첫 EP ‘1’ONLY(원앤온리)의 공식 음악 방송 일정을 마쳤다. 이로써 타이틀곡 활동을 중심으로 한 첫 EP 사이클에 일단락을 찍었다.
원팩트, 첫 EP ‘1’ONLY로 음악 방송 데뷔…‘SANE’ 무대마다 힙합 에너지·라이브·군무로 존재감.
이번 활동은 2월 26일 발매된 ‘1’ONLY를 기점으로 시작됐다. 원팩트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 방송 무대에 잇달아 오르며 데뷔 스테이지를 소화했다.
각 방송에서 원팩트는 힙합을 기반으로 한 에너지와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결합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무대 콘셉트에 맞춘 의상과 비주얼 요소를 활용해 팀이 추구하는 분위기를 강조했다.
마지막 무대가 된 ‘쇼챔피언’에서는 짙은 레드 컬러의 오버핏 셋업과 청키한 워커를 매치한 스트릿 룩을 선택했다. 이러한 스타일링은 ‘SANE’이 가진 거친 질감의 분위기를 드러내는 역할을 하며 시각적인 인상을 강하게 남겼다.
퍼포먼스에서는 팀이 내세우는 ‘한계 없는 올라운더’ 이미지를 앞세웠다. 원팩트는 동선 변화가 많은 구성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파워풀한 군무를 유지해 눈을 끄는 무대를 이어갔다.
‘SANE’의 사운드 역시 퍼포먼스를 뒷받침했다. 힙합을 베이스로 팝과 록이 크로스오버된 비트 위에서 멤버들은 여유 있는 무대 매너와 다양한 표정 연기를 펼치며 이 곡을 팀의 대표 퍼포먼스 곡으로 자리시키는 데 힘을 실었다.
이번 EP는 음악 작업 과정에서도 원팩트의 방향을 드러냈다. 멤버 태그(TAG)가 전곡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아 강렬함과 고요함이라는 상반된 감정을 하나의 자아라는 콘셉트로 묶어냈다. 이러한 구성을 통해 아이돌 활동을 넘어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보여주는 데 방점을 찍었다.
타이틀곡 ‘SANE’은 복잡한 필터링보다 직관적인 감정을 전면에 내세운 곡으로 소개됐다. 날것에 가까운 감정선을 중심에 둔 만큼, 무대에서는 긴장감 있는 분위기가 조성됐고, 활동 기간 동안 호응을 얻었다고 전해졌다.
원팩트는 이번 활동을 통해 팀의 방향성과 메시지를 선명하게 드러낸 데 의미를 뒀다. 멤버들은 “‘SANE’ 활동은 저희만의 정체성과 음악적 메시지를 온전히 보여드릴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매 무대마다 뜨거운 응원과 함성으로 에너지를 채워주신 앤하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한계 없이 성장하는 원팩트가 되겠다”고 전했다.
국내 음악 방송 일정을 마무리한 원팩트는 향후 자체 제작 콘텐츠와 공연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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